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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3/07) 게시물이에요



양성차별에 대한 글에 달린 남초의 댓글들

80,90년대생 여자들아 우리가 자라면서 당한 차별을 말해주자 | 인스티즈

80,90년대생 여자들아 우리가 자라면서 당한 차별을 말해주자 | 인스티즈




여아낙태 정점을 찍은 90년대 초반 여자들아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 차별을 당했던 80,90년대 여자들아 우리가 자라면서 당했던 차별들을 말해주자.

진심 남초횐들은 여자로 사는게 어떤 건지 1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

나는 진짜 오빠랑 벼라별 차별을 다 당하며 살았고, 집안일, 오빠 밥차려주기 오빠 잔심부름, 집안 모든 잔심부름까지 기집애라면서 당연히 해야되는 집에서 자랐고. 91년 생이야.

남자들은 요즘 여자들은 차별 당한 적이 없다고 생각하나봐. 그도 그럴게... 우리집에서 상전이셨던 우리 오빠님도 나한테 맨날 폭력휘두르면서 지한테 물떠다주고 라면끓이는 것까지 나한테 다 시켜먹었으면서 우리 오빠님 고딩때 여자 군대 안간다고 인터넷에서 빼액거리더라...ㅋ 남자라고 떠받들여줘봤자 1도 부질없는 것...


게녀들의 경험담 다 풀어주라!! 그리고 남초에 많이 퍼가주라!!!






ps 게녀들이 몇살인지도 적어주면 좋을 것 같아!! 남초에 퍼가서 여성차별은 20대 초중후반도 다 당한다는거 보여줄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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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동문지기
노답이네.. 우리나라가 2000년대초반까지도 얼마나 심각햇는데. 8090년대 성비만봐도 답나오구만 심지어 현재진행중인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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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쿱기에르샬.  
회사에서 옆 부서에 남자 사원이 입사했는데 우리 팀장님이 우리 부서 사람들 소개해주길, 남자 직원들은 이름 석자에 직함 다 알려주면서 과장~사원까지의 여성 직원들은 "여기는 여직원"으로 일축^^ 회식 자리에서는 막내라서 선배 술잔 채워주니까 "(선배이름)야, 술집여자가 따라주는 술이 맛있냐, (내이름)가 따라주는 술이 맛있냐" 시전하시고^^ 뭐 더 말해야하나 너무 많은디 정말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캡처해서 가져가주세요~~~^^ 이래도 회사에서 차별이 없나요? 정수기통 나도 든다ㅇㅅㅇ 그깟 정수기통 드는게 뭐라고 빼애애액거리나... 참고로 내가 다녔던 회사 이름만대면 애들도 다아는 대기업이고 나는 정직원이었다ㅋㅋㅋ 정직원 대우가 이정도면 비정규직은 뭐 말 다햇지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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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Ol
와.. 대기업 정직원인데..심각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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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그날에너와나  꼬릿말아템왜안됨?
ㅜㅜ눈물만 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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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a
어릴 때부터 여자는~ 여자는~ 이 소리 너무 듣기 싫었음. 여자는 조신하게 있어야지 여자는 글씨체 예뻐야지 여자는 다리 모으고 앉아야지 여자애가 오ㅐ 그렇게 많이 먹어? 여자애가 요리 하나 제대러 할 줄 아는게 없어?? 등등 말하기도 입아프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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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1995.12.30)  방탄 하이큐
초등학교때 남자애들이 힘 더세다고 아무짓도 안했는데 때리고 지들이 제일못생겼는데 여자애들 얼굴평가하고 못생겼다고 때리고 그래서 남자애들 아직도 조금 무서워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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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DdaSsi
그들은 저급하게 나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가자 - 미쉘 오바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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