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논란에 대해 문 후보 캠프 측은 “사전, 사후 모두 협의를 거쳤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해명했다.
송창욱 부대변인은 과의 통화에서 “사전, 사후까지 병원, 부모와 모두 충분히 협의를 했다”며 “신생아실에 들어가도 되는지, 안되는지부터 무균, 소독처리도 다했고, 병원과 산모분들로부터 양해를 받았다”고 말했다.
송 부대변인은 이어 “문 후보가 너무 조심스럽게 아기를 안았고, 계속 한 말이 '내 몸에 있는 것 때문에 오염되는 것 아니냐'고 했다. 병원 관계자들은 계속 '괜찮다'고 했다”면서 “다 협의를 하고 ‘아무 문제 없다’는 판단 하에 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라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1957310
기사 올리는 중에 원글 삭제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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