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350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9
이 글은 9년 전 (2017/3/05) 게시물이에요

턱밑에 고고도 미사일기지 만들어서 영토 전영역을 노릴수 있는 상황인데( 물론 우리와 미국은 방어용이라고 우기지만), 어떤 나라가

가만히 있을까요??? 병장 제대한 거 밖에 없는 군전술의 문외안 이지만, 이거는 대놓고 함 전쟁 뜨자는 거죠. 

과연 사드배치를 미국을 위해서 해주어야 하는 명분이 반드시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정도 퍼주었으면 비슷한 뭐라도 받아챙기는 게 있었으면 간절히 바래 봅니다.

아래 기사는 1962년에 미 본토에서 가까운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소련이 설치한다고 했을때 미국이 취했던 반응입니다.

해상봉쇄.......... 힘있으면 저렇게 하는데, 과연 중국이 어떻게 대응할지 .............어휴......................  

중국의 입장이 얼마나 다급한지 바꿔생각해 봅시다 | 인스티즈

1962년 10월22일 밤 케네디 미 대통령이 텔레비전 전국 방송을 통해 “소련이 쿠바에 미국의 주요 도시들을 타격할 수 있는 중거리미사일 기지들을 건설하고 있다”면서 쿠바에 대한 해상봉쇄조치를 취했다. 그는 “세계 평화에 대한 은밀하고 무모하며 도발적인 위협”을 끝내기 위해 어떠한 군사적 행위도 서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전 세계를 핵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간 ‘쿠바 미사일 위기’가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59년 미국에서 100여㎞밖에 떨어지지 않은 쿠바에 사회주의 혁명 정권이 수립되자 미국은 전방위적인 압력을 가했다. 61년 4월 중앙정보국(CIA)의 공작으로 쿠바 반(反)혁명군이 쿠바 남부 피그스만을 침공하기도 했다. 쿠바 영해·영공에 대한 미군의 침범도 잇따랐다. 위협을 느낀 쿠바는 62년 9월 ‘소련·쿠바무기원조협정’을 통해 소련의 미사일을 도입했다. 이 같은 사실은 그해 10월14일 미군 첩보기가 쿠바에서 건설 중이던 소련 미사일 기지를 촬영하면서 확인됐다. 케네디 대통령은 흐루시초프 소련 서기장에게 쿠바에서 공격용 무기를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하면서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3차 세계 대전’도 불사할 것임을 천명했다. 

위기는 24일 소련 선박들이 쿠바에 대한 미군의 해상봉쇄선에 다가가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미군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높은 단계의 경계 태세인 ‘데프콘 2’에 들어가면서 소련과의 전면전에 대비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0211754265#csidx046e9993d3c5f5cac8f057ed2065d3f 중국의 입장이 얼마나 다급한지 바꿔생각해 봅시다 | 인스티즈


중국의 입장이 얼마나 다급한지 바꿔생각해 봅시다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안무가 배윤정이 볼 만하다고 칭찬했던 여자 아이돌 춤선.jpg
10:55 l 조회 949
찐 직장인들만 아는 넵 지도5
10:32 l 조회 6501
14년이 지나서야 채택 된 네이버 지식인 답변.jpg1
8:49 l 조회 6740 l 추천 3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후 배불러진 이유.jpg17
8:35 l 조회 20521 l 추천 3
치료비 기부로 선한 영향력 보여준 가수.jpg1
04.08 23:55 l 조회 1010
친오빠 사모님 메이크업 해보기 ㅋㅋㅋ1
04.08 23:28 l 조회 1366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때문에 뿌듯했던 엄마25
04.08 23:16 l 조회 45879 l 추천 1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월드클래스 발레 천재 전민철 근황.jpg1
04.08 22:49 l 조회 3091 l 추천 1
가끔 성형인줄 아는데 그냥 타고난 코인 이렇게 높이면 죽는 코 (이높죽코)24
04.08 21:20 l 조회 31632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
04.08 21:02 l 조회 5612
오늘자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쇼케이스에 나타난 김재중
04.08 20:34 l 조회 1287
나는 뭐 팀장 하고싶어서 하냐?7
04.08 20:18 l 조회 6663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커플 유튜브293
04.08 19:53 l 조회 154293 l 추천 3
오타쿠 심장 빠르게 뛰는 컨셉으로 4월말 컴백하는 아이돌1
04.08 19:15 l 조회 3620
⚡︎ 디지몬 진화 ⚡︎
04.08 19:13 l 조회 301
엄마 : 미드소마 같네~ ㅠㅠ16
04.08 19:11 l 조회 24592
종로 지하철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경고문16
04.08 18:30 l 조회 29514
단발머리 뽐뿌오는 일반인 단발 머리 사진9
04.08 17:03 l 조회 13153
프듀 때 이채연이 레전드인 이유13
04.08 16:33 l 조회 17377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04.08 15:47 l 조회 21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