[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 |
| /사진=스타뉴스 |
배우 김유정이 대만 팬들과 만났다.
김유정은 지난 4일 대만에서 생애 첫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는 김유정이 건강 회복 후 처음으로 소화한 공식 일정이다. 김유정은 앞서 지난해 12월 26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VIP 시사회 스케줄을 마친 후, 스트레스성 쇼크로 병원에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이후 김유정은 오는 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커피전문점 카페 코나퀸즈에서 진행되는 팬 사인회에 참석한다. 김유정은 팬들에게 직접 친필 사인을 전달하고, 별도 현장 추첨을 통해 5명의 팬들과 즉석 사진도 촬영할 예정이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라온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인스티즈앱 
충격적인 현실 30대 싱글남 자취방 수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