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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3/03) 게시물이에요

영화 레옹은 로리타 소아성애자 영화다vs아니다 | 인스티즈

영화 레옹은 로리타 소아성애자 영화다vs아니다 | 인스티즈

영화 레옹은 로리타 소아성애자 영화다vs아니다 | 인스티즈




+
아니라고생각하는사람의견


인터넷에서 긁어온 글입니다 제가 작성한 글이 아닙니다

자 우선 레옹이야.
먼저 짚고 넘어갈 것은, 레옹에서는
마틸다 - 레옹의 관계를 바라보는 4가지 시선이 존재해

1. 마틸다의 시선
2. 레옹의 시선
3. (영화 속 ) 사회의 시선
4. 우리의 시선

1. 마틸다는 '우리 관계는 사랑이다'라고 생각해.
마틸다는 레옹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레옹은 자신의 'lover'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지.

2. 레옹의 시선은 좀 다르지?
레옹은 영화 초반서부터 끝까지 마틸다를 아이로 봐.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레옹이 마틸다를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도 드러나지 않아.

3. 사회의 시선
레옹을 포함한 모든 어른들은 마틸다를 '그냥 어린 아이'로 봐.
심지어 가장 쓰레기로 나오는 게리올드만조차 단 한번도 마틸다를 성적 대상화하지 않아.
또한 마틸다가 레옹과 연인관계라는 거짓말을 하자, 호텔 주인이 그들을 내쫓는 장면도 보여지지.

4. 우리의 시선

자 이제 '우리' 의 위치를 보자 .
우리는 스크린 밖에서 앞서 설명한 3가지 시선을 모두 지켜보는 존재야.
우리는 영화속 마틸다와 레옹의 관계에 전혀 끼어들지 않아.
오히려 마틸다가 그들의 관계를 '남녀간의 사랑' 이라고 표현하지만
그 시도가 레옹과 사회에 의해 부정받는 모습을 지켜보게 돼.

결론적으로, 우리는 이미 '안된다'라는 닫힌 결론을 갖는
관계를 지켜보는 수동적 입장일 뿐이다.
이렇게 영화는 레옹과 사회의 시선을 보여줌으로서
관객이 조금이라도 마틸다를 섹시한 존재로 성적대상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없애버려 .

예를 들어, 마틸다가 섹시함을 드러내려 노력하는 장면에서는
틈을 주지 않고 '넌 아이다' '어린 아이잖아' 라는 레옹과 사회의 시선을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이 마틸다를 성적대상으로 볼 기회를 막아.

자 이제 두번째로, 배경과 맥락적 설명의 유무!
' 마틸다는 왜 남자 어른인 레옹을 사랑한다고 표현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영화는 주고 있어.
한마디로,
마틸다는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레옹과의 관계를 ' 사랑 ' 이라고 느끼는 심리 상태를 가진다.
라는 정확한 답을 영화는 이미 보여줬어.

마틸다는 어린나이부터 섹스, 마약, 폭력과 살인에 노출되었으며
단 한번도 '어른에게 아이로서 사랑과 보살핌을 받는 느낌' 을 받아본적이 없는 아이야.
그런 배경과 맥락 속에서 남자 어른과의 유대를
'남녀간의 사랑' 이라고 표현하는,
일종의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비정상'을 행하고 있는거야.

영화는 이렇게 마틸다의 시선과 표현 ( 남녀 간의 사랑이라 주장하는 것) 을
비정상적인 마틸다의 성장배경과 함께 보여주고 있어.

3. 가치 평가의 존재

앞서 말한 내용들에 계속 언급이 했듯이,
영화 레옹은
" 레옹-마틸다의 관계를 남녀관계라고 표현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용인 되지 않는 것이며
마틸다는 비정상적인 어린시절로 인해,
잘못된 시선을 가지고 있다."

라는 가치판단을 끊임없이 보여주고 있지?

이게 내가 레옹이
아동성애의 코드를 이용하여 관객을 유인한
영화라고 느끼지 않는 이유야.

인터넷에서 긁어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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