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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08) 게시물이에요

고양이가 전화통화하는 주인 옆에서 울어대는 이유 | 인스티즈



(...)

어떤 고양이들은 주인이 전화통화하고 있을 때면 귀신같이 곁으로 다가와 야옹야옹 울어대기 시작한다.

'시끄러우니 저쪽으로 가 있어!'라고 말 해도 비키지 않고 계속 야옹거린다. 때로는 전화하는 상대방에까지 들려 신경 쓰인다.

고양이는 왜 이러는 것일까.

고양이는 전화라는 것이 뭔지 모른다. 결국 '집사는 왜 허공을 향해 계속 혼잣말을 하고 있는 걸까?'라고 생각을 한단다.

고양이가 가끔 천정을 보면서 야옹 거리면 '그곳에 (고양이에게만 보이는) 무언가가 보이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는 하는데 고양이 입장에서 주인의 전화통화가 바로 그런 상태라는 것.




전화 상대방이 손윗 사람이거나 일 관계의 사람일 경우, 보통 때 고양이에게 말을 거는 음성보다 한 톤 높은 소리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사람보다 청력이 발달해 있는 고양이. 뭔가 달려졌음을 즉각 인지하는데 이처럼 보통 때와 다른 목소리는 고양이게는 당황스럽다.

그래서 '평소와는 다른데, 집사야 괜찮아? 어디 아픈 거 아님? 혹시 기분 나빠요?'라고 말을 거는 것이란다.

또 '혼잣말 할 틈이 있으면 나랑 더 놀아줘~'라고 신경 써 달라는 기분을 최대한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그 중에는 '나한테 말을 거는 거야?'라고 착각을 해 열심히 대답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전화 중에 고양이가 일부러 방해하려 한다고 보기보다는 관심의 표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의도치 않은 방해를 받지 않을 수 있을까.

모든 고양이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고양이 소리가 너무 시끄러울 경우엔 과감히 스피커폰으로 해 상대가 있다는 것을 이해시켜 주는 것이 한 방법이란다.

또 가까이 다가온 고양이를 쓰다듬어 주거나 해 기분좋게 얌전해지도록 하는 방법도 유효하단다.

그저 방해된다는 생각에 고양이를 밀어내는 행동은 보복(?)으로 이어질 수도 있겠다.

반려동물팀 기자 pet@wowtv.co.kr




고양이가 전화통화하는 주인 옆에서 울어대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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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DIS_SVT  으른 찬이
아 뭐야 너무 귀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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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포
이유가 너무 귀엽잖아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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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워우우우어우어우어
어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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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호  OCN 터널 차학연
세상에....ㅠ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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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하요  ❤️내꿈은바로너였어❤️
나만고양이없어 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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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원  샤방샤방
헐 그런이유였구나ㅋㅋㅋ울 애기들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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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  답이 없다니까?
울진않고 그릉그릉을함..아마 관심가져달라고 하는것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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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이  인피니트랑 인스피릿
닝겐이 얼마나 심심했냥
그래도 혼잣말하지마라냥!!
먀옹 먀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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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포네
착각ㅠㅠㅠㅠㅠㅠㅠ이유가 다 너무 귀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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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돼지
우리 애들은 울지는 않지만 텍스트만 봐도 넘나 귀엽다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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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토코이치
으아 귀엽다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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