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은 14일 스포츠조선에 "사실이 아닌 상대방의 주장만이 기사로 나왔기에 지금 정확하게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처음 만난 것 앨범 자켓 촬영 때문이었다"며 "그녀는 제 앨범의 모델이었다. 당시 교제하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들었었는데, 저와 만나면서 그것이 거짓말이었음이 드러났다. 나중에 그 남자친구분도 만나서 오해를 풀어야 했다"고 말했다.
아이언은 이어 "그 친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학적인 성적 관념을 가진 마조히스트라는 점"이라며 "처음엔 너무나 놀랐다. 늘 저한테 폭력을 요구했다. 본인은 그래야만 만족을 한다고 했다. 상해에 대한 것은 결코 폭행이 아니었다. 그 친구의 무자비한 폭력 과정 속에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다.
아이언은 또한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웠고, 또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이별했다. 한때 내 여자친구였지만, 그녀가 얼마나 삐뚤어진 관념을 가졌는지 알 수 있다. 저도 알아가면서 나중에 심한 두려움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결코 무자비하게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협박을 하지 않았다"며 "저는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남에게 상해를 가하거나 제 욕구를 위해 피해를 준 적은 결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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