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509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12
이 글은 8년 전 (2017/3/15) 게시물이에요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Earl Sweatshirt - Faucet [Instrumental]  

 

 

 

※ 영화 베테랑의 악역 조태오와

드라마 보이스의 악역 모태구를

곱해보는 글입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안보셨대도

둘이 대충 어떤 나쁜놈인지

정도만 아셔도 됩니다.

 

 

 

 

 

 

 

 

 

 

 

 


이 둘은 뉴스보다 찌라시에

더 단골 출몰하는 유명한

인물들이었다.




찌라시에 난 평가를 종합해

보자면 제 신경을 거스르는 놈들은

꼭 손을 봐줘야 직성이 풀리고

돈이면 다 인줄 안다는 안하무인

개 싸가지에 잘난 재벌 부모에게선

법보다 주먹과 돈이 가깝다는 것

밖에 보고 배운 것이 없는

개차반도 그런 개차반들이

없단다.


 


찌라시 마다 통칭
재벌 2세 J, 재벌 2세 M
으로 표기되는 그 둘은



하여 같이 어울리는

같은 재벌 또래들 사이에서도

고개를 내젓는, 성격이 더럽다
못해 싸이코에 가까운

망나니들로 정평이 나있었다.




하지만 돈으로 하는 입막음도

한두 번이지 은밀하고 위대하게

퍼져가는 찌라시란게 일반 언론들처럼

단속이 쉽지가 않아




결국 재벌 2세 J는 미국 유학으로
그리고 재벌 2세 M은 지방 지사로

좌천되어 잠시 호사가들의 입놀림을

피해 찌그러져 있게 되는데




그게 더 그 새끼들 더러운 성격에
불을 댕기는 꼴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J는 미국에서 코를 킁킁대는

습관을 들여와 약쟁이로 이름을

올리며 화려하게 찌라시에
컴백을 했고




M은 하나 뿐인 외아들로 우쭈쭈

살다가 지방 지사 발령으로
자존심에 거하게 스크래치 입으사
폭행 시비 폭력 사주 등등에

분노조절 장애 썰로 역시나 다시

찌라시에 컴백을 하셨단다.




근데 더 가관인 것은

서로 만나서는 안 될

천하의 망나니 그 두 놈들이




얼마 전 재벌가 자제들의

친목 사교 회에서 드디어

그 위대한 만남을 성사하고

그것도 모자라 서로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아주 거창하게

오바 육바 쌈바 떨어가며
세기의 로맨스를 찍고 있다는데




망나니 둘이 붙어 다니니
그 육갑 수준이 오죽할까.
안 봐도 막장 드라마지.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재벌 2세 J

 

조태오

 

 

신진그룹 조동건 회장의

차남이자 둘째 부인 태생이라는

아킬레스건을 갖고 있는 인물로

현재 신진물산 기획조정실장으로 있다.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재벌 2세 M

 

모태구

 


성운통운 모기범 회장의

외아들로 현재 성운통운의

사장으로 있다.








 

 



**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판티지아에서 보지.

올 때까지 기다린다.”

 


 

무작정 툭, 일방통보에

태구가 낮은 욕을 내뱉는다.

어디서 오라가라야 끼가.

나보다 3살이나 어린놈이

찍 반말하는 하고는.

 

 

 

조동건 회장 아들만

아니면 벌써 썰어 버리는 건데.

비뚫어진 넥타이를 바로 잡으며

태구는 판타지아 입구에 섰다.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cafe.daum.net/dltltl/RtMj/7801



 

 



 

**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 예쁘면 다냐?”

 

 

 

부라리며 대드는 얼굴에

가소롭다는 듯 피식

나른한 웃음을 흘리며

대답하는 태구.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cafe.daum.net/dltltl/RtMj/7801


 

 

“그럼 예쁘면 다지.

나처럼.”

 

 

 

 

 

 

그 말에 태오가 약이

바짝 오른다는 표정인데

 

 

 

“거기다 나는 돈도 많잖아?

그 동안 네가 돈으로 쉽게 데리고

놀던 애들하고 다를 거야 아마.”

 


 

다시 싱긋 웃어보며

기름을 들이 붓는 태구다.

 

 

 

 

 

 

 

**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하룻밤 잔다고 뭐 거기가

닳니? 왜 이렇게 비싸게 굴어?”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rama_new1&no=1351475


 

 

 

 


“비싸게 구는게 아니고

비싼 거야.”

 

 


 

 

 

 

 

 

**

 

 

 

 

 

 



 

 

아버지에게 한 소리를 듣고

스트레스로 살인을 한 모태구.

하지만 그럼에도 욕구가

충족이 되지 않아 밤거리를

방황하던 중 자기도 모르게

조태오의 펜트 하우스 앞에

당도한다.

 

 

 

 

“조태오, 자기 어디야?”

 

 

“사무실.”

 

 

“나 자기 집 앞인데 지금.”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anotherearth.tistory.com/241

 

 

 

 

 

 

 

 

“15분. 아니 아니 10분.”

 

 

 

 

 

 

 


 

 

전화가 끊기고 태구는

차가운 콘크리트 벽에

쿵 머리를 기댄다.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rama_new1&no=1351475


 

 

 

 

 

“자기야 빨리 와.

나 변덕스런 남자야.”

 

 

 

 

 

 

 

 

 

 

 

 

 

**

 

 

 

 

 

 

 

 

 

 

“모태구 사장님 지금

클럽 모나코에 계시다고

하십니다.”

 

 

비서의 보고에 멈칫..

열이 오른다.

천하의 조태오 꺼가

지금 천지분간 못하고

놀고 계시다?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차 돌려. 모나코로 가.”

 

 

 

 

 

 

 

 

 

 

 

 

 

**

 

 

 

 

 

 

 

 

모나코 VIP 룸.

태구가 양 옆에 사람들을

끼고 진탕 놀고 마시는 중

인데.... 벌컥 문이 열리면서

태오가 들어선다.

 

 

 

 

“뭐야. 이 그림?”

 

 

 

 

태구 만한 키의 남자가

태구의 허리춤을 붙잡고

바싹 밀착해 있다가 태오를

알아보고 부리나케 떨어진다.

그런데 태구는 쾌활한

얼굴로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cafe.daum.net/dltltl/RtMj/7801

 

 

 

 

 

 

“왔어 자기?“

 

 

 

웃으며 태오를 올려다

볼 뿐이다.

 

 

 

 

 

 

 

 

 

 

**

 

 

 

 

 

 

 

“뭘 그렇게 얼었어요?

자 한 잔 받으시고~“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자리에 앉아 태구의

하리춤을 붙잡고 앉아있던

남자에게 술을 따라주고 쨘~

제 잔을 부딪히며 사람 좋은

척 웃어 보이는 태오.

 

 

 

 

“그래서 우리 자기

재미있게 놀고 있었어?”

 

 

 

“그러던 참인데 누가

불쑥 와서 말이야. 흥이

다 깨져버렸네?”

 

 

 

“그래? 그럼 안되지.”


 

 

그 순간, 두툼한 크리스탈

잔이 붕, 날아올라 태구

옆자리에 앉은 남자의 이마에

명중한다. 악 외마디 비명을

지르는 남자. 이마에선

피가 줄줄 흐르고.... 룸 안에

모든 사람들이 놀라 우왕좌왕하는데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이러면 좀 다시

재미있어 지나?”

 

 

 

태오가 섬뜩하게 웃다가

 

 

“뭐해 다들 안 꺼지고!”

 

 

 

별안간 소리를 지르자 일사분란

태구를 제외한 룸 안에 모든

사람들이 부라부랴 도망친다.

 

 

 

‘난 이래서 자기가 좋더라.

나랑 코드가 잘 맞잖아.”

 

 

 

그러거나 말거나 눈 하나

깜짝 안하는 태구는 제 앞에

술 한 모금을 들이키며

말을 잇는다.

 

 

 

“내가 자기 올 줄 알고 위에

룸 잡아놨어. 가자.

젤 꼭대기로. 오늘 해달라는 거

다 해줄게 내가.”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jaewook&no=24273&page=1&exception_mode=recommend

 

 

 


 

그러면서 태오와 눈을

맞추고는 싱긋 웃는 태구다.

 

 




 

 

 

 

 

 

 

**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www.nemopan.com/10730665

 


 

조태오 유아인과 모태구 김재욱을 곱해 보는 나쁜놈들의 퀴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txt | 인스티즈

 

http://springtime97.tistory.com/146








네 저 쓰레기 맞구요...


ㅎㅎ..ㅎㅎ..ㅎ




모태구 조태오..

역대급 악역캐인데...

또 그 와중에 섹시 짱멋 폭발해서

다들 내적 갈등했잖아요..



그 둘 곱해봤읍니다.

약간 조커랑 할리퀸 같은

커플 느낌으로....

 


지들 연애에 거슬리면

다 쓸어버릴 느낌....

 



 

 

다른 글들 더보기 ↓


 

 

 


 1.김남길 장수 기원 이름 갖고 장난친 로맨틱 코메디 가상 시나리오


2. 신하균 싸이코 찌질 매력 폭발 방송가 드라마 제작 가상 시나리오


3. 주지훈 서강준 의외의 조합으로 엮어 본 레스토랑 사장과 피아노 알바생의 음울한 퀴어 가상 시나리오


4. 박보영 소지섭 캐미에 헌정하는 막장 복수(?) 스릴러 가상 시나리오


5. 어디서 김명민 로코 찍는 소리 좀 들리게 해라!!!! 싶어서 써본 로맨틱 코미디 가상 시나리오


6. 이정재 김남길 의외의 캐미에 헌정하는 너무 뻔한 스토리의 사극 가상 시나리오


7. 출생의 비밀 코드가 들어간 현빈 한지민 그리고 여름 배경의 가상 시나리오


8. 하정우 X 이준기 캐미 폭발 조합 나만 보고 싶나여? - 발랄 로코 퀴어 시나리오


9. [고르기글] 소설 젊은 느티나무 현대판 리메이크 보고싶은 조합 고르기


10. 역대급 조합인 김우빈 이종석 조합의 퀴어 스릴 진범 찾기 취조물 시나리오


11. 차승원 김혜수가 쎈캐 부부로 나오는 드라마 보고싶어서 써본 가상 시나리오


12. 유아인 X 이제훈 조합의 클리셰 범벅 돋는 퀴어 가상 시나리오


13. 문근영 이종석 캐미 생각해 본 사람? 둘이서 애절 로맨스 한번 찍어 보라고 쓴 가상 시나리오


14. 주지훈, 수애, 연정훈, 유인영 드라마 <가면>소재에 퀴어 코드를 뿌려 써보는 가상 리메이크 시나리오


15. 서우, 서강준 그리고 한고은, 김남길, 조진웅 조합의 일제 강점기 배경의 독립운동가들 이야기 가상 시나리오


16.<노다메 칸타빌레>한국판 리메이크 소식 당시 이미지만 보고 해본 가상 캐스팅 시나리오


17. 임시완과 정우의 의외의 조합으로 써본 80년대 후반 민주화 운동 하던 대학생들 배경 퀴어 가상 시나리오


18. 나이대 맞는 캐미 보고 싶어서 써보는 이서진 X 김지호 조합에 육성재를 끼얹는 소소한 드라마 가상 시나리오


19. 김우빈과 신세경 캐미에 헌정하는 우울한 로맨스 드라마 가상 시나리오


20. 영화<과속 스캔들>드라마 버젼으로 스토리 바꿔서 해보는 가상 시나리오


21. 이정재와 뜬금포 조합 이준을 엮어 만든 19세 미만 관람 불가 퀴어 가상 시나리오


22. 한고은과 의외의 캐미로 엮은 여자 퀴어 드라마 가상 시나리오


23. 캐미 그냥 두고 낭비하지 말라고 김우빈 임시완 미친 캐미에 헌정하는 가상 시나리오


24. 한지민 공유 캐미 생각해 본 적 있는 사람? 여름 배경의 가상 시나리오


25. 고수 손예진 캐미에 헌정하는 신데렐라 스토리 껒! 재벌끼리 폴링인 럽 하는 부내 로맨스 가상 시나리오


26. 류덕환 이제훈 임시완 이종석 外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공포 스릴러 가상 시나리오


27. 시나리오만 괜찮으면 퀴어물도 상관 없다는 강동원에게 헌정하는 허접한 가상 시나리오


28. 주원의 이종석 언급 인터뷰를 보고 써본 가상 단편 드라마 시나리오


29. 의외로 흥한 캐미 이정재와 이준 조합으로 만든 은밀 애절 다크한 퀴어 가상 시나리오


30. 글로벌하게 양조위를 끌어 들여 써보는 안성기 양조위가 갑툭 형제로 나오는 가상 영화 시나리오


31. 궁개꽃 언 역 가상 캐스팅 1순위 고수에게 헌정하는 정조 시대의 가상 사극 시나리오


32. 연정훈과 남궁민 새로운 캐미를 찾아서!!!!! 퀴어 가상 시나리오


33. 하정우 X 유선 신선한 조합의 우울 답답 터지는 영화 가상 시나리오

 


 

 

 
대표 사진
모성간호학
와 대박...
8년 전
대표 사진
워..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너구리야 안녕~!  소심한너구리에게인사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보고 흥다깨졋슴미ㄷㅏ 사실 저두 자기야 에서 흠칫 했어요ㅎ...
8년 전
대표 사진
선호오빠누나가좋아해...
모태구 허억허얽하고 내려왓더니 주지훈 서강준이라뇨.... 미친조합니데ㅠㅠㅠㅠㅠㅠㅠㅠ우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누너가져
모태구 예쁘면 다냐ㅠㅠㅠ 너무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디바 두바이 신상
20:09 l 조회 397
영국 보수 언론 The Telegraph도 비판한 영화 멜라니아
20:05 l 조회 371
심은경, 한국 배우 첫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20:04 l 조회 258
민국이 민율이의 수면 시간을 들은 뉴질랜드 가족의 문화 충격.jpg
20:03 l 조회 1143
1+1은 같은 거 하나 더 주는거 아닌가요?
20:03 l 조회 445
요상하게 디토듣는 일남
20:03 l 조회 61
망그러진곰 X 올리브영 키링 판매2
20:03 l 조회 434
라이브방송에 10만명 들어와서 당황한 캣츠아이 윤채
20:02 l 조회 56
일본에서 자살한 직장인이 자살 직전에 받았던 상장
19:59 l 조회 1025
리지, 라이브 방송 중 극단적 선택 암시 "살기 힘들어”2
19:54 l 조회 3335
기혼들이 맘카페 안가는 이유1
19:54 l 조회 1801
힙팝 프린세스 이제 다 데뷔하네 .jpg
19:49 l 조회 789
멀미 심한 사람 제발 이거 해주면 안돼?????3
19:49 l 조회 1524
대법원도 MZ
19:48 l 조회 958
내일 올때 디즈니옷을 입고오라고 함1
19:40 l 조회 2774
의사 썸남이 웨딩링이 있는데 이거 뭐야…?.blind10
19:38 l 조회 8790
장거리 비행 중인 당신 어디에 앉을 건가요?1
19:36 l 조회 656
현지인 / 외지인 맛집 차이 거의 이정도 남1
19:24 l 조회 2872
짠한형 촬영하고 업된 윤주모 최유강 최강록 셰프
19:23 l 조회 2016
원하는 화장품을 다 사주겠다는 남친
19:14 l 조회 221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