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공시간
딱 순수 공부만 한 시간.
자신의 한계가 딱히 없다.
1시간도 힘들었지만 어느새 3시간, 5시간, 7시간 그 이상을
하더라.
하다보면 공부시간 늘어난다.
자연스레 하는만큼 머리에도 들어온다.
엉덩이 붙이고 있는 고통을 이겨내면 할만해진다.
vs
이것도 타고남이 크다.
순공 5시간 넘어가면 그때부턴 한계가 와서
억지로 앉아있어도 머리에 안 들어온다.
어떤 사람은 3시간부터 머리에 안들어오고
몸이 아프고 힘들어지는 반면
어떤사람은 7시간까진 무난하게 한다.
무작정 앉아서 순공시간 늘려봤자 이미 한계온 사람들은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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