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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7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연뮤갤한테 받은 김준수 피해는 여기서 한탄하면서 양비론 펼치지 마세요. 박효신은 오직 '김준수 팬덤'에 의해서 고통 받은거니까)



너무 길면 안 읽을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3줄 요약부터 할게 


1.뜬금 없이 몇년 전부터 박효신이 김준수를 따라했다는 말이 돎
2.근거: 금발,숨소리 등-->원본이라던 김준수도 초연인 우베와 마테의 토드 것 그대로 따온 것(이게 나쁜 게 아님 당연한 거임)
3.결론: 4년동안 박효신은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고, 김준수팬들에 의해 소,박카피로 조롱 받았음

2번은 오히려 당연한 것 20년 된 뮤지컬 역사에, "캐릭터 해석 표절"이란 개념을 끼워넣는건 정말 뮤알못만 속는 말임...

박효신이 표절이라는 주장을 그대로 받으면, 뮤지컬 역사는 표절의 역사야.

+ 거기다 연기 방식이 "확연히" 다름....김준수는 감정 쪽을 살렸고 박효신은 감정 없는 죽음을 연기했어.




1. 박효신 팬들이 4년동안 해명을 하지 않은 이유?


보다시피 아이돌 팬덤이 아니야. 일단 머릿수로 밀리고, 매체 노출이 적은 가수처럼 조용조용 팬질하는게 전부임

박효신이 가수생활이 순탄치 못했던 사람이라 팬들은 최대한 가수 쪽 귀에 안들어가게 이러다 말겠지 하며 4년을 참아온거고

18년동안 어이라는게 터져본적이 없어서, 애초에 우리쪽에선 어떻게 대응 해야 할지도 몰랐음..

우리는 눈 없어서 참은 줄 알고, 고소 못해서 피한줄 알지? 

절대 아니라는거 박효신 한 사람 때문에 참은거야 엄한사람 다시는 상처주기 싫어서.

지금이라도 오해 풀고싶어서 가지고 온거고, 



2. 4년동안 조롱 받은게 진짜임? 이미지 실추된게 진짜야? 


정말 (((((일부))))))지만 밑에 트위터 글을 봐줄래?


혹시나해서 2013년~최근 캡쳐까지 다 끌어왔어 자그마치 4년이다 4년...

 

(박카피=박효신,소=박효신,소톧=박효신)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응 실추 된거 맞지.. 생각보다 4년이라는 시간이 길더라 (요 며칠 2월글만 가져왔어)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타 커뮤니티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디씨 연뮤갤 어리둥절행


3. 팬들끼리 싸움아니야? 이게 그렇게 문제가 됐었던 일인가 ??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구글링해서 나온 자료들이야 


 여러 커뮤니티에서 논란된거 보이지?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자세한 것은 밑의 글을 봐주길 바라. (해명글 두개 엮어서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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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글 1))


이 이슈를 전해듣고..

박효신씨는 카피 논란으로 거의 대역죄인 수준의 취급을 받았으나(보니 지금도 현재진행인듯) 전 대체 어떤 부분을 보고 박효신씨가 김준수씨를 카피했다고 하는지를 모르겠더군요. 과연 저게 진짜 공연을 보고온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맞는지조차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식무대는 아니나 위 영상만 봐도 알 수 있을 겁니다.

흔히 죽음하면 우베, 마테, 올렉, 마크, 올리버 등 떠올리는데 김준수씨가 표현한 죽음은 기본적으로 마테 노선. 프레스콜부터 다들 아 마테 노선으로 가는구나 했고 외모나 나이를 고려해도 그게 제일 잘 어울렸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거기서 훨씬 훨씬 더 많은 감정을 표현하죠. 저 영상을 봐도 알 수 있지만 92초연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올려진 엘리자베트 공연의 죽음들 중 가장 감정적이고 사랑에 열정적이고 젊고(배우의 외향이나 물리적 나이가 아닌 캐릭터 자체) 그 때문에 어떤 절대자, 초월적 존재 등의 위엄있는 느낌은 아닙니다.
(잠시 다른 얘길 하나 하면.. 준수씨가 유명하고 인기가 있다보니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준수씨의 죽음을 절대적인 것으로 하여 다른 죽음을 연기하는 배우들이 잘못된 것처럼 혹은 못하는 것처럼 표현하기도 하는데 그건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깁니다. 죽음을 맡은 배우들이 김준수씨같은 표정연기와 감정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해서 '저 배우는 연기 못하네'가 아니라 배우들이 보여주고자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다를 뿐이죠. 해외 여러 나라의 죽음들을 보면 아실겁니다) 
한마디로 기본 마테 노선인데 마테가 오리지날과 비교해 감정을 한 100% 넣었다면 김준수씨는 한 300% 때려넣었어요. (호불호는 논외입니다.) 

박효신씨도 감정 300% 때려넣은 죽음으로 보이나요?

설령 두 사람이 비슷한 노선으로 갔다고 해도 왜 그게 카피 논란으로 이어져서 욕을 먹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초연,재연,삼연...더블, 트리플 배우들이 전부 다 다른 노선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꼭 그래야하는 것도 아니구요. 더구나 엘리자베트 같은 꽤 오래된 뮤지컬은 워낙 오랫동안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아 온 유명작품인만큼 큰 여러 갈래의 정형화된 해석, 노선이 대표 배우와 함께 존재합니다. 어떤 배우의 죽음 연기를 보고 아 누구 노선이네, 아 누구 노선이네 하는 식이죠. 극을 뜯어고치지않는 이상 그럴수밖에 없겠죠? 쌩뚱맞은 캐릭터를 들고올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나 뮤지컬은 일인극이 아니기 때문에 비슷한 노선이라도 가창스타일, 다른 배우들과의 합, 케미 등에서 결국은 다 다른 모습이 나옵니다. 그래서 여러 조합으로 보고 전캐도 찍고 하는거죠.

이 댓글을 달기 전 댓글들을 흥미롭게 읽어봤는데 팬들이 아닌 뮤덕들이 그런거다 라는 소리도 하나본데 연뮤갤에서 나왔던 소리라고 해서 뮤덕들에게 나온 소리라고 하진 마시길. 뮤덕들을 방패막이나 정당화의 도구로 쓰지 마세요. 왜인지는 본인들이 아시겠죠 

금발이나 숨소리 얘기가 있는데, 설마 진짜 그걸 이유로 카피라고 주장해왔다면 그야말로 코미디입니다...... 그 역을 처음 창조한 오리지널 캐스트의 모습은 그 뒤로도 계속 큰 영향을 주는데, 죽음이라는 역을 처음 창조한 독어권 뮤지컬의 최고 스타인 우마왕이라고 불리는 우베 크뢰거가 금발이었죠. 그 뒤로도 대표격으로 거론되는 죽음은 다 금발이었습니다. 엘리자베트가 일본으로 넘어오며 일본에서도 엄청난 흥행을 하는데 일본에서도 죽음은 금발입니다. 우리나라도 처음 들여올때 금발의 가발을 씌울려고 했죠. 그런 상황에서 금발의 오리지날리티를 주장하는 것은.... 매우 웃긴 상황입니다. 이건 전혀 한 배우의 독창적인 생각이 아니니까요; 마치 씨씨가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하고 나왔다고 표절 논란이 이는 것과 같아요. 그냥 그 캐릭터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또한 죽음이 의도적으로 숨소리를 내는 것도 마테가 연기했던 것으로 2005년 빈 공연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테의 연기가 살쾡이, 고양이같다는 얘기를 듣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검색해보면 한 10년 전 엘리덕들의 글도 우수수 나올 겁니다;) 
준비를 하면서 둘 다 많은 해외 배우들은 참고했을 것이고, 우베와 마테를 안봤을리가 없죠. 대표배우인데. 그러니 이걸 카피의 이유로 내세우면 오히려 웃겨지는 겁니다.... 더구나 김준수씨를 카피했다고 하면 더더 웃겨지죠.

마지막으로 뮤지컬이라는게 배우가 집에서 혼자 연습하다가 공연 당일 짠- 하고 보여주는게 아닌데 어찌... 기본적인 캐릭터 해석이야 배우가 하겠지만 그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거나 문제될 소지가 있다면 당연히 연습동안 지적당하고 방향도 다시 잡지않겠습니까. 또 당연히 많은 디렉션도 있겠구요. 연출은 폼으로 있는게 아니니까요. 

이것저것 말했지만 역시나 제일 중요한 건.. 대체 둘이 뭐가 똑같죠.....
연뮤갤 발걸음 끊은지 오래돼서 그때 저러다 말겠지 했었는데 아직도 이걸로 욕먹고 있었다니 엄한 걸로 이렇게 오랫동안 욕먹고 있으니 안타까워서 쓰고 갑니다.

+)제가 저러다 말겠지.. 하고 생각했다던 이유가 그 부분이에요. 긴말 필요없이 그냥 둘이 달라요. 딱 봐도. 
무식하지만 확 와닿게 얘기하자면 둘을 비교했을때 한쪽은 감정과잉이고 한쪽은 감정부족이거든요. 근데 감정없다는 평을 하면서(이것도 사실 웃긴게 감정없는 연기를 했으니 감정없어보이는게 당연한데;) 동시에 감정과잉연기를 따라했다고 비난하거든요? 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싶었던 겁니다. 나머지 금발이니 뭐니 하는 것들도 엘리자베트를 라이센스가 아닌 창작 뮤지컬로 생각하는건가... 싶을만큼 황당한 것들이고. 그래서 저러다 말겠지 했던거고 가창스타일은 너무나 다르니 아예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자베트는 국내 초연이 올려지기 한참 전부터 꽤나 인기지분 있었고 파던 덕들도 많아서 자료 좀만 찾아봐도 나오기때문에 조만간 브레이크 걸리고 또 흑역사 하나 적립하고 가겠구나 했었는데 밑에 댓글 올려준 거 보니 아직도 대역죄인; 이건 뭐 흑역사 중에서도 고개도 못 들 흑역산데 그럼 그동안 브레이크를 걸어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는 소린지. 아님 있었는데 묻힌건지. 물론 그간 그 팬덤과의 마찰로 피로도가 쌓이면서 끼어들기 싫어서 냅둔걸수도 있지만... 진짜 거기 발걸음 끊은 덕이 많긴 많은가보다 싶어서 다른것보다 그부분에 좀 놀랐습니다.



해명글 2 ))


우선 저는 박효신씨 팬은 아닙니다. 뮤지컬이니 연극이니 클래식이니 하는 공연들이나 보러다니는 일개 공연덕일 뿐이고요. 박효신씨 공연도 뮤지컬 엘리자벳 통해서 처음 접했을 뿐인 사람이죠. 엘리자벳 캐스팅 소식 처음 들었을 때 엥? 싶었지만 그냥 전캐 찍는 기분으로 한 번 보고 말 사람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일이 생각보다 훠어어어어얼씬 커져서 의도치않게 박효신씨 공연을 그 뒤로도 눈여겨 보는 사람이 됐을 뿐입니다. 뭐 제 얘긴 이쯤 하고 중요한 쟁점들을 다뤄보도록 하죠.




쟁점1. 박효신은 김준수의 XIA Ballad & 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시리즈를 따라했다?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가장 쟁점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가장 앞서서 이 부분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김준수 팬덤의 터무니없는 억측이다’입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김준수씨의 뮤지컬 콘서트는 무대에서 자신의 가요곡과 뮤지컬 넘버를 부르는 콘서트입니다. 이렇게 콘서트에서 뮤지컬 넘버를 부르는 콘서트는 가장 가깝게는 핑클의 멤버이자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옥주현씨가 2011년(김준수씨의 콘서트는 2012년에 첫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에 있었던 콘서트에서도 있었습니다.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최초요? 누가 최초입니까? 옥주현씨는 2011년에 아이돌 출신으로 한, 심지어 1막을 통째로 뮤지컬 넘버에 할당한 콘서트를 했는데 2012에 공연한 김준수씨가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져갑니까? 이거야말로 눈뜨고 코베어가는 꼴 아닙니까? 이런데도 김준수씨 팬들은 할 말이 많은가보죠?

박효신은 정말 김준수를 따라했을까? (4년동안 박효신과 팬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 해명글) | 인스티즈

그리고 우스갯소리를 더 하자면 뮤지컬 넘버를 콘서트에 접목시킨 가수로는 조수미씨가 더 앞에 있습니다. 심지어 조수미씨는 자신의 앨범을 뮤지컬 넘버까지 넣어서 발매한 적도 있습니다. 심지어 김준수씨가 데뷔하기 그 전부터 말이죠. 이래도, 누가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이든 의미가 있겠습니까?



쟁점2.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김준수의 캐릭터를 박효신이 따라했다?


-이건 명확하게 그렇다 틀리다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느끼기에 따라 다른 문제이며 그렇다고 생각한 관객은 그렇게 보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 느낀다면 상관없게 되는 것이죠. 다만 여기서 드릴 말씀은 ‘뮤지컬계에선 그런 걸로 언쟁하지 않는다’입니다. 김준수씨의 캐릭터를 박효신씨가 따라했다고요? 2012년 엘리자벳 공연에서 죽음 역할을 맡은 류정한씨의 캐릭터를 그대로 빼다박은 2013년 엘리자벳 공연의 전동석씨 역시 류정한씨 팬들이 따라했다고 비난하는 거 보신 분 있습니까? 되려 류정한씨 팬들과 류정한씨의 죽음 캐릭터를 좋아했던 분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고 환영받기까지 했습니다. 너무도 극명하게 갈리지 않습니까? 머리색까지 그대로 빼다박고 제스쳐의 특징까지 모두 ‘류정한의 복사본’인 전동석씨는 왜 비난을 듣지 않는겁니까? 류정한씨 팬덤은 호구라서 가만히 있었나요? 애초에 그런게 문제되지 않는 장르가 뮤지컬이기 때문에 아무도 그런걸로 걸고넘어지지 않는겁니다. 걸고넘어지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즉,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뮤지컬 애호가들은 그런 의미없고 쓸모없는, 문제로 논쟁을 벌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또, 노래를 부르는 스타일 역시 지적받던데 누가 노래를 어떻게 부르든 원보대로 불러주면 좋은 겁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김준수씨가 원래의 악보대로 불렀으면 이후에도 원보를 그대로 부르는 사람들 전부가 김준수씨를 따라하게 되는 겁니까? 이런 어거지가 세상 어디에 있습니까?


여담입니다만, 김준수씨의 분장을 따라했다는 얘기 역시 있습니다만 김준수씨는 검은 네일을 ‘캐릭터 해석’이라고 하던데 그게 캐릭터 해석입니까 아니면 개인의 메이크업입니까? 그게 캐릭터 해석이라면 닌텐도 광고를 찍을 때에도 죽음으로서 광고를 찍었나보죠?




쟁점3. 11시 그 적당함/야생화 표절 논란


-그림 그리는 동인계에서 시도때도 없이 비웃음을 당하는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얘기하면 아마 오유 유저분들중에도 이 사건을 아는 분이 계실겁니다. ‘느낌을 베꼈네요’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긴 어느 그림동인유저의 사건인데요 말 그대로 말도 안되는 억지생떼를 부리며 다른 사람이 자신을 표절한다고 주장한 사람의 사건입니다. 박효신씨와 김준수씨의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 역시 이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카메라 기술이라는 건 한정된 것이고 원테이크 촬영처럼 특수한 조건으로 한계를 걸어놓은 영상의 촬영기법에는 근본적으로 유사한 수준으로밖에 촬영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더군다나 솔로 가수의 영상이니 더더욱 변주를 주기 어렵죠. 차라리 원테이크 촬영으로 유명한 엑소의 으르렁같이 대인원이 나오는 뮤직비디오가 비슷한 구성이었다면 납득이 가겠습니다. 그쪽은 변주를 줄 수 있는 조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촬영방식을 택했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쪽은 조건이 상당히 많은 면에서 겹칩니다. 한명의 가수, 앉아서 부르는 발라드, 야생화라는 제목에 맞게끔 야외에서 촬영해야한다는 점, 곡의 특성상 서정적인 배경을 필요로 한다는 점까지요.


(이하는 김준수 팬에게 화내는 내용이라 안 가져왔어 모든팬들이 저런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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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사진
B.A.P-YOOYOUNGJAE  19940124
??박효신이 뭣하러 따라하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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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愛
?? 박효신이 뭐가 아쉬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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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93.10.12)  얼굴천재
대환장ㅋㅋㅋㅋㅋㅋㅋㅋ따라했다는 글 볼때마다 어이없음ㅜㅜ박효신이 뭐가 아쉬워서 따라하는지... 샤는 샤대로 대장은 대장대로 각자의 개성이 있는데 극성 팬들만 이랬네 저랬네ㅠㅠㅠ에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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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O
그래놓고 사과는 1도 안하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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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JUNSU
2년 전에 올라온 글
http://www.instiz.net/pt/2678015
-> 배역 ㅋㅍ논란의 시작은 디씨연뮤갤

김준수배우만의 노선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을 위한 (기사글 인용으로 정리되어있음)
-전세계 유일무이, 배우 김준수의 샤토드
http://in.leaplis.com/2394

이거라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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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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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JUNSU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디씨에서 카피를 주장한 글을 쓴 사람이 김준수 팬덤이라고 생각하실 만한 요소가 있었나요? 여러 김준수 팬분들이 이것에 대해 증거물을 요구했지만 저는 게시자가 김준수 팬덤이었다는 어떤 증거물도 보지 못했습니다. 디씨연뮤갤에서 주장글이 올라오기 전까지 박효신님의 카피논란에 대해 모르고 있던 팬분들이 대다수였고요. 연복절에 대해 말하자면 '김준수 팬덤이 연뮤갤을 장악하고 있었다'라는 주장인데 저희 입장을 정리한 글을 조금만 찾아보시면 알 수 있듯 김준수 팬덤이 연뮤갤을 장악했다는 사실은 근거가 없습니다. 현재도 연극・뮤지컬에 관련한 글을 올리는 목적으로 생성된 연뮤갤에는 며칠째 김준수에 대한 비난과 인격모독적 발언이 가득합니다. 달아주신 댓글과 이 글 정독하고 댓글 남겼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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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만 36세)  박효신
그럼 달아주신 링크도 연뮤갤쪽에서 정리해서 올린글인가요? 김준수님 팬덤 쪽에서 정리한 글이죠? 그럼 이 주장을 하는건 김준수님 팬덤이 맞는거네요? XIAJUNSU님도 역시 그리 생각하시는듯하구요 연뮤갤에서 최초 주장을 했고 우리가 먼저 주장한것이 아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카피다 라고 주장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연복절이후 카피논란에 대한 연뮤갤의 여론이 바뀐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연복절이 생긴 계기는요 어떠한 계기로 인해 생긴 연복절 후로 김준수님과 그 팬들이 모독발언을 듣고있다? 그 전과 뭐가 달라졌기에요? 김준수님에 대한 도를 넘은 악플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그건 제가 해결할수없는 문제에요. 연뮤갤 내에서 김준수군의 불호후기는 조금이라도 나와선 안되고 칭찬 받아야하며 다른 배우들에 대한 칭찬 글에 대해서는 인격모독적인 발언을 당했던 분위기로인해 김준수팬덤이라고 추측당하고 계신듯 합니다만 역시 저는 박효신의 팬이니까요 제가 상관할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더이상 카피논란에대해 연뮤갤을 방패막이로 쓰지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연뮤갤의 입장은 다르니까요. 이 글을 정독하셨다면 아시겠지만 그 인격 모독발언 자그마치 4년입니다 있지도 않은일로요 김준수 팬덤의 행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않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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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JUNSU
달아드린 링크는 김준수 팬덤 측에서 작성한 글이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김준수에 대한 모독이 현재도 진행되고 있댔지 연복절 이후에 행해졌다고 말한 사실이 없습니다 악플은 그 훨씬 이전부터 받아왔어요. 뮤지컬 카피에 관해서는 제가 올린 첫번째 링크에서 박효신(만 36세)님의 댓글을 보면 "뮤지컬이야기를 하자면 충분히 화내실만한게 있는게 압니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현재 주장하시는 바와 일치하지 않네요. 그리고 박효신(만 36세)님이 김준수 팬덤과 연뮤갤의 관계에 상관할 문제가 아니시라면 왜 연복절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신 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연복절은 김준수의 임금체불 사건이 터진 이후로 연뮤갤러들이 김준수 팬덤에게 해방이 되는 날이라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만든 날입니다 물론 이 주장은 사실이 아니지만 또한 박효신님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이야기지요. 연복절 이후 카피논란에 대한 인식변화에 대해 말하자면, 연뮤갤에서 이전에 박효신님을 비하했던 전적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위 댓글에 써 놓았듯 김준수 또한 이들에게 비난받았죠. 이를 토대로 재차 말씀드리지만 카피논란의 시초는 김준수 팬덤이 아닌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배우는 비난하는 행위를 일삼는 디씨연뮤갤입니다. 이들의 주장을 진정으로 신뢰하시는지요? 이래도 저희가 4년 동안 있지도 않은 일로 박효신님과 팬분들을 괴롭혔다고 생각하신다면 유감스럽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박효신(만 36세)  박효신
XIAJUNSU에게
"뮤지컬이야기를 하자면 충분히 화내실만한게 있는게 압니다." 양팬덤간의 감정이 격해져있는것을 이해하고 최대한의 합의점을 찾기 위해 돌려말한것입니다. 저 말이 표절을 인정한다는 것으로 해석 되어선 안되겠지요 본문을 읽어보셨다면 머리색 네일 숨소리 동선등의 연출이 표절이라는 범주안에 들어가는지를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있는것을 아실겁니다 근거는 본문에 있구요. 연뮤갤에서 박효신 비하한적있는거 압니다. 연뮤갤 외부에서도 4년동안 조직적으로 괴롭힘 당한것도 알죠. 다만 주체에 대한 논쟁이 필요할듯한데.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연뮤갤인지라 신뢰하지 않습니다. 카피논란을 포함해서요. 님도 신뢰하지않으신다면서 연뮤갤이라는 방패뒤에 숨겠다? 이들의 카피 주장을 신뢰하고 받아들인것이다? 이건 모순입니다. 연복절을 언급한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나 후자는 분명하죠 김준수 팬덤. 본문을 다 읽으시고도 주장을 펼치신다면 어쩔수없지만 말씀하시는 것처럼 도를 넘은 인격모독. 님이 했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묵인하고 동조해온건 사실이고 그것은 한 팬덤과 가수를 무시하는 처사인걸 분명히 아셔야할겁니다.

김준수 일부 악성팬이 연뮤갤을 장악했었을지도 모른다는 정황필요하실까봐 남겨드려요 주장하신 연뮤갤의 불특정다수라는 특성에 속에 누가 숨어있었는지 추측해볼 수 있으니까요
http://m.dcinside.com/view.php?id=theaterM&no=1977216&page=1&recommend=1

9년 전
대표 사진
XIAJUNSU
박효신(만 36세)에게
이전에 공연했던 해외 배우분들의 모습에서 따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엘리자벳 초연 당시 죽음 역으로 캐스팅 된 3명의 배우 중 금발과 네일, 숨소리에까지 신경을 쓴 것은 김준수 단 한 명의 배우 뿐이었습니다. 다른 배우분들의 모습을 따오는 과정에서 조금씩 겹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이 건은 조금 겹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올린 두 번째 링크에 들어가 정독해주셨다면 알 수 있듯 수많은 기사들과 뮤지컬 관련 종사자 분들이 김준수의 토드가 독특하다고 언급해왔습니다 이 상황에서 금발과 네일, 숨소리 등의 모습들이 모두 닮은 캐릭터가 나왔다면 논란이 되지 않을 수가 없죠. 박효신님의 죽음 역에 대한 의문은 김준수 팬덤 뿐만 아니라 다른 뮤덕분들 사이에서도 말이 오갔던 사항입니다. 자꾸 연뮤갤을 방패막이 삼는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애초에 '박카피'라는 말 자체가 연뮤갤에서 만든 말입니다 검색만 해보시면 연뮤갤에서 처음 박효신님을 언급한 글들이 좌르륵 나올 텐데 안 보셨는지요. 연뮤갤이 불특정다수인 것을 인지하고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면 제 첫 답글에 시초가 김준수 팬덤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적지 마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박효신 팬덤에서도 김준수와 김준수 팬덤에게 '체불준수', '체빠' 등의 박효신님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건에 대한 비하발언을 하셨던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도를 넘은 인격모독이라며 사과'만'을 요구하실 만한 입장은 안 되는 것 같은데요.

해당 링크에 들어가보았습니다만 글과 댓글에서 언급하는 ㅇ.ㄱ.ㄹ가 김준수 팬덤이라는 근거가 들어있지 않군요 체불빠라며 욕하는 댓글 뿐이네요. 연뮤갤을 신뢰하지 않으신다며 증거자료도 첨부하지 않은 연뮤갤 링크를 끌어오시는 행동 또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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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만 36세)  박효신
XIAJUNSU에게
박효신 팬덤 어디에서 그런말을 하던가요? 증거 좋아하시니 증거 가져오셔야겠습니다. 설사 일부가 그런다하면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그 기간과 수적인면에 있어서 비교도 안될것같습니다만. 4년 절대로 짧은 시간이 아니죠 '체불'이라고 하시는것보니 얼마 되지도 않은듯한데
자 숨소리에 감정을 섞는건 마테토드의 노선이며 엘리자벳의 원작에는 죽음이 금발로 묘사되어있습니다. 네일 또한 일본의 토드들만봐도 아실텐데요. 이런것들이 표절이라면 준수군은 최초표절자입니까? 모든 뮤지컬을 하나하나 다 따져봐야겠습니다. 또 한 연출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구요. 그렇다면 과연 김준수가 독특하다 칭찬받은건 준수가 표현한 죽음이 아니라 금발과같은 외향적인 것이란 말입니까?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배우는 비난하는 행위를 일삼는 디씨연뮤갤. 본인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하지만 아까부터 연뮤갤에서 만들어졌다는 말을 반복하시는 것 보니 박효신 표절건은 매우신뢰하시나봅니다. 아님 님이 말씀하시는 뮤덕이라는게 따로 어디 계신가보죠?
박카피라는 말이 어디서 만들어졌는지가 중요한가요? 4년간 조직적으로 괴롭혀온 정황에 대해 묻고 있습니다.

"연뮤갤이 불특정다수인 것을 인지하고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면 제 첫 답글에 시초가 김준수 팬덤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적지 마셨어야 한다고 봅니다."저는 이 말의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최초주장이 누구던 지금 김준수 팬덤에서 카피주장을 하고 있는건 틀림없는데 왜 그런말을 하시는지요 또한 불특정 다수라는 특성에 기대어 특정 팬덤이 뒤에 숨어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지만 억측일수있으니 하지않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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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JUNSU
첨부 사진박효신(만 36세)에게
네 제가 하는 말을 매우 비꼬시는 듯한 느낌이 있지만. 요구하신 증거 첨부해놨습니다. 누가 표절이라고 했죠? 저는 표절이란 단어를 쓰지 않은 거로 기억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듯 다른 배우분들의 모습을 참고할 수는 있으나 초연 때의 배우들 중 유일하게 금발이나 네일, 숨소리 등 디테일적인 면들을 하나하나 신경써 선보였던 김준수의 토드와 매우 유사한 모습이었던 것이 논란이 되었다는 겁니다. 제가 예시를 들었던 김준수의 독특한 토드에는 외향적인 것 뿐만 아니라 죽음을 표현했던 것도 포함한 겁니다. 논란되었던 부분이 외향과 노래였을 뿐. 박효신(만 36세)님이 계속 연뮤갤에 대한 질문을 던지시길래 그에 대한 사실적인 대답을 했을 뿐인데 또 이렇게 왜곡되네요. 최초주장에 대한 얘기를 꺼내셔서 최초주장을 한 연뮤갤 이야기를 한 겁니다. 그쪽이 물은 것에 답변드린 건데 제게 따지면 어쩌자는 건지? 이 이상 댓글 달아봤자 서로 입장이 좁혀지지 않을 것 같네요 소모되는 시간과 감정만 아까운 것 같습니다. 요구하신 증거도 직접 캡쳐해 갖다드렸는데 피하는 거라 생각하신다면 참 기운 빠질 것 같네요. 그쪽은 그쪽대로 갈 길 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제 길만 바라보고 갈 테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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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만 36세)  박효신
XIAJUNSU에게
피하실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연뮤갤에 대해 물은 것은 연뮤갤이라는 곳에서 박효신 카피사건을 처음 말함으로써 김준수팬덤이 책임을 피해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연뮤갤 시초언급자체를 막으려는 의도 였습니다만. 표절이란 단어를 쓰지않았다? 그럼 님께서 주장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박효신이 김준수를 표절했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거 아닙니까? 자 김준수가 유일하게 디테일적인면을 신경썼다 말씀하셨습니다만 그것은 같은 극을 한 배우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굉장히 무례한 말씀입니다. 정말 본 문을 읽어보셨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그 위의 캡쳐본 박효신 팬덤이 조직적으로 움직인 증거는 아니네요?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움직일 수 없는건 어쩔수없나보네요. 저는 저런글은 속상해도 일일이 대응하기엔 낭비라. 뭐 이건 팬덤 문화차이인것같습니다. 게다가 저런건 이쪽에서도 차고 넘치구요
자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위 본문을 한번이라도 끝까지 읽어보고 생각하셨다면 그렇게 말씀하실수 없을겁니다. 제발 소수에 의해 선동당하는게 누구인지 생각해보세요. 그게 그 팬덤 내부에 있던 외부에 있는 던 소수의 분탕질에 팬덤 전체가 합심하는 현상에 대해서요. 제가 말을 좀 심하게 하는것도 같습니다만 한번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것같습니다. 그러니 팬덤 내에서 듣고 만 있었던 사람들은 저기서 먼저쳤으니까 우리도 치자 이렇게 되는게 아닐까요. 실상은 누가쳤는지모를 싸움이었는데 이상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불편하시면 수정하도록 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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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JUNSU
첨부 사진박효신(만 36세)에게
누가 피한다고 그랬나요. 제발 댓글 좀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저는 "요구하신 증거도 직접 캡쳐해 갖다드렸는데 피하는 거라 생각하신다면 참 기운 빠질 것 같네요."라고 말했습니다만. 카피라는 단어를 사용했을진 몰라도 표절이란 단어를 사용한 적 없습니다 제가 쓴 댓글에 '표절'이라고 언급한 부분이 있나요? 그리고 표절의 사전적 정의는 알고 말씀하시는지? 사진 첨부해놨으니 참고하시길. 초연 배우분들 중 유일하게 디테일적인 면을 신경썼다는 말을 하려 했던 게 아니라 김준수가 디테일적인 면을 신경씀으로써 유일무이한 토드를 만들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게 댓글을 단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조직적으로 움직인 거요? 저 사진은 제가 어제 본 것들 중에 가장 심했다고 생각한 트윗 두 개를 뽑아 첨부한 거고요. 조직적으로 김준수 팬덤을 비하했던 사례 있습니다 연뮤갤에서 박효신님의 카피논란이 일고 뮤덕들의 비교가 시작되자 박효신갤에서 김준수와 김준수 팬덤을 까는 불,판을 세웠던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뮤갤을 방패막이 삼는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정확한 사건정황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을 말하는데 왜 자꾸 연뮤갤을 방패막이에 사용한다고 말씀하시는지. 그리고 2013년에 공개된 11시 그 적당함 뮤비 댓글에 2014년에 공개된 야생화 뮤비를 따라했다며 가만히 있던 팬덤 머리채를 먼저 잡은 것도 언급하면 하실 말이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정말 선동당하고 있는 게 누구일까요. 분탕질에 합심해야 할 팬덤이 과연 누구일까요. 님이 올리신 본문 끝까지 정독했다고 이전에 답글 달았습니다 저는 님이 제가 올린 링크 이외의 반박글도 충분히 숙지하고 댓글 다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얘기를 하면 할 수록 싸움으로 번질 것 같고 말도 통하지 않고 진전이 없네요. 자료 더 찾아보시고 난 뒤에도 생각이 바뀌지 않으신다면 그저 각자의 방향만 바라볼 수 밖에요. 이후 뭐라고 하시던 답글 달지 않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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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만 36세)  박효신
XIAJUNSU에게
댓꼼꼼히 읽어보고 단겁니다. 그럼에도 저는피하는거라고 생각했구요. 표절이라곤 안했지만 카피라고는 했다 이게 무슨말인가요... 맥락을 봐야죠? 그 '유일무이'라는 말이 상대 배우를 얼마나 무시하는 말인지 근본적으로 좀 생각해보세요. 그런식이면 모두가 유일무이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주장하시는 유일무이한 김준수 토드를, 박효신이 카피했다라는 주장 속 유일무이는 외향과 표현이고 논란은 디테일과 노래다. 라고 하셨는데 이미 다 반박된거니 할말도 없네요. 디테일은 카피논란이 일어날 소지가 없고 노래는 확연히 다른 차이를 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유일무이에 주장을 하실 수 있는 근거도 없구요. 본문에는 캐랙터 표현마저 다르다 라고 나와있구요.
본인이 주장하신바를 이미 본인이 부정하신바나 다름없네요?

박효신 갤에서 김준수와 김준수님의 팬덤을 깠습니까? 아뇨 김준수팬덤을 깠죠 김준수님이 아니라. 불특정한 다수가 있는 디시갤이라고 하셨으니 불순한 댓글 몇개 있는건 인정하시겠죠 하지만 김준수 팬덤에 대해 비판한것 자체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비판의 이유는 아시는 가요. 김준수 팬덤에서 카피논란을 만들어 조직적으로 퍼뜨렸기 때문입니다. 자 그리고 야생화 뮤비. 그 주장을 한 사람들이 박효신의 팬입니까?캡쳐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효신 팬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게다가 박효신은 대중가수에요. 오랜시간 동안 노래하고 사랑받으면서 대중들에게 인식이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여기에서 책임질문제는 아니구요. 그것이 팬덤에게 지대한 피해가 갔다면 그 현장에서 대응하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수의 루머를 만들어 비난을 위한 글에 사용할 것이 아니라요. 이런게 바로 선동이라는 겁니다. 가만히 있던 팬덤 머리채를 잡은 건 박효신 팬덤이 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논점하나하나 충분히 반박할 수 있구요 4년전부터 글 징하게 읽어왔으니까요. 자꾸 말이 반복되는것같으니 정리하겠습니다. 정확한 사건정황 : (불특정다수인)연뮤갤에서 카피논란이 일어남(하지만 현재분위기는 부정하는 바이며 김준수 팬덤에 의해 조작되었다는 연뮤갤의 입장임) - 김준수 팬덤에서 자료를 만들어 퍼나름 /이렇게 된거 아닌가요 카피논란을 퍼뜨린건 김준수 팬덤이이며 현재 연복절의 맞이한 연뮤갤의 입장과는 다름. 이렇게 되겠네요."카피논란이 일고 뮤덕들의 비교가 시작되자"이게 방패가 아니면 뭡니까? 본문에서는 그쪽 팬덤이 주장한 바에 따른 반박이 있으니 이제 본문에 대한 반박을 해주셔야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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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쿄신  P H S
(((((박효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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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다  파퓨울럴~♡
효신갓 꽃길만걸어요 에휴 맘아파서... 개인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저사건 연뮤갤 사람들이 먼저 제기한거다라고 박박 우기는 분들 계시던데^^ 양심적으로 그러지 맙시다 애초에 뮤덕들한테 노선카피라는 개념은 존재하지가 않아요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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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럽
(((((((((((((대장)))))))))))))))
숲길만 걸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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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力尹  왜 이따구
박효신 나무길만 걸어요 이젠 정말 행복하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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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빠빰
(((((((박효신))))))
깔 때는 그렇게 몰려서 우르르 까더니 사실 드러나고 나서는 사과하는 김준수 팬 한 명도 못봤어요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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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shel Layton
이젠 박효신 팬들이 연뮤갤 점령하고 김준수씨 까고 있다고 주장하던데 어이무... 빨리 연뮤갤 공지 다듬어져서 퍼졌으면 좋겠네요. 7년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들 제대로 알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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