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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45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3/04) 게시물이에요

1.




'왈왈!'

출근하는 주인1에게 놀아달라고 짖는 개녀.

주인1은 그런 게녀를 보며 아빠미소를 짓는다.



[고르기] 더 비참할 현실 고르기 | 인스티즈

'어이구~ 우리 게녀 벌써 일어났어~?

우리 게녀 재밌게 놀고있으면 아빠가 올 때 선물 사올게요~'

아쉽지만 선물을 사준다는 주인1의 말을 듣고 얌전해 진다.

주인1이 나간 후 혼자 공놀이를 하며 놀던 게녀.

잠시 뒤 주인2의 방문이 열린다.

'게녀야! 벌써 일어난 거야? 기특하네~'

주인2를 보자 반가워진 게녀는 달려가서 주인2에게 애교를 부린다.



[고르기] 더 비참할 현실 고르기 | 인스티즈


'간지러~! 게녀 많이 심심했나 보다. 우리 같이 산책할까?'





[고르기] 더 비참할 현실 고르기 | 인스티즈





77ㅑ륵~~~~~!!!!!!!!!!!





[고르기] 더 비참할 현실 고르기 | 인스티즈



신나게 산책을 하고 집에서 주인2와 함께 신나게 놀던 게녀는

주인1이 집에 오면서 사다 준 강아지용 침대에서 행복하게 잠든다.

왜인지 모를 한기에 부르르 떨며 일어난 게녀.

뒤척이느라 저만치 가있는 이불을 다시 잡아당기다 자신이 주인들과 똑같은 손을 가지고 있음을 인지한다.



 혼란스러운 게녀.

주변을 둘러본다.

일어나야 간신히 손이 닿는 깨진 창문, 곰팡이 때문에 망가져버린 벽지,

보일러가 안 되는 차가운 방바닥.

자신의 옆에 있는 수면제 40여알과 입 안에서 느껴지는 수면제 알갱이들로 게녀는 현실을 깨닫는다.

2.



종강 파티겸 간만에 모인 친구들



[고르기] 더 비참할 현실 고르기 | 인스티즈


치맥과 함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다음 날 속이 쓰린 게녀는 엄마가 해준 해장국을 들이키며 핸드폰을 하다가

-김게녀~ 언제 일어나 보고 싶어ㅜㅜ-

남친에게 와 있는 카톡을 본 게녀는 웃음꽃이 핀다.

남친과의 약속을 잡은 게녀.

꽃단장을 하고 룰루랄라 남친을 보러 나간다.

'게녀야! 여기야~~'

[고르기] 더 비참할 현실 고르기 | 인스티즈

남친과 즐겁게 데이트한 게녀는 집에 와서 인스타에 남친과 찍은 사진을 업뎃하며 스르르 잠이 든다.

'

'

'

참을 수 없는 추위에 눈을 뜬 게녀.

상자에 담겨 가로등 옆에서 오들오들 떨고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어 멍한 게녀는 곧 상자 안에 붙어있는 포스트잇 한 장을 발견한다.

-예쁘게 잘 키워주세요-

현실을 깨달은 게녀.



대표 사진
은월  프사≠본진
오...뭔가 상상이 불가능 하군여.... 1로 골라버리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880115
2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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