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로코로코 같던 힘쎈여자 도봉순.. 2회만에 충격적인 범죄자 (등장인물 내용 상 여성혐오자) 가 나타났는데..
실제로 등장인물 관계도에
범인 여성혐오자 라고 쓰여져 있음..
범인은 연쇄살인+폭행 및 납치사건을 저질렀는데 첫번째 피해자는 사망했고 두번째 피해자는 상해를 입어 입원한 상태였음..
그런데 의사로 위장한 이 이상한 사람 범죄자가
이렇게.... 피해자를 데리고 나감.. 화난 지수찡..
※ 참고로 범죄자가 얼굴은 나오지 않지만
@@@@@징그럽고 묘하고 기분나쁘게 느껴지는 복면을 씀...
많이 무섭다거나 꺼림칙한걸 잘 못보면..뒤로가기 눌러주세여.........
범인을 끌고 온 곳은.. 무슨 감옥같은 구조를 한 지하실..? 창고로 보임
참고로 여기 보이는 손은 범인이 지 아지트를 꾸며놓은거라능..
빔프로젝트로 쏜거임
정말..무섭고요... 로코에 이런장면.. 나올지 상상도 못했고요..
그리고 여자를 쓰다듬더니 손이 옷으로 감.. 아마 옷을 벗기려는 거일듯..
아마 대부분 여기서 성폭행을 하겠구나 생각했겠지만..
범인은 생각한거보다 27298888181배 정도 더 이상한 사람였음..
지긋이 무언가를 바라보는 범인.. 마스크 진짜 징그럽고 혐오ㅠㅠ
뭘 보나 했더니.. 피해자 여성분을 자신만의 신부(?)로 만들어놓음..ㅜㅜㅜㅜㅜㅠㅠ
omg...
대체 쓰다듬는..이유는요..?
그리고 무언가를 주사 하고 화면이 넘어감.. (이 주사를 납치전에 한번 그리고 지금 또 한번 넣었는데 뭔지는 모름..ㅠㅠ)
그리고 다시 돌아온 범인 컷..
그런데 중간에 피해자 여성분이 깨어난다능..ㅠㅠㅠㅠ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니까 의자도 던질라함..... 나쁜새끼
반항하니까 계속 뭐라뭐라 말하면서 얼굴을 만짐..
오..복면..나쁜.....(탄식)
얘기하다가 지 분에 못이겨서 막 발로참
근데 읭..? 카메라요..?......
하....ㅅㅂ.. 정말 미이었음..
이 이상한 사람는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어서..액자에 걸어놓음........
심지어 웃으라고까지 말함 ...... 불쌍한 피해자여성분..ㅠㅠㅠ
액자 바라보는 범인... 더 무서운건 액자가 많아...
이렇게 도봉순 범인 씬은 끝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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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김건우 자필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