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 티아라 왕따설 당시 스타일리스트
(직접 방송에서 밝힌 내용들임)
화영은 헤어디자이너들을 '샴푸'라고 불렀고 이동할때는 "샴푸 가자" 라고 말했다고함. (연륜있는 헤어디자이너들도 또한)
참고로 저 방송은 용감한 기자들처럼 기자들이 제 3의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게 아니라 최측근분들이 당시 상황을 자세히 이야기하는 그런 프로그램임..
그리고 왜 이제 밝히냐 라고 묻는다면 그 당시에는 아무도 안믿어줬음.. 해명글도 팬들 쉴드글이라고하고 티아라 옹호하는 측근 사람들 많았는데 다 욕먹고 무시당했었음..
지금은 티아라사건 내막이터져서 사람들이 이해하는거지..
실시간으로 인증본 사람들 (나는 못봄) 연사라서 올리고 바로 지웠다고함!!
(방송 일부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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