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습은 지난 9일 기자들과 만찬에서도 눈에 띄었다. 김경진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에게 '농담반, 진담반'으로 적재적소에 비판하는 방법을 코치했다."김 수석! 말하다가 이렇게 한 번씩 '문재인'을 넣어서 말(비판)하란 말이야."http://m.tf.co.kr/read/ptoday/1677257.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