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504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13
이 글은 8년 전 (2017/3/14) 게시물이에요


[단독인터뷰] 아이언"여친 폭행혐의 억울…상대가 폭행 요구했다" | 인스티즈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래퍼 아이언이 억울함을 토로하고 나섰다.

14일 오전에는 아이언이 여자친구를 폭행해 재판에 넘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에 따르면, 아이언은 여자친구를 수차례 때려 골절상 등을 입힌 혐의(상해 등)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아이언이 지난해 9월 종로구 창신동 자택에서 여자친구 A씨(25)와 성관계를 하던 중 A씨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화를 내며 주먹으로 얼굴을 내려친 혐의라고 전했다. 또한 약 보름 후, 같은 장소에서 A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A씨의 목을 조른 채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몸을 짓눌러 얼굴에 타박상과 왼손 새끼손가락에 골절상을 입힌 혐의다. 여기에 아이언은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 자기 오른쪽 허벅지를 자해한 뒤 "경찰에 신고하면 네가 찔렀다고 말하겠다"고 협박했다는 정황까지 전해져 큰 충격을 안겼다.

아직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상황. 당사자 아이언은 어떤 말을 하고 있을까.

아이언은 14일 스포츠조선에 180도 다른 주장을 펼쳤다. '폭행은 여자친구의 요구, 자해는 사실무근'이라는 것이 요지. 아이언은 "사실이 아닌 상대방의 주장만이 기사로 나왔기에 지금 정확하게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처음 만난 것 앨범 자켓 촬영 때문이었다. 그 여성은 제 앨범의 모델이었다"고 말했다.

아이언은 이어 "그 친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학적인 성적 관념을 가진 마조히스트라는 점"이라며 "처음엔 너무나 놀랐다. 늘 저한테 폭력을 요구했다. 본인은 그래야만 만족을 한다고 했다. 상해에 대한 것은 결코 폭행이 아니었다. 그 친구의 무자비한 폭력 과정 속에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06260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26 아카데미 시상식 16개 부문 노미네이트된 영화 씨너스
17:01 l 조회 52
2000조 굴리는 큰손의 예언…"韓반도체 수출, 올해 50% 늘 것”
17:01 l 조회 4
흑백요리사1.2 한식 대첩 우승자 결과
17:00 l 조회 111
걸그룹 멤버들이 반대했다가 대박난 노래.......jpg
17:00 l 조회 45 l 추천 1
'일상돌봄' 받던 50대, 자택서 숨진 채 발견..저체온증 추정
17:00 l 조회 82
이민단속국, 5살 아이까지 체포해 미끼로?펄펄 끓는 미국
17:00 l 조회 2
전두환 손자 전우원 근황.jpg
16:58 l 조회 383
일반인이 연예인 닮기 힘든 이유2
16:39 l 조회 2796 l 추천 1
5년 전 세븐틴 도겸&승관과 유튜브 odg 콘텐츠 찍었던 아이가 아이돌로 데뷔해서 도겸&승관이랑 다시 만남ㅋㅋ
16:34 l 조회 622
트와이스 쯔위가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서 착용한 속옷이 품절사태3
15:59 l 조회 10568
인스티즈 어그로가 회원가입하려고하면 뜨는 화면2
15:52 l 조회 3164
있지 유나 x 에스파 카리나 x 엔믹스 설윤 포토이즘.jpg2
15:48 l 조회 5596
(욕설주의)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웃기다는 신기루 카톡..JPG113
15:37 l 조회 16109 l 추천 7
차은우 탈세, 유죄시 '최소 징역 5년…'장어집'에 숨긴 200억34
15:36 l 조회 13840 l 추천 3
모두가 부러워하는 체질인 쯔양이 밝힌 삶의고충10
15:28 l 조회 10481
인간 딸기 같다고 팬들 반응 터진 츄 비주얼7
15:11 l 조회 9560 l 추천 3
한국이 또.. 이번엔 동남아 n번방8
15:11 l 조회 4835
정청래 "합당, 사전에 공유 못해 송구…꼭 가야 할 길”
15:07 l 조회 450
소아과 높은 폐업률의 이유.jpg10
15:00 l 조회 11258
호미들 사이렌
14:59 l 조회 18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