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023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외로 모녀간에 자주 있는 갈등
65
9년 전
l
조회
11966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7/2/14) 게시물이에요
-
4
8
4
연관글
코난팬들이 의외로 잘 모르는 코난에 버금갈정..
1
남자의 허세
1
치킨나부랭이
일단 엄마 집이라는 이유로 그 안에 있는 물건이 다 엄마건가요? 적어도 물어보고 치워야지 이건 쓰 단정짓고 버리는건 가족이라 할지라도 예의가 아니에요
9년 전
코밍
쀼류쀼류
우리엄마는 버릴 줄 모름... 쓰는 보온병이 나보다 나이 많음 ㅜㅜ
9년 전
태형이4위
태형이 울엄마 4위
막댓 격공...
9년 전
키냥
좋아하는 음식: 레몬우유
우리 아빠도 나처럼 물건 잘 안버리셔서 엄마가 답답해하심...하지만 저희 어머니께선 귀찮으시다며 너가 알아서 버리라고 하시져...
9년 전
키냥
좋아하는 음식: 레몬우유
어렸을땐 본인 편하실대로 하셨었지만요
9년 전
이와쨩은우리엄마입니까?
엄마 제발치우지마....
9년 전
채니채니
막댓 ㄹㅇ 격공
9년 전
변치 않길 바라 너와 나만은
막대 진짜 공감... 우리 엄마는 내 방 근처 얼씬도 안 하심 ㅋㅋㅋ
9년 전
홍인이귀여워
우리 엄마가 저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모은 포스터와 슬로건들이 싹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햇님달님별님
엄마는 안방에 쓰레기가 있으면 내방에다 버리심 내껀 아닌뎈ㅋㅋㅋㅋ
9년 전
정말로 사랑한다면
기다려주세요
와 난 한번도 엄마가 내 방 청소해준 적 없어서 저런 경우 생각해본적 없다...... 엄마나 아빠는 항상 대청소날 잡아서 아빠는 아빠서재 나는 내방 오빠도 자기방 엄마도 엄마방 청소했음 내방 바닥머리카락 줍는 것 빼고 한번도 건드린 적 없음
근데 엄마도 물건 잘 안버리는 스타일이고 그런 엄마를 아빠는 답답해하지만 내가보기엔 아빠도 물건 잘 안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ㅂ진짜로 내가 소중히 여기지만 남이 보기엔 지ㅂ저분한 물건을 내 허락도 없이 버리면...진짜 그날 밥안먹고 시위할것같음
9년 전
침침이와동침
Zzzz-
저희엄만..제가쓰레기통에버린거 이거왜버리냐고 다시 주워서 가져다놓으심..
9년 전
내 우주는 전부 너야
세훈이의 와이프
내 방인데... 나의 방인데... 왜...
9년 전
우체국
진심 ㄹㅇ...그리고 내가 정해놓은 정리의 룰을 파괴하며 내 화장품...아무곳에나 쑤셔넣는거....ㅠㅠㅠ 진짜 급할때 찾으면 없음 ㅠㅠㅠㅠ
9년 전
Dr.Spencer Reid
Criminal Minds
우리엄마가 방정리 하면 내 물건 어딨는지 모름.. 오히려 어지러울때 잘찾앜ㅋㅋㅋㅋ
9년 전
EX`ACT
엑소 정규앨범 3집
으아아ㅏㅏ아ㅏㅇㄱㄹㅇ 이번에도 엄마가 탁상달력 다쓴건줄 알고 버려서ㅠㅠㅠ 회사에 가져가려고 했던건데ㅠㅠㅠㅠ 새로사야돼요...
9년 전
케토톱
우리 엄마는 나한테 꼭 물어보고 버리는뎅
9년 전
서공예 3학년 4반 36번 전정국
할머니가..지금도 그러셔서 아예 따로 보관함..
9년 전
천국보다 낯선
댓글 충격
9년 전
김 카이
아 레알 진짜.....안버리는덴 이유가있는데ㅠㅠㅠㅠ확인도 안하고 맘대로 버리고 화장품 유통기한 잘못봐놓고 다쓸어서 버리고 진짜 ㅠㅠㅠㅠㅠㅠ저번에 한번 크게 싸우고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랑 한 2주 말안한듯여....
9년 전
#YNWA
진짜 개인생활 존중이 없네 저럼 집나가도 아무말 못하지 본인 물건 딸 기준에 쓸모없으면 다 갖다버려도 아무 말 안할건지 같이사는데 룰은 지키셔야ㅎㅎ..
9년 전
안예은
ㅇㅇ
ㄹㅇ 모자나 부자도 똑같음ㅜㅜㅜ자기맘대로 정리하고 버리심ㅜㅜㅜㅜㅜ
9년 전
도순
EX9+SVT=♥
저희 엄마는 제 방 청소를 안 하셔서....그리고 버리는거보다 안 버리는 게 더 많으셔서 오히려 제가 엄마 이거 버린다? 버려도 되지? 이러고 치우는...
9년 전
쉿!세븐틴일코중
13+3+캐럿=17
이러고 살아도 아무말 안하심미다 사실상 해탈하심
9년 전
Woozⅰ
세봉이들 200일~
승철.... 부채....
9년 전
쉿!세븐틴일코중
13+3+캐럿=17
쉿...
9년 전
ㅠ1ㅁ4
비원에이포 워더
그 지저분함 속에서도 나만의 질서와 체계가 있는건데 치운답시고 내가 항상 두던 자리에 있던 물건 다른데다가 두고......오히려 더 불편한 것
9년 전
주찬&소윤
너같은 사람 없더라
어머니가 쌍테를 쓰레기인 줄 알고 버리셨더라고요..
하지만 그냥 버렸어? 괜찮아. 안 써. 하고 넘겼어요.. 어머니가 갱년기셔서 화내면 우울해하실까봐ㅠㅠㅠㅠ흑흑ㅜㅠ
9년 전
뀨 ㅇㅅㅇ?
저도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친구들한테 받은 편지 모아뒀던거 한순간에 버려졌습니다....
9년 전
뀨 ㅇㅅㅇ?
근데 정작 잘못한게 제 잘못이라고 ㅎㅎ..
9년 전
밍
우리 엄마는 소중한 물건을 일단 맘대로 버리시진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대신 쓰레기처럼 보이게 널려놓으면 버리셨던것같다 근데 정당하셧다고 생각 ㅋㅋㅋ 쓰레기처럼 보이게 했으니...
9년 전
전정국 오빠
울 엄마가 맨날 하는 말이다 ㅇㅅㅇ 맘대로 살고 싶으면 나가서 살라고... 엄마가 낳았음서 뭐만 하면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나도 나가서 살고 싶은디,,, ㅋ
9년 전
승훈
탄입니다
저번에 학원 캠프 갔다와서 본진인형이 없어진 걸 느꼈죠ㅋ.....
9년 전
이세영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주신 꼬깃꼬깃한 만 원짜리 한 장 통에 넣어서 고이 모셔놨는데 엄마가 정리한다고 버렸던 거 생각난다... 그래놓고 말 안 한 내탓이라고ㅋㅋㅋㅋ 내 물건 내가 놔두는데 그걸 왜 일일이 부모라는 이유로 다 알려줘야 하는지 ㅋㅋㅋㅋㅋ
9년 전
이세영
엄마 집이고 독립 안 했으니 그럴 수 있다는 건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사는 자식들이 내 집이니까 내 마음대로 버리겠다고 해도 할 말 없는 거 아닌가요? 누구 집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대는 게 잘못이라는 걸 인정하셔야지... 가족이라고, 경제력이 나한테 있다고 함부로 대할 수 있는 권한은 없어요
9년 전
klovep
이거 진짜 격하게 공감되네요 가족이라고 경제력이 나한테 있다고 함부로 대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거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9년 전
하이큐 아사히
카라스노 배구부 에이스
옛날엔 엄마가 자주 치우셨어요. 그럼 전 학교 갔다오면 방이 깔끔해져 있어서 책상에 있던 것들이 없어져서 크게 싸웠었어요. 그래서 그날 이후로 저도 쓸데없는건 버리긴 해요..
9년 전
유구초밥
ㅡㅅㅡ
우리집은 그러면 큰 박스를 사서, 그안에 잡동사니 다 집어넣고 침대위에 올려두심
그거 다 정리해야 잘 수 있음ㅠㅠ
거실에 널부러져있던 내 초딩때 추억템들이 우체국박스안에 들어가있었는데,
정리하기 귀찮아서 그대로 갖다버리기로 맘먹었던 게 생각난닼ㅋㅋㅋㅋ
물론....내방에는 들어오지도 않으심.... 대신 먼지날리니까 문열지말라고 ㅠ_ㅠㅋㅋㅋㅋㅋ
9년 전
겸보르기니
이석민
울 엄마는 안 버리고 정리만 해주는데 진짜 좋은 거구나
9년 전
우리팀에 지훈이 있다
13+3+캐럿=17
엄마가 덕질에 존중해주는건 진짜 좋은데 일기장은 읽지마라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몽이
토끼반 김준면 ✨
막댓 ㄹㅇ
9년 전
VICTON도한세
아무렇지 않은 척
각자 개인방은 방 주인이 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9년 전
쁘띠-♡
샤이니에 인생베팅
얼마나 안치웠으면 그랬겠냐는데 처음부터 딸 방문을 안 열어보면 되는 거 아닌가. 주인이 없는 방문을 열어서 심지어 주인 허락없이 물건을 버렸다는 건 최소한의 매너가 아닌 것 같은데.
강요하시는 가족사이의 룰중에 프라이버시 존중은 까먹으신듯.
9년 전
몽고반장
집 주인은 부모님이십니다.
9년 전
정국에 짐 뷔와?
방 주인은 딸 이니까 그런거 아닌가요..집 주인 문제가 아닌 거 같아서..
9년 전
몽고반장
처음부터 딸 방문을 안열어본다는 말에 쓴말입니다. 방이 있다는건 당연한게 아니라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셨다는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9년 전
정국에 짐 뷔와?
방문을 안 열어봤으면 좋겠다는 댓글이 왜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시는 걸 모른다는 걸로 결론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방을 주었다는 건 그만큼 방에서 무언가를 하고 방을 관리를 할 수 있는 권리 같은 걸 줬다고 생각해요. 서로 배려하면 될 문제인데 너무 가신 거 같네요
9년 전
쁘띠-♡
샤이니에 인생베팅
집주인이 부모님인것과 전혀 별개의 문제인데요. 그렇게 치면 하숙집 주인이 하숙생 방문을 하숙생이 없을때 열고, 물건도 허락없이 버리는 것도 집주인이어서 되는 건가요?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셔서 집을 마련하셨건 아니건 타인의 물건을 마음대로 처리한 건 잘못이에요.
9년 전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사랑해 ❤
와격공
9년 전
EXO_카이
안버리는건 정말 그 이유가 있어서인데.... 맘대로 다 버리고..... 잘못은 방 안치운 내 잘못 그러게 치웠어야지 이래버리면....
물건에 대한 중요도는 쓰는 사람이 정하는거지 부모님이 정하는게 아니라
아 진짜 이 일로 몇번싸움 그래서 치우지 말라고 그랬는데 또 치워서 다 버리고..... 방 더러워도 내가 뭐 어디있는지 다 알고 그러는데.... 관심도 없다가 한번씩 그래..
9년 전
카르멘
제가 물건 건드는 것만으로도 난리쳐서 제 물건 아무도 못 건듭니다...딱봐도 쓰레기 같은것도 물어보고 버리시는...
9년 전
카르멘
내 나름대로의 이유를 갖고 모아서 내 나름대로의 규칙있게 정리해둔걸 건드는게 너무 싫어요...
9년 전
올때메로나.
윤기, 찬란한.
저는 엄마는 안 그러시는데 아부지가 자꾸 치운다고 어디다가 치워놓고 어딨냐고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
9년 전
B2ST 이기광
비스트 오래보자
저희 엄마는 제방에 안들어오시져 ㅎㅅㅎ...거실에 버릴 거 놓으면 뭐야?~청소했어?~ 이러시는데 아닌뎅..버릴 거 버린건뎅..ㅎㅎㅎㅎㅎㅎㅎㅎ
9년 전
Tim Hortons
집의 주인이 부모님이라고 해도 개인공간에 들어와서 물건을 물어보지도 않고 버리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자식 방을 왜 부모님이 치워주시는지 노이해...
9년 전
...메!
따랏따따 오늘도
ㅇㅈ 댓글도 이해안가는 댓글있네요 속해있어도 어쨌든 제 방이잖아요 왜 남의걸 그렇게 함부로 버리는지... 엄마가 제가 롯데월드 등 집에 늦게올 때 방청소하면 화가 날 지경이에요 나름대로 저도 깨끗하게 사용하려고 책상에 문제집 필통 노트북 독서대 이런 거랑 대학입시자료 학교자료 등을 정리해서 꽂아놓는데 그게 더럽다고 다갖다버리면 나는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고 학교자료나 입시자료 엄마가 하는 것도 아니면서 버리는건 오바참치아닌가 심지어 12기앨범 뭐냐 스노우볼도 버리려했다는것도 듣고 충격받음 그게 얼마짜리 스노우볼인데...
9년 전
...메!
따랏따따 오늘도
제가 방청소를 안하는게 아니라 엄마는 엄마의집이라는 명분으로 그냥 맘에 안들면 싹 다 갖다버리고 엄마방에 내가 뭐 버리면 화낼거면서ㅋㅋㅋ큐ㅠㅠ
9년 전
EXO-M
시우민 레이 첸
...? 부모님 소유의 집이니까 맘대로 건드리고 치워도 된다는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자식을 부모의 소유물로밖에 안 보는 거 아닌가? 자식에 대한 존중이 있었으면 먼저 물어보기라도 해야하는 게 당연한 건데ㅋㅋㅋ 부모님이 방 치워주는 걸 자연스럽고 편하게 여기는 집이면 몰라 우리 집은 서로의 물건 건드리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고 택배도 함부로 안 뜯어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다른 가정의 부모 입장에선 또 다른 건지... 새삼 문화충격
9년 전
바뤼바뤼에블바뤼
벽장 안에 쌓인 지관통 다 버리고 싶다 하시지만 안됩니다... 안돼요...
9년 전
나만없어 고양이 나만없어
저희 엄마늬 물어보고 버리시는데...! 저럴수도 있겠니ㅓ요ㅜㅜ 에구ㅜㅜ
9년 전
잠깐, 소녀야
AOA여자친구세븐틴
부모님의 집인 건 알겠지만 '내' 방 입니다.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방은 개인의 공간이란 말이죠. 어느 정도 정리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는 게 부모님의 역할인 건 알겠지만 타인의 물건을 주인 허락 없이 갖다 버렸다는 게 글의 포인트 아닐까요?
9년 전
홍진호(폭풍저그)
울 엄마는 저 어릴때도 방 정리하면서 본인이 보기에 필요없어 보이는 물건도 안버리고 따로 모아놓고 저보고 니가 쓸거 아닌거 정리해라! 라고 하세여.. 귀찮아도 그때는 안할수가 없어여.. 아니면 그거 그냥 다 버리실테니까;ㅁ;
지금은 말 안해도 제가 먼저 정리하지만여ㅋㅋㅋ
9년 전
폭풍귀싸대기챱챱챱!
오빠야!
우리엄만 다 물어보셨는데..
9년 전
콩티즌
나홀로 집에
아무리 지저분해도 물어보고 버리셔야 될 것 같은데....
9년 전
klovep
댓글 충격적이네요 엄마니까 버리는게 당연하다니 자식을 하나의 객체로 인정하지 않고 부모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구닥다리 사고관이 아직도 이렇게 많이 남아있다니 무섭네요. 청소 안해줘도 상관 없으니 자식방에 아예 안들어오셨으면....문 닫아 놓으면 더럽던 먼지가 많던 뭔 상관입니까? 거실을 어질러 놓았는데 거실에 있는걸 마음대로 버렸다는 것도 아니고 마음대로 남의 공간에 들어가서 남의 물건을 버린건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
이슈 · 2명 보는 중
AD
무한 리필 초밥집에서 많이 먹으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경찰이 다 뚫린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개 보게 함
이슈 · 4명 보는 중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이슈 · 6명 보는 중
타던 중고차를 구독자에게 2500 받고 넘긴 김선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초대리에 식초 대신 락스를 넣어준 용리단길 횟집
이슈 · 3명 보는 중
하트시그널5 1화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테토남이다 VS 예의없다'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요즘 공고랑 면접 다 이런식임
이슈 · 4명 보는 중
원래 엽떡 적게남으면 부끄러워 하나?
일상 · 1명 보는 중
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해고 당한 후 마지막 회식
이슈 · 8명 보는 중
AD
단골 고깃집에 정 떨어진 순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인체실험 당했던 어느 여배우
이슈 · 11명 보는 중
홍석천이 적극적으로 올해 워터밤나가라 밀고있는분.jpg
이슈 · 3명 보는 중
중소 입사서류 넣었는데 이름 때문에 입사 거부당함
이슈 · 3명 보는 중
우리집 강아지 되게 여유로워보임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
159
이슈·소식
l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115
이슈·소식
l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83
정보·기타
l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107
정보·기타
l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85
정보·기타
l
공무원, 공공기관 블라인드 근황.jpg
82
똥구멍을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
64
이슈·소식
l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80
정보·기타
l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47
이슈·소식
l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46
이슈·소식
l
요즘 회사들이 20대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이유.jpg
46
정보·기타
l
우리나라 여권 파워가 쎈 이유
60
정보·기타
l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
42
유머·감동
l
엄마 동결건조 시키고 싶은 고3
72
정보·기타
l
유전적으로 탈모, 비만, 당뇨가 없다는 민족
56
산수유 풍경
10:26
l
조회 2
뜨끈한 해물 라면
10:19
l
조회 405
예고 다니는 고3 딸을 위한 엄마의 도시락
3
9:43
l
조회 4023
l
추천 1
열에 반응하는 크리스마스 카드
9:39
l
조회 2976
l
추천 3
밥도둑 생선구이
9:33
l
조회 625
마음이 안정되는 랜드아트
9:22
l
조회 278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치킨샌드위치
2
9:10
l
조회 2280
치과의사가 말하는 좋은 치약
9:07
l
조회 1752
익스트림 스포츠
9:04
l
조회 93
80 90의 추억
9:02
l
조회 242
뜨끈뜨끈한 갈비탕
8:54
l
조회 566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일몰
8:49
l
조회 506
설계만 보고 조수들이 전부 도망갔다는 조각상
8:34
l
조회 1831
철판 햄버그 오므라이스
8:32
l
조회 54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도서
추가하기
Gen.G
추가하기
성우
추가하기
ㄱ
잼런
추가하기
미치에다슌스케
추가하기
아빠 덕질하는것 같은 가수 근황.jpg
8
3:36
l
조회 8564
간단한 손가락 마술들
3:08
l
조회 1862
연어회 비빔밥
3:04
l
조회 3210
멜로디가 1세대 느낌난다는 반응많은 여돌.jpg
2:47
l
조회 652
수익률 8300%인 주식의 신
2:28
l
조회 6163
돼지 한 마리에서 단 600g만 나오는 최고급 특수부위
2:27
l
조회 274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6
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쎄게 팬다는 찰스엔터 관련 일침..JPG
29
2
미쳐 돌아가는 키보드 시장...jpg
22
3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
24
4
우리나라는 찐부자는 외제차 안탄다고.jpg
30
5
이동진의 군체 불호 포인트
9
6
집에서 쥐가 나왔는데 이거 햄스터 같기도 하고 뭘까요
19
7
소심한 강아지 입양 후기
20
8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64
9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40
10
유전적으로 탈모, 비만, 당뇨가 없다는 민족
38
11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44
12
동네 오래된 호프집 특징
13
옛날 술집에 있었던 메뉴
14
사람들이 잘 모르는 퇴계 이황의 능력
15
미국인들이 즐겨 먹는 치킨샌드위치
2
16
존박이 말하는 미국에서 관상 얘기하면 큰일나는 이유
1
17
요즘 회사들이 20대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이유.jpg
36
18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93
19
자취러는 다 아는 서러운 순간들
20
예고 다니는 고3 딸을 위한 엄마의 도시락
3
1
9n익들 주우재 이말 공감해?
23
2
근데 나 한의학 진심 멸시했는데 이 계기로 바뀜
22
3
나 소심 관종이라 파란옷 입고 투표장 갔는데
7
4
양산 쓰는 사람들 배려 진짜 안하네
2
5
본투표는 대구가 최고투표율인게
7
6
오늘부로 계약직 끝나는거 조금 아쉽다...
9
7
너네 ㄹㅇ 스벅 불매해?
17
8
알바하다보면 이런손님 ㄹㅇ 개싫음
5
9
대구 추경호 되면 ㄹㅇ 떠야겠다
10
26살이면 그냥 다양한 사람이랑 연애해보는 게 좋지?
11
진짜 연한 하늘색 셔츠 입고 가면
2
12
코스트코 블루베리 크기 실화냐
2
13
와 투표율 진짜 높네
14
내 주변은 정치색 티내는애를 단 한명도 못봤는데
4
15
솔직히 이명박이 문제인거 알아도 그 시절 서울의 바깥분위기가 그리움
1
16
익들이라면 프리미엄 고속버스 vs srt
7
17
팔공산 갓바위 진짜 소원 들어줘??
18
투표하러 가야되는데 왕복 6시간이야
5
19
가게 오픈한디 세달 좀 넘었는데
1
20
서울시장 몇번을 해먹고도 망친 오세훈보다 정원오됐으면 좋겠다는 게 반박 주르륵 달 일인가?
6
1
정보/소식
[단독] 백종원 얼굴 없는 빽다방 로고 출원, 더본코리아 BI 개편 주목
3
2
나 지금 투표소인데 박근혜랑 투표함
2
3
투표 안 한 사람들은 왜 하는거야???
1
4
근데 선거 당일날 문자로 홍보 해도 되는거임?
9
5
한화에어로스 폭발 사고 이번이 처음이 아니구나ㅠㅠㅠ
2
6
육아일기 유준이 보겠다고 그 오티티 결제하는거 가치있다고 생각함??
4
7
투바투 육아일기 다찍어놓은거 하나씩 내보내는게아니라
8
라이즈 원빈 반팔티 ㄹㅇ 귀함
4
9
1-나 투표하고 옴
10
직장인인데 콘서트 가려고 쿠팡 뛰고옴
4
11
오늘 택배 오나??
2
12
프듀101 3까지 나온 연예인들 프듀 안나왔어도 잘 풀렸을까?
1
13
플레이브가 사랑앓이 부르는거 보고 왔는데
1
14
투표율 11% 달성
1
15
아무 노력없이 양정원 눈매 갖고싶다
16
30대 여자가 떼창할수 있는 남돌 노래 있어?
3
17
부산도 부산이지만 대구시장도 이번에는 제발
1
18
빨간날 출근 진짜 ㅈ 같다 시바
9
19
투바투 육아일기 2화 연장됐대
2
20
방탄팬들아 아리 라면 뭐가 맛있으
2
1
이짤이 허남준이라는게 ㄹㅇ 안믿김...
17
2
외국인들도 연기 잘하고 못하고 느끼는구나...
3
3
원더풀스 박은빈 귀엽다고 해서 봤는데 진짜 개귀엽더라
17
4
급상승
취사병 노잼이야?
11
5
ㅁㅊ 허남준 인스타 100만 됐어
10
6
급상승
변우석 성격개웃겨..
9
7
와 닥터섬보이 시청률 개잘나오네
1
8
유인식 감독 타율 좋긴 하다
8
9
정보/소식
Netflix 차트 5/25~5/31 유재석캠프 한국 1위
11
10
유캠 시즌2 하게 되면
5
11
채서안 연기 잘하지 않았냐
8
12
너네 투표함?
21
13
허남준 이 사진 먼가 시인 백석 느낌남
4
14
멋진신세계
작감님 기사 이제 봤는데
2
15
국내 영화중에 영화 엔딩까지 보고 스토리가 찝찝했던 영화가 뭐였어?
5
16
박은빈 로맨스는 대부분 연하랑 많이 한듯
7
17
강회장
이번주 더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
2
18
강회장
블라 폐급신입 강회장인데 ㅋㅋㅋㅋ
2
19
박은빈 양세종 티벤드 넷플동방이네
1
20
넷플 개 고능하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