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프로레슬러 요시코
경기 도중 실제로 폭행을 가해 영구정지를 당했다가 최근에 링 위로 복귀하였다.
이런 난폭하고 무례한 선수를 다시 복귀시켜야만 하는지에 대해 논란도 많았다.
복귀전 상대는 챔피언 아카이 선수
챔피언 아카이를 박살내 버리겠다며 운동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기도 한다.
요시코 입장
챔피언 입장
요시코의 위압감에 위축된 모습
결과는 요시코의 압승
이제 프로레슬링계에서 더이상 상대가 없다며 격투기 선수로 활약할 것을 선언했다.
이번에 상대는 한국의 천선유 선수
오는 11일 대결 예정
천선유 선수를 집으로 곱게 돌려 보낼 생각은 없다며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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