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409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105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3/08) 게시물이에요

낙태하고 온 엄마보다 죽은 내 동생이 더 불쌍해.twt | 인스티즈

낙태하고 온 엄마보다 죽은 내 동생이 더 불쌍해.twt | 인스티즈

낙태하고 온 엄마보다 죽은 내 동생이 더 불쌍해.twt | 인스티즈

우엑, ,,

1234

대표 사진
아 그러세요  카르페디엠
우웽,,,
8년 전
대표 사진
INFINITE 성규
음.... 아이의 시선에선 저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시에도 화자가 있고 시든 소설이든 모든 글에 꼭 글쓴이의 가치관이 들어있는 건 아니니까. 모든 글은 글쓴이가 아니라 그 글의 화자로써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8년 전
대표 사진
빠라빠빰
진짜 우웩...
8년 전
대표 사진
빠라빠빰
진짜 우엑.....
8년 전
대표 사진
누군가의 단백질
웩 역겹다
8년 전
대표 사진
우체국
음....... 우엑까진 아닌것같은 나 혼자만의 생각...
8년 전
대표 사진
세미 에이타(S)  시라토리자와
2222
8년 전
대표 사진
YOOGENIUS
낙태는 찬성이지만 임신을 원하지 않았으면 콘돔을 써야지 라는생각
8년 전
대표 사진
GR8GIRL  ㄱㅏㅅㅅㅔㅂㅡㄴ
물론 이 시에 드러난 화자, 즉 저 아이는 어머니에게 책임전가나 나쁜 사람이라고 하고 있지는 않죠. 그치만 '낙태를 한 우리 엄마보다' 동생이 불쌍하다는 건 결국 '원하지 않던 임신'을 한 엄마의 입장은 전혀 헤아리지 못한다는 거 아닐까요. 어린 아이가 쓴 것이라고 하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정작 이 시를 쓴 시인은 성인이라는 점에서 조금 미숙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Death  Death Cloud
낙태 잘못 됐다고 느낀다면 남자들은 ㅈㅇ도 안 하면 좋겠다. 한 번 할 때 정자 한 두개 빠져나가는 것도 아니고.. 아니 하나도 아깝. 제발 낙태 허용국가 됐음. 콩알만한 세포가 무슨 생명이라고.. 엄마가 될 여자의 삶은 중요하지 읺은 가봄.
8년 전
대표 사진
나롱이
어머니의 삶은?
8년 전
대표 사진
Angela Ziegler
정호승 시인이었다니.. ㅋㅋ 원래도 그닥 좋아하는 시인은 아니엇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랩진
으....
8년 전
대표 사진
HannahMurray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서 배웠다면 저렇게 생각 할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심지어 저 책이 쓰였던건 더 오래 전 이야기 일테고 화자를 어린이로 쓴거라면 시가 잘못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낙태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낙태가 개인의 권리라는것도 썩 유쾌한 말은 아닌 것 같네요. 물론 팔, 다리, 머리 등이 생기기 전은 세포로 볼지 생명으로 볼지 불분명한건 사실이지만 낙태가 쉬워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분명 낙태가 완전 불가가 아닐것이며 그 법에 추가적으로 태어날 아이를 책임질 수 없는 경제적 상태나 가정형편, 부모가 미성년자일 경우, 아이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정신상태일 경우를 제외하면 저는 낙태가 쉬운게되는건 반대합니다. 세포라고 생명이라고정의하기 불분명하다면 어느것 하나로 단정지을 수 없으니까요...
8년 전
대표 사진
미우치아
우엑..이란 반응이 더 신기하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열시십분  세븐틴
낙태는 여성의 권리죠
8년 전
12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8
5:56 l 조회 10036 l 추천 1
천국 대신 지옥을 선택한 남자
5:50 l 조회 2736 l 추천 2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7
5:49 l 조회 7833
결혼하면서 '비혼주의자이던 제가' 이 한 줄을 참는 게 그렇게들 어려운가
5:46 l 조회 2160
사람한테 돌 던지자 엄마의 반응.gif
5:37 l 조회 3796
우리나라 지도에서 서울이 없어지면???
5:35 l 조회 544
고양이에게 마술을 보여줬다
5:14 l 조회 351 l 추천 1
사장님이 너무 솔직하다
5:05 l 조회 399
악동뮤지션 새 프로필.jpg
2:23 l 조회 870
순두부 같은 얼굴에 컨셉은 확 다르다는 싱라.jpg
2:19 l 조회 320
드디어 나온 두쫀핑....jpg5
2:13 l 조회 6777
이재 "한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럽다"
2:13 l 조회 330
故서희원 동생 "슬플 때마다 언니의 마지막이 구준엽이었단 사실이 고마워"4
1:54 l 조회 9263
얘들아 30대가 진짜임88
1:44 l 조회 31319 l 추천 1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17
1:33 l 조회 25909 l 추천 1
또 이상한 거 가져온 지마켓.hot
1:27 l 조회 2249
취미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하는 프로그래머...jpg1
1:24 l 조회 9436
아웃풋은 좋은데 데드라인 안지키는 직원 vs 기한 칼같이 지키는데 피드백 안받고 칼퇴하는 직원1
1:21 l 조회 957
??? : 너라도 도망가...
1:21 l 조회 710
'나를 모르느냐' 자매품 ' 얼굴 보면 모르냐'
1:12 l 조회 120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