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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6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6075246


ㄹㅇ소중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궁금해서 바지 내리고 

팬티내리고 침대에 앉아서 폰 카메라 셀카모드로
관찰중이었는데 엄마들어옴; 지금 엄마 다시나감 

ㅅㅂ어떡하냐고 __ 아 살려줘


39개의 댓글

베플ㅋㅋㅋㅋ 2017.02.2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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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상처난거 같아서 
확인한거라고 하는게 나을듯ㅋㅋㅋㅋ후기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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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2.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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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엄마가 소중이를 보신건 너로선 좀 쇼크겠지만
 아들 가진 엄마로서 말하자면 이미 성체를
 익숙하게 접한 상태인데다 기저귀 갈던
 내 새끼의 바디는 그야말로 그냥 바디거든. 
좀 많이 소중하고 지켜줘야 할 바디. 
소중이도 뭐 꼬꼬마나 자라다 만 소중이일텐데 
아무 의미 없음. 글고 카메라로 비춰보는건 자라면서 
생기는 당연한 호기심이야. 그럼 궁금해 죽겠는데
 내꺼 두고 남의꺼 들여다 보냐? 더 이상함.. 
우리 아이가 많이 컸군. 그러실거야. 이불킥 많이 할 필요 없어. 
자연스러운 성장과정 중 있을 수 있는 일인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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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2.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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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난것같아서 보고있었다구 말행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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