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이 밥을 먹고 보고싶던 영화도 보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소소한 데이트를 끝낸 와 여자친구.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 한 채 여자친구의 집 앞까지 데려다 주는 길, 어느 새 여자친구의 자취방이 보이고, 여자친구에게 잘 자라는 말과 함께 뒤 돌아 가려고 하는 를 붙잡는 여자친구는?
1.아이린
"야 내가 너 많이 좋아해. 그러니까 오늘은 가지 말고 나랑 있자. 우리 잠도 자지 말고 이렇게 있자."
2.오연서
"이 안에 뭐 들었는지 궁금하면 자고 가. 내일 아침에 알려줄게. 이렇게까지 했는데 집에 갈거야? 좀만 더 있어 나랑."
3.수지
"나 원래 혼자서 잘 못 자, 나 잠드는 것만 보고가면 안돼? 아님 자고 갈래? 내 옆에서 내일 아침까지만 있어줘."
4.정유미
"지금 보내긴 아쉬운데? 가려면 여기 뽀뽀, 싫으면 당장 불 끄고 내 옆에 눕던가."
5.류혜영
"근데 너 오늘 입술 색 바꿨어? 왜이리 더 예뻐보이지. 그러니까 오늘은 가지 마 집에. 예쁜 얼굴 좀만 더 보자."
6.공효진
"지금 가면 버스도 끊기고 하필 오늘 차도 수리 맡겨서, 혼자 보내기 좀 걱정 돼. 그냥 여기 오늘 밤새 언니랑 있을래? 그게 더 위험한가."
7.서지혜
"음...그러니까, 집에 가지 마. 부모님한텐 내가 말해줄게. 오늘은 내가 너 진짜 보내기 싫어서 그래."
8.김태리
"설마 지금 집에 가는 건 아니지 너? 나 오늘은 너 절대 안보내.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와서는 너 오늘 절대 집에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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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