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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이 전화번호 유출에 고통을 호소했다.
이특은 3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좋은데요. 새벽에만큼은 전화랑 톡은 자제 부탁드려요. 해외에 번호가 풀린 것 같은데, 일찍 녹화 가야 하는데 한번만 봐주세요. 낮에 해주세요. 제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특의 글을 접한 팬들은 "얼마나 힘들면 차라리 낮에 해달라고 할까" "잠 못 자서 어떡해요" "저런 사람들은 팬들도 아니다" "너무 속상해" 등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특은 2일 첫 방송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출연한다.(사진=뉴스엔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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