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북서부에 있는 카람 무엘 마을..
이곳에서는 1958년 희생자 272명을 낸 페리 해난 사고,
일명 ‘위스 퀴 다르의 참사’ 추모 행사가 거행되고 있었다.
이 자리에는 시민들과 유가족이 참석했고 , 시장이 연설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디선가 다급한 소리가 들려왔고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당시 추모행사의 일환으로 바다에 카네이션을 설치하는 일이 진행중이었는데
그 일을 하던 잠수부중 한명이 몸에 이상이 생겨 점점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던 것이었다.
사람들은 그 장소로 모여들게 되었고 시장역시 연설을 중지하고 그곳으로 달려왔다.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있었지만 누구하나 섣불리 나서지 못했다 그때
시장이 직접 바다로 뛰어들어 잠수부를 데리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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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