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986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12) 게시물이에요

http://flash24.dreamx.com/g4/m/bbs/board.php?bo_table=commu&wr_id=100210http://flash24.dreamx.com/g4/m/bbs/board.php?bo_table=commu&wr_id=100210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친구들에게 말을 해도 도무지 믿으려 하지도 않고 부럽다는등 황당한 소리 때문에 정말 죽을 맛입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여자친구의 프로필 때문입니다.

대충 흘겨보아도 간미연과 매우 흡사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제 여자친구의 얼굴과 키 169cm정도 되는

신장 때문에 누가 봐도 글래머이고 부럽다는 소리만 하지

제 입장에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알아듣는 주변 친구들이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동거 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요구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요구하는 편이었습니다.

동거후 이야기는 차마 말을 못할 정도 입니다.

아침에도 요구 저녘에도 요구 심지어는 점심 식사를 먹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서로 직장일을 하면서도 저는 지치는데 여자친구는 잡지 모델일로 피곤하면서도 저한테 또 요구합니다.

정말 저와 친한 친구한테 이야기를 해도 도무지 저를 타박할 생각만하지 제 기분을 생각해 주지 않더군요.

날마다 피곤하고 이제는 자살충동까지 들어 여자친구보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자신이 자살하겠다고 날뛰는겁니다.

첫만남 이후 몇달간 정말 너무 이쁘고 제가 평소에 간미연을 좋아했던 터라 완전 쏙 빼닮은 미인중에 미인을

여자친구로 얻게 되어서 정말 좋았었는데

이지경까지 요구할줄은 몰랐습니다 거의 한달에 200번이 넘게 한적도 있고

그것이 1년 정도 게속 되다 보니 저는 이제는 도저히 못참겠고 헤어지자는 말도 수백번은 했습니다.

그때마다 자살하겠다고 하고 헤어지면 가만 안두겠다고 하니 아무리 여자지만 도저히 못참겠고 패버리고 싶습니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내 고충을 이해해주는 인간 하나도 없고

이제는 정말 저도 자살충동이 일어서 못살겠습니다.

자기 속옷을 벗어서 아침마다 내 얼굴을 가리는 변x같은 행위도 저를 미치게 합니다.

물론 처음엔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슴 가리개 (브xx)로 제 목을 살짝 조르는 행동을 자나 깨나 하는 그 미친 짓거리

자다가 일어나보니 몸이 묶여있고 여자친구는 하고 있고....

진짜 하루 하루가 충격적인 나날들 이었습니다 싫다고 하면 "왜 내가 싫어?" 이딴 소리나 하고 있고

제가 쌍욕을 하면 울고 진짜 뭐 이런 미친 여자가 다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해서 집을 떠나서 고소를 결심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해결책이라도 답변 달아주세요

저는 지금 자살 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너무 힘들고 친구들도 "너 여자친구 너무 예쁘고 키도 크고 너무 몸매 좋다고" 이딴 소리만 고

내 애기는 귀빵끗도 안듣는 인간들입니다.

여자친구 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도 모두 싫고

부모님한테는 차마 이런 애기 못했고

못난 자식이라 정말...세상 보기도 부끄럽습니다.








한달에 200번이    사실인지 궁금.......


대표 사진
최준호옹
강간 아닌가..; 여자 남자 바뀌었으면 난리 났을 일이다 진짜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현실 목욕편.jpg
13:19 l 조회 4046
세종을 부활(?)시키려 했던 문종10
12:54 l 조회 12210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6
11:28 l 조회 17209 l 추천 6
신박한 불륜 메신저19
11:21 l 조회 30230
어떤 냥이 도넛 먹었는지 절대 모르겠는 사진.jpg5
11:13 l 조회 12049 l 추천 2
구성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꽃분이 소식)
11:09 l 조회 3382
2005년 데뷔했던 가수의 은근히 인기있던 노래.JPG
11:09 l 조회 515
게임하다가 직원으로 뽑았다는 김준수.JPG28
11:09 l 조회 25536 l 추천 3
요즘 한국 군인들 보면 평생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는 여성4
11:01 l 조회 1777
겨울 돼지들아 살 빼고 싶냐?16
10:53 l 조회 19892
[대탈출] 강호동의 추리능력2
10:52 l 조회 6473
아이돌의 젤리 얼먹 ASMR
10:45 l 조회 334
자기가 손빠르고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동현이.gif3
10:44 l 조회 704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인정하기 싫고 믿기지 않아”
10:14 l 조회 572
할머니의 배신1
10:12 l 조회 1261
MBTI ST가 NT를 냉정하다 여기는 이유37
10:08 l 조회 18468 l 추천 4
살빼라는 말에 댕충격받은 구리.jpg
10:08 l 조회 2156
약속 파토낸다 vs 그냥 나간다1
10:08 l 조회 570
아니 mbti NT 특유의 재수없는 자아비대가 이걸 일컫는거임?!?!?!?!?!?!5
10:08 l 조회 3774
걍 자수성가는 연예계만 봐도 고대유적임
10:08 l 조회 10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