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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28
이 글은 9년 전 (2017/3/01) 게시물이에요

기형아 판정을 받은 아이 죽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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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주님 어제 밤새도록 그대 꿈을 꾸었다오.
키울자신없으면 지우는게 맞다고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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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딸기알콜축구음식  君の名は。
뭔가 동의하게 된다... 태어난 아이가 장애인이라고 놀림받고 살아가는 것 보다 차라리 저 선택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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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넬
당연하다고 생각하진않지만 지운다고해서 비판하고싶진 않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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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마술사  발가락반지
사촌조카가 떠오름. 뱃속에서 이미 기형아라고 의사가 그랬지만 고모님이 아들이라고 박박 우겨서 낳음. 그 아이는 태어나서 단 한 순간도 편하게 숨 쉴 수 없어 호흡기를 달고 살았고 걷지 못했음. 그렇게 꼬박 9년을 누워지내다 하늘 나라로 갔음. 그 집에 놀러 갔을 때 마다 매번 마음이 불편했고 그 아이가 불쌍했고 고모가 미웠음. 숨 쉬는 것초자 고통스러워 보였음. 그때 이후로 기형아를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음. 낳지 않는게 그 아이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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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왕자  EXO 레이♡장사왕자 장이씽♡
저라면 지울꺼에요. 자신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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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몽
전 유전병이 있어서 아이를 가질 생각도 없지만 만약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남편만 동의한다면 낳을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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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Iis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 많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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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만(다니엘 린데만)
저라면 지울겁니다. 마음은 정말 아플겁니다....하지만 그게 그 아이에게 나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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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에 꽂혀
현실적으로 낳아서 부모도 자식도 고생할바엔 지금 지우는게 맞는데 저렇게 지울때 아이에 대한 미안함이 없는건 매정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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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걱정하지마
기형아낙태를 반대하는게 오지랖이고 참견이듯이 기형아는 당연히 낙태해야한단것 그애한테도 최선이라고 단언하는것 또한 오지랖아닐까요? 낳아서 키우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산모가 결정할일이라고 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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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30분  운명의 시간
아이를 잘키울 자신이 없으면 지우는게 맞긴한데 글쓴이아 말을 저따규로 하니까 화가나네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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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좀했음좋겠다
어투가 약간 좀 단어의 선택 때문인지 과격하게 느껴지지만 이해.. 키울 자신이 없고 감당할수 없다면 선택하지 않는게 맞다고 봐요. 산모의 결정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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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는공유할수없음
아가한테 미안하지만 키울돈이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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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탁뭉탁
지워야하는건 어쩌면 당연한걸수도있는데 글쓴이의 미안함이 없이 당연히 지운다는 발언은 좀 그러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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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내외
기형아 판정 받아도 기형아 아닌 경우도 있는데,,, 주위에서도 여럿 봤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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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야옹
ㅠㅠ.. 저도 엄마 거의 만삭일 때 장애있는 아이라고 산모도 위험할 수 있다고 낙태(?) 수술 받으려고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수술대기하다 도망쳤는데 태어나고보니 손발도 10개씩, 심장도 건강해서 지금껏 살아있거든유..요즘은 의료기술이 좋아져서 비교적 정확한 진단이 되지만 그래도 100%는 없응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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