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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 대해 모르는 고3 담임들.jpg
68
9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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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2/28) 게시물이에요
이래서 고3때 혼자 입시알아본애들 되게 많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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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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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은 모르는 군대 음식.jpg
서인국밥
저희 담임선생님 전교에서 노는애들 서울대보내려고 애쓰면서 우리는 관심밖이였는데 서울대 결국 2명보내고 학교에서 배치표만든거보고 넣고 애들다망해서 그해 학교 입시폭망 이였어요ㅜㅜㅜㅜ
9년 전
봄의 정원
그게 바로 접니다... 우리 담임 정시 상담할때 애들 교무실에서 프로그램 돌려보게 하고 자기는 교실와서 놀았음ㅋㅋㅋㅋㅋㅋ
9년 전
레드벨벳 백현
러시안룰렛
2222222222저희반도ㅎ..
9년 전
하누
저도 선생님이 입시상담해주신거에서 얻어간게 하나도없죠..... 제성적도 잘모르시고 그냥 정기고사 한번 성적보고 그걸로 다 단정지어버림 그냥 저 알아서 썼어요
9년 전
야오왕_루카스
2222 저는 그래서 엄마가 다해줌...
9년 전
푸른 밤 종현입니다
내일도 쉬러와요~♡
저도 담임이 건동홍숙 쓰면 무조건 떨어진다고 바보같은 짓하지말고 시키는대로 하라면서 엄청 혼내셨는데..학원선생님 도움으로 중경외시 3개합격히고 지거국1개합격했어요ㅠ 다행이면서도 열받아서....원서쓸때 스스로 모르면 큰일난다는거를 느꼈어요ㅠㅠ하..노력한거 다 날라갈뻔..
9년 전
푸른 밤 종현입니다
내일도 쉬러와요~♡
담임이 한번도 적성이 맞다고 생각 못한 철학과,사회복지학과 넣어보라고 했을때 느꼈죠....인생 크게 흔들릴것 같은 느낌을..
9년 전
elle
솔직히 상위권애들은 상담 자주 받던데...
나만해도 중위권인데 왠지 물어보기 그래서 혼자 다했다죠
9년 전
황금163
탕수육은 찍어먹어요
우리반은 애들이 자기실력알고 정해서 왔는데 더 좋은데 갈 수 있다고 높은 데 적었다가 최저를 못 맞히거나 아님 1차에서 탈락돼서...
9년 전
내친구 빙봉
솜사탕 로켓썰매
그게 접니다...ㅎ 아 갑자기 생각하니 또 우울하네여...
9년 전
VIXXΚEN
케ㅔ케케켄
저도 특성화고나와서 대학안보내주려하고... 대학안알아봐주고.... 그래서 제가다알아봤었져.....ㅠ.....
9년 전
너자꾸그러면형앵그리한다
특성화에서 공부잘하셨어요??? ㅜㅜ제가이번에 특성화가는데 저 목표가 대학가는거라..ㅜㅜㅜ
9년 전
이름은정국
그대 생일축하해요
제가듣기로는특성화에서는취업률을높여야해서대학가는거별로많이밀어주진않는거같더라구요...ㅜ
9년 전
홍지수여친
슈아생일인게안보이니
특성화에서 대학 충분히 갑니다 대신 선생님들이 대학보단 취업하는아이들을 먼저 챙기기는해요
9년 전
오셰훈
내꼬
추천 프로그램도 무조건 낮게 잡아주는듯...내성적으론 과도하향인 대학굔데 프로그램에선 과도상향으로 뜬적도 있었음ㅋㅋㅋ물론 그대학에 비해 상위대학에 갔음...
9년 전
레오(VIXX)
널 내게 맏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재수했지 차라리 담임 없이 한게 훨씬 잘감
9년 전
교미콩
제가 바로 생기부부터 자소서까지 알아서 쓰고 친구들 생기부까지 마무리한 반장입니다
9년 전
무무봉
나 나왔어!!!!!
222222 저네요 하하하하 생기부 모아서 한번에 파일이나 알집으로 엮어서 선생님들께 보내기... 과목마다....☆ 진짜 하루종일 컴퓨터 본다고 눈알빠질뻥 했네요 껄껄
9년 전
무무봉
나 나왔어!!!!!
앗 교미콩님도 수고하셨어요...!!!!!!!!!
9년 전
김남준와이프
인피니트방탄소년단
그게 바로 접니다 쌤이 성품은 너무 좋으시고 따수운 분인데 입시는 정말...저희반 1등부터 4등 올재수고 저포함 다른애들도 재수 많이 합니다ㅠㅠㅠ엄마도 컨설팅 한번 못받아본게 아쉽다고 하십니다ㅠㅠㅠㅠㅠ재수 안시킬라고 무조건 대학 낮게 쓰고ㅠㅠ오히려 작년에 처음 고삼담임 하셨던 쌤네반은 대박터짐...그래서 마지막에 그쌤한테 한번더 상담받았는데 울반 담쌤의 방임과 무관심과 무정보력이 한번에 느껴졌음 올해는 기필코 간다
9년 전
온유아니예요~
진기예요~
저도 혼자준비했어요 ㅣ.... 상담했더니 몇등급이나차이나게 말도안되는 하향추천하시더니 정시로 욕심내니까 왜그러냐고 애가 1시간 잔소리듣고도 제가 계속 정시로간다고 하니 입시내내 절없는사람 취급하셨죠...ㅎ 추천서도 자기말안듣는데 왜써주냐고...ㅎ 그래서 애들이 담임쌤보자고 모이자는거 안갔어요...ㅠ 제최악의 선생님
9년 전
오오오 속도를 높여볼까
아 그래서 담임쌤 잘 만나야한다고 그러는거구나..으으 내년에 고3인데ㅠㅠㅠㅠㅠㅠㅠ진짜 저런 선생님 만나면 울거같다
9년 전
§★러브틳 I ♪ U 소녀☆§
일분 일초가 달콤해
저도 갑자기 성적맞춰서 들어가라면서 디자인을 평생 안해봤는데 건축디자인을 가라고..; 결국 딴데오긴했는데 그땐 참 난감..
9년 전
Baejuhyun
우리 담임도 거의 무능력 부장 선생님이 담임 보고 너네 담임 잘 만났다 작두 타는 사람 만났다 하는데 무슨 ㅋㅋㅋ 다들 자기 알아서 한 거고 자기가 알아서 갔고 자소서는 결국 2학년 담임 선생님한테 검토 받았음.
실적 올리려고 높게 쓸 수 있는 애들 그만큼 못 쓰게하고 나보고 너 거기 쓰면 예비도 못 받고 떨어진다는 곳 안 가긴 했지만 저 장학금 받고 거기 붙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도 자기가 알아보고 저 여기 쓸 거예요 했더니 거기 쓰고 싶으면 쓰는데 합격 기대하지 말라고 하시던 분 친구 거기 최초합 했는데 아시나요
9년 전
Baejuhyun
그때 고대 갔다는 그오빠 혼자서 한 건데 왜 본인이 다 도와준 것처럼 말하셨는지 모를 일 그 오빠가 저 자소서 도와주면서 본인 거 다 보여줬는데 선생님 검토도 제대로 안 해주셨다면서요
9년 전
방탄천재짱짱맨뿡뿡
우리와 영원할 봄날
딱 저희 담임이네여... 넌 못 간다고 못박아놓고 하향 대학들 딱봐도 붙을 곳들만 얘기하고...★ 그래서 제가 가고싶은 곳들 알아서 원서넣고 알아서 자소서 쓰고 해서 결국 상향 대학 붙음ㅋㅋㅋ 고1,2 담임쌤 잘 만나면 뭐해여 정작 고삼때 그런 담임 만났는데...ㅎ
9년 전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아 진짜 제가 이래서 학원쌤들을 더 신뢰해요...ㅠ물론 쌤들마다 다르겠지만..예체능이라 그런지 몰라도 학원쌤들이 입시에 대해 훨씬 더 잘 아심.
9년 전
이준호
from 2PM
저희 반입니다..!
9년 전
달고나
ㅎ ㅏ 이러니까 걱정되네요... 저는 꿈도 원하는 학과도 아무것도 없는데...
9년 전
변백현 아이라인
뽀뽀남 변백현
여러분 고3 담임 말 들었다가 수시 납치 당하고 더군다나 수시 성적보다 더 낮게 대학 온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정시가 더 잘 나오는 애한테 니가 수능 때도 그 등급나올 거 같아? 하면서 깎아내리고
대학 가져가니깐 너 여기 다 안 된다고 원서비 버리냐고 했는데 제 내신으로 충분히 갈 수 있던 곳이네요! 하하!
담임 말에 겁 먹어서 엄마랑 싸우면서 학교 쓰고 혹시 모르니깐 수능 보러 갔는데
3년 내내 보던 어떤 모의고사 보다 성적이 좋았습니다!^^
그때 수시 발표도 안 나서 담임이랑 상담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상담 직전에 합격 했다고 하고...^^
재수하고 싶었는데 돈도 없고...ㅋㅋㅋㅋㅋ
9년 전
우현우현
저희 담임도 진짜 ... 휴 소리 났었음
9년 전
하하하ㅏㅎ하ㅏ하하
저희 담임쌤은 어디 쓸거냐고 물으시길래 @@대, &&대요 했더니 붙겠네 하고 상담이 끝났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아이들한테 ₩₩대는 떨어진다고 원서비 아깝다고 왜 이렇게 많이 썼냐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반애들 대부분 붙었어요. 여러분 정말 본인의 의견과 정보력이 중요합니다.
9년 전
하하하ㅏㅎ하ㅏ하하
저보고 떨어질거라고 쓰지말라 하셨던 대학교 제일 먼저 붙었습니다. 담임선생님 이제 고3 그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영원한 청춘
너희와 함께
공감된다 고3 때 담임쌤 첫 담임이셨는데 잘 보내는 것보단 안정적으로 보내고 싶으셨는지 원서 접수 가까워질수록 상담할 때마다 추천해 주시는 대학들은 계속 성적에 비해 턱없이 낮아져서 엄청 속상했었는데... 쌤이 걱정 많이 해 주시고 생각해 주신 건 알지만 너무 서러웠었어요 ㅜ 결국엔 내 마음대로 저지른 곳 붙어서 잘 다니고 있지만 지금도 그냥 내가 다 마음대로 쓰고 싶은대로 쓸 걸 그랬나 싶어서 후회되고,,
9년 전
The Danish Girl
저도 스스로 준비했음 ..예비번호받을때 정말 절망했는데 그때 담임이 했던말 잊지못함 너는 절대 안붙어 ㅋㅋㅋㅋ....물론 당연히 그 학교를 졸업했지만 ㅎㅎㅎㅎ
9년 전
서울예술대학교 영상학
무슨 그런 사람이 선생이랍시고.... 다행이 원하는 학교 졸업하셨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ㅠㅠ
9년 전
The Danish Girl
으앙 감사합니다!!!
9년 전
높은 하늘에 밝은 별
함께
담임쌤 말고 교육청에서 상담해주길래 거기 갔습니다 진짜 되도않는 곳 말씀해주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대로 상담도 안해주심ㅋㅋㅋㅋㅋㅋ 졸업할 때 너무 좋아서 눈물도 안났습니다
9년 전
나도동물이야
대학박람회가서가고싶은대학부스가서어느과쓸수있는지알아보고그대로쓴과거의내가너무자랑스럽다
9년 전
EXOㅡKAI
선배들 말로는 자기 친구반 쌤은 최저가 뭔지도 몰랐다고 함...ㅋㅋㅋ
9년 전
#슈가형이야
일반고 다녔는데 예체능한다니까 난 아는게 없으니 네가 알아서 다 하라고 했던 담임쌤이 생각나네요... 선생님께 배운건 바닥에 쓰레기 줍기 밖에 없습니다^^
9년 전
당신을 정의하는 일
그래서 담임쌤이랑 상담하고 나서 쓰지 말라고 한 대학 다 썼던^^... 그 중에 하나 겨우 붙어서 오긴 왔지만 그래도 그때 들었던 말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음..ㅠ 네가 생각해도 여긴 아니지? 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생각하고 가고 싶어서 쓴 대학이었는데여...
9년 전
찌뿌둥
ㅁㅈ 대학은 그냥 혼자 알아서 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
9년 전
찌뿌둥
자기 실적인가 그거 챙기려고 공부잘하는애 서울대 농대 쓰라고 권유한거 생각나네ㅎㅎ 그러지좀 마세요ㅠ
9년 전
하늘에 떨어뜨린 별
그게 바로 너니까
네 그게바로 저희반이었습니다 24살 2월에 졸업한사람이 3월에 발령받았는데 학년부장빽으로 3학년담임으로 들어와서 입시의 ㅇ도모르고 전교 1등까지있던반인데 반 전체적으로 입시 폭망ㅋㅋㅋㅋㅋㅋㅋ 100퍼 선생님때문은아니지만 서폿 진짜 어지간히 못해서 자소서봐주는거랑 이런저런거 하나부터열까지 다 못하고ㅋㅋㅋㅋㅋ
9년 전
하늘에 떨어뜨린 별
그게 바로 너니까
옆반은 거의 고3만 10년하신쌤이었는데 상담할때들어보니꺼 진짜 클라스가 다른 상담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어디가고싶은지 대충 알아두고 상담하면서 어디학교 어디과가 낫지않니 이러면서 성적이안되면 관련된 과 찾아주고 막 이러던데 우리반 담임은 한숨만나왔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성적 상향인이 하향인지 프로그램돌려주고 끝ㅋㅋㅋ
9년 전
괴도_키드
작년의 내가 그랬지....똑같은 대학을 다른반에 나보다 성적 낮은 애들은 거의 다 붙었는데 하향이었던 나만 떨어지고ㅠㅠ
9년 전
' ㅅ '
엑소 사랑하자
고3 담임은 제발 초임 교사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9년 전
BIG BANG 권지용
20060819♡
저도 학교에서 대학가려고 하니까 전체평균 2.5등급이였는데등안에 경영과 회계과 다 추천해서 대학 포기함... (수능 1도 몰라서 수능 볼 자신도 없고...) 점수 쩌리인 회계(교과 점수 20~40 나오는) 후아... 화났음.... 지금 고3이신 분 고3되시는 게 1년 채 안남은 분들 지금이라도 주변 다 알아보고 어디에 어떤 과인 대학을 맞추세요!!! 안그럼 저처럼 후회합니다...
9년 전
스이 이시다
선생님들은 최상위권~상위권 애들한테만 관심 많으셔요 그 아래는 각자 알아서 ㅠㅠ 학원이 입시정보는 더 잘알기더 하고
9년 전
신원호(27)
크로스진
학원도 안다니고 성적도 중위권이라 담임이 아니면 말해줄사람도 없는데
제발 적어도 우리 담임만은 안그러길
9년 전
snow flake
이번 3학년담임 자기말로 상위권 아니면 상담 잘 안해준다고 했음...그래서 그냥 접고 혼자 알아볼려구요......진짜 최악
9년 전
나무지기
맞아요ㅋㅋㅋㅋ고3때 그분야에서 좋은 학교 쓸려구 조사해서 상담갔는데 학교에 아예 그학교 팜플렛이 없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웃기는게 담임이 고3 전문이라고 소문났었는데 우리반은 상담 4일만에 끝나고 오히려 초임인분이 담당하시던 반은 상담하는것도 더 오래걸리고, 그만큼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그런지 그반 애들 거의다 잘맞게 들어가고 추합같은것도 생각해서 애들 의대도 진짜 많이갔었는데ㅎㅎ 솔직히 젊은쌤들이 정보력도 그렇고 좀더 찾아주시려고 노력하시는듯
9년 전
우에에에엥
입시상담 할 때 진짜 너무 싫었음 안그래도 없는 정 더 떨어지는 느낌
9년 전
EXO워더
그게바로접니다.. 쓰고싶은 대학 6개 알아갔더니 극하향 2개만 괜찮다고 하고 나머지는 안된다며 절대 쓰지 말라던 담임쌤.. 저는 끝까지 밀어붙였고 담임쌤과 하루에 한번은 기본으로 싸웠어요 처음엔 정말 안될까 싶어서 울었는데 날이 갈수록 더 오기가 생겨서 상담이고 뭐고 싹 무시하고 제가 쓰고 싶은 대학 다 결제하고 알아서 면접보고 했는데 5관왕했습니다 절대 담임선생님 말 듣지 마세요 본인이 많이 찾아보고 정보 알아내야 합니다 제발 제발 담임선생님 말 듣지 마세요...
9년 전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
태형아사랑맨날해
프로그램 돌리고 끄읕~
9년 전
해오름달 하루
ㄹㅇ 담임말 믿으면안됨
9년 전
알쓰
아임FINE탱U
올해 고3 두려움에 떨다 갑니다...
9년 전
세잘두
오래보자 비스트 따라갈게
입시에 무능한 선생은 고3담임 안했으면 좋겠다
9년 전
무무봉
나 나왔어!!!!!
듣지마세요 제가 경희대를 넣었다면 붙었겠죠...ㅎ 될거같아? 그 한마디에 무너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갈 학교도 매우매우 좋지만 내신 똑같고 스펙 저보다 없는 옆반 친구가 경희대 같은과 붙은것 보고 울화통이.. 아직도....
9년 전
환청남
❤가장빛날호시십분❤
저는 예체능이라 그런가 차라리 이상한 말씀 안 하시고 딱 응원만 해주셔서 좋았어요 너가 쓰고싶은데 실기선생님이랑 잘 상의해서 쓰라고 하시고.. 한 마디 하셨다면 다군에는 안전방을 하나 쓰라는 거 정도..?? 덕분에 결국 삼관왕 달성했죠ㅎㅎ
9년 전
환청남
❤가장빛날호시십분❤
그리고 고삼 여러분들도 본인이 정말 충분히 알아보셔야 해요!! 힘들고 어디서 찾아야하는지도 모르고 귀찮은 거 알지만 결국 본인 인생이고 본인 진로라서 스스로가 알아보고 쓰는 게 가장 중요해요!
9년 전
시바 포
일부러 성적유지할려고 실업계 진학하고 1,2등급 유지했는데 날 취업리스트에 넣은 선생님을 잊을 수 없죸ㅋㅋ3년 내내 대학진학을 말했는데도 말이죸ㅋㅋㅋ그러다 원서쓰게 교장추천서 써달라고 하니 너같은 애한테 줄 수 없다던 담임 신고할려다 말았다!!!
9년 전
락기바네 신스패턴에
컨셉깡패 빅스가 돌아온다
내가 특목고를 간 이유중에 하나... 선생님들이 상담도 그렇고 생기부도 진짜 꼼꼼하게 봐주시고 나쁜 말은 안 하세요 내신이 별로여도 전국단위로 따지면 상위권인 경우도 많다보니 1등급부터 내신 중하까지 다 챙겨주시고ㅠ..
9년 전
CHEN .
알찬열매 맺힌날
울담임쌤은 제가 성적맞춰서 낮은과쓰려고하니까 재수를 해도 너가원하는과를 쓰라고하셔서 감동받음..항상 자신의 실적보단 우리의미래를 걱정해주시무ㅠ
9년 전
PLEDIS Ent.
13+3+캐럿=17
ㅇㄱㄹㅇ... 진심 선생님들 학생들한테 관심 1도 없음... 오로지 실적에만 혈안이 돼서... 진짜 현타왔던게 무슨 선배와의 만남 한다고 나 부르길래 생활과학부-식품영양학과로 갔었는데 다른 학교에서 이미 식영과 한 명 더 와 있었던 거... 최소 생활과학대학이라는 곳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이름이 다르니 다른 거겠지하고 불렀던 거.. 그 때 딱 느꼈음.. 진짜 고등학교 선생들 대학에는 관심 하나도 없구나
9년 전
PERMANENT YELLOW LIGHT
2017년도 인피니트✨
제가 담임이 너 거기 절대 못 간다고 한 곳 갔습니다~~~! 자기 의견을 밀ㄹ어붙여버리세요
9년 전
김민석의 속눈썹
예쁘다구
이거 뻥 아님ㅋㅋ 선생님들 진짜 너무한게 애들 개성/정시 존중 절대 안 해요ㅋㅋ 역사학과 가고싶다고 하면 너 역사학자 할거니? 아니면 손가락 빨아 먹고 살거야? 이런 소리나 하시고 정시 준비할 거라서 수시는 논술만 쓰겠다고 하면 왜 그렇게 말리시는 건지... 전 수시로 대학 안 가겠다니까 너 그래도 수시 학생부로 안정권 넣어둬야 한다면서 억지로 집 앞 대학강요... 결국 싫다고 안 썼고 정시로 거기보단 훨씬 나은 대학갔음 내신 별로면 걍 수시 포기하고 수업 무시하고 정시만 파는 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성적 높은 학교 아니면 학교에서 정시파이터 무시하는 경향 많은데 독해지세요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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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바둑 인생 중 가장 부담스러웠다는 경기 (알파고 아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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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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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에서 진짜 조심해야한다는 부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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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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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어벤저스 팀에서 짠내픽 몰표받은 한국 연습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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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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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애 생카 왔는데 다른 아이돌이 간식 나눠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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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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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결혼한다는 글 쓰고 욕먹은 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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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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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04.1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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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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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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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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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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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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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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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가 불태운 교지 내용 떳네(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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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공승연 착장 진짜 다양하고 다채로워서 보는 재미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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