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오늘의 주인공은 깜찍이 녀석 둘 입니다.
경기도 오산이십니다.
주인공 부부는 5개월차임. (애도)
각방쓰는 이유는 개가 하도 짓고 물어서.
본래 아내분이 얘기때부터 키웠고 처음엔 순했는데 점점 사나워졌다고함.
너무 사나워서 집에서 목줄로 통제함
주인이 내린 강아지가 가진 증상.(절레절레)
어디다? 밥상에다.
어디다? 침대에다...(분홍색 동그라미 안을 보시면...)
배변습관도 최악임
그냥 아무데나 지름ㅜㅜㅜㅜㅜㅜ(한마리는 사납게 물고 한마리는 사납게 배변못가림)
그래도 부부는 지극정성으로 돌봐줌
강아지가 아토피가 있어서 옷을 안입히면 비벼서 상처가 생긴다함. 그래서 매일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혀줘야하는데 만질려고하면...
으르렁 으르렁대
남편이 고무장갑끼고 다시 시도함
제작진: 고무장갑은 왜끼세요?(예의상질문)
남편: 혈관까지 물거든요ㅎ...
제작진:.....
하지만 고무장갑을 껴도
다리를 뭄.
ㅜㅜㅜ...
남편: 장비를 교체하자..
홍홍홍ㅎㅎ
이제 물려도 끄덕없어!!!
오ㅑㅇ!!!!!
....
아내에게 맡김(포스 좔좔)
목줄로 제압하고
호통침
그래도 물지만 보호구를 차서 아내는 물려도
가만히 지쳐서 놓을때까지 기다림
뀽..? 안아픔?
한컷사이로 천사미모 복귀.
그리고 산책ㄱㄱ하는데 목줄을 본인과 밀착 되게 짧게 잡음. 그리고 자기보다 앞서나가지 않도록 멈춰! 를 주기적으로 외침.
산책을 끝내고 낯선사람에게 어떻게 하는지 관찰함
(순서가 좀 안맞아요ㅠ)
되려 보호자가 또 물림
주인부부친구인데 현관문만 밟고 그냥 나감 (상황을 표정이 다 말해줌)
아내분이 양치를 시키려고함
(강아지가 두마리인데 까비가 더 문제견)
목줄로 제압>호통>노려봄>앉아!! >앉음.
야이 예뻐라~ 하면서 치카치카 해주는데
앙
앙
강아지가 물어서 트라우마 생기신분들 종종 봤는데요.
이거 보고 이해했네요....
아내분 완전 침착. 오히려 피가 떨어지는 손을 강아지들에게 보여주고 진정시킴;
온 갖 노력을 해봤지만 고쳐지는게없었음.
아내분은 자기가 어릴적부터 키운개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속상해함.
자 이제!
짱멋탱 강형욱훈련사님께 훈련을 받아보자♡(흑심가득)
강훈련사님께 저 위에 내용이 담긴 비디오를 보여줌.
이마짚)
영상을 보고 한마디 하심
왜 손을 일부러 물게 대주냐고함.
대준게 아니라... 남편왈.
그런 스타일을 갖고있....
ㄴㄴ
2연타
사나운개를 강압적으로 기 죽이고 제압하는게 왜 잘못된걸까?
설명해주심
강아지의 사인을 모두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대하는 주인은 신뢰를 잃게됨>>>나를 공격할꺼야ㅜㅜㅜ!!
강훈련사님이 올바른 솔루션을 알으켜주기전에
소주담은 외 때문에 50장 밖에 않되는 건지 오시에테.
고로 줌님들 2부에서 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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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감다죽이라고 여론 최악인 신발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