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시즌
데얀의 그림자
단점: 원정킷이 예쁘긴하나 관중석에서 입고있으면 안내가드처럼 보임
12와 13의 차이는 13시즌에 이름 마킹부분이 뚱뚱해짐
14-15홈 14원정
충공깽을 선사한 비닐 멜빵 홈 유니폼과 파랑계열 원정유니폼. 파란닭이란 얘기도 있었음. 이덕분에 빅버드 원정가서 홈유니폼을 입게됨
난해했던 14폰트가 15시즌엔 둥글둥글한 구름체로 바뀜
발표전에 이런식으로 유출이 떴었음
비닐의 완성은 얼굴
15-16 원정
파리생제르망 판박이.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고 좋다는 평이었음
16-17 홈
멜빵이후 등장한 짱예 유니폼. 첫 홈경기만에 7000장 완판. 정중앙에 2015 FA컵 우승패치가 들어감.
17년 버전엔 리그 우승패치가 들어감
16 챔스 홈
2004년에 서울로 온 후 처음 등장한 써드킷이자 챔스전용킷
16 스까폼
모든걸 스까버림. 40벌 한정판매됨. 완판. 근데 왜만든걸까?
이정협의 달라는말에 주세종의 대답. "이걸?"
17-? 원정킷, 키퍼킷
킥스가 앞면으로 오게됨
17 챔스킷
두번째 챔스전용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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