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501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20
이 글은 8년 전 (2017/3/14) 게시물이에요

[단독인터뷰] 아이언 "여친 폭행혐의 억울…상대가 폭행 요구했다" | 인스티즈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래퍼 아이언이 억울함을 토로하고 나섰다.


14일 오전에는 아이언이 여자친구를 폭행해 재판에 넘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에 따르면, 아이언은 여자친구를 수차례 때려 골절상 등을 입힌 혐의(상해 등)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아이언이 지난해 9월 종로구 창신동 자택에서 여자친구 A씨(25)와 성관계를 하던 중 A씨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화를 내며 주먹으로 얼굴을 내려친 혐의라고 전했다. 또한 약 보름 후, 같은 장소에서 A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A씨의 목을 조른 채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몸을 짓눌러 얼굴에 타박상과 왼손 새끼손가락에 골절상을 입힌 혐의다. 여기에 아이언은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 자기 오른쪽 허벅지를 자해한 뒤 "경찰에 신고하면 네가 찔렀다고 말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정황까지 전해져 큰 충격을 안겼다. 


아직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상황. 당사자 아이언은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 


아이언은 14일 스포츠조선에 180도 다른 주장을 펼쳤다. '폭행은 여자친구의 요구, 자해는 사실무근'이라는 것이 요지. 아이언은 "사실이 아닌 상대방의 주장만이 기사로 나왔기에 지금 정확하게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처음 만난 것 앨범 자켓 촬영 때문이었다. 그 여성은 제 앨범의 모델이었다"고 말했다.


아이언은 이어 "그 친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학적인 성적 관념을 가진 마조히스트라는 점"이라며 "처음엔 너무나 놀랐다. 늘 저한테 폭력을 요구했다. 본인은 그래야만 만족을 한다고 했다. 상해에 대한 것은 결코 폭행이 아니었다. 그 친구의 무자비한 폭력 과정 속에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다.


아이언은 또한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웠고, 또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이별했다. 한때 내 여자친구였지만, 그녀가 얼마나 삐뚤어진 관념을 가졌는지 알 수 있다. 저도 알아가면서 나중에 심한 두려움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결코 무자비하게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협박을 하지 않았다"며 "저는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남에게 상해를 가하거나 제 욕구를 위해 피해를 준 적은 결코 없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지흔  지나간 흔적
....????
8년 전
대표 사진
daydreamss  쁘힝쁘힝
ㅇㅂㅇ....?!!!!와...
8년 전
대표 사진
B형여자  잠깐소녀야
???
8년 전
대표 사진
좋았어
움?/?//.././///
8년 전
대표 사진
방탄소년단 JIMIN  잼잼 듐바듐바
헌철아 난 진짜 모르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여니야니  잡덕
누구의 말이 진짜일까
8년 전
대표 사진
경원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8년 전
대표 사진
으얽  헣허헣허허허헣허허어
대박쓰
8년 전
대표 사진
빠뿜  It's not fine
호엥 이것도 길어지겠구만
8년 전
대표 사진
나랑 경수랑 1월 12일 생일 , 이건 운명 ..?
이것 또한 진흙탕 싸움이 되는걸까..
8년 전
대표 사진
강우부인
결과 나오기전까진 그냥 지켜봐야할듯
8년 전
대표 사진
근엄큐티경수  먼 훗날의 전설이 될 걸음
누구 멀이 진짜일까 궁금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지민이와부산의바다  윤기가 피어난 봄날
이것도 충격 저것도 충격
8년 전
대표 사진
슬ookie  넌나의 술키술키술키
헐....
8년 전
대표 사진
내가 제일 예뻐  따랑행
아직 전 아무말도 안할래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살벌한 동물병원 몰카
23:13 l 조회 1
삼성 구내식당 영문표기 대참사
23:07 l 조회 240
화제의 밀리 바비 브라운 남편 스크린타임
23:07 l 조회 51
현재 감다살이라는 차홍 시대별 스타일링..JPG5
22:47 l 조회 6244 l 추천 3
무빙2에서 배우 바뀐다는 봉석이1
22:35 l 조회 4027
장동혁 병원 이송되는 장면gif1
22:27 l 조회 2686
정청래 딴지에 또 글 올림(1
22:07 l 조회 1382
국세청에 정면 반박한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4
22:06 l 조회 12368
'흑백요리사3'에 바란다, '여성 20%' 벽부터 깨자2
22:06 l 조회 1340
차은우, 군 복무 중 꿈 이뤘다..200억 '탈세의 아이콘' 등극 [스타이슈]
22:05 l 조회 582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JPG37
21:47 l 조회 16690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불송치…"신체 접촉, 고의성 입증 안돼"6
21:12 l 조회 13937
임윤아·이채민 '폭군의 셰프', 25년 넷플릭스 하반기 시청시간 글로벌 3위 등극
21:05 l 조회 407
일론 머스크, FSD 기능 월 구독료 인상 시사
21:05 l 조회 240
이제 퀸연아도 모르는 세대가 나옴
21:05 l 조회 588
최강록 플리 라인업
21:04 l 조회 1112
남친이 사다준 선물로 싸움2
21:04 l 조회 1771
돈주고 공항사진파는 업자들 단속하는 박보검1
21:04 l 조회 6439 l 추천 1
3500만명이 사전예약한 현재 가장 핫한 게임4
20:49 l 조회 1989
유치원 다녀오던 5살 아이까지 체포…ICE 아이 이용 '미끼' 단속에 분노 확산2
20:25 l 조회 282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