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590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9
이 글은 9년 전 (2017/3/20)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6451841


7년차공무원이고 지금은 휴직중입니다.
휴직했어도 급여는 본봉의70프로씩 나오는 휴직입니다
휴직중에 결혼을했구요. 신혼초기입니다~
제가 아침잠이 많습니다. 몸도 안좋기도 하여 복직전에
푹 쉬고싶습니다. 
신랑이 요리나 설거지 장보기등등 하구
저는 청소나 청결에 관심이 많아 주로 청소를 합니다
제가 처음엔일찍일어나려고했는데 
신랑이 누워있으라고 자는게 젤이쁘다고 하여
잠이 점점늘어서 지금은 12시넘어서도 일어나는데요ㅋ
어제는 신랑이 저보고 12시넘어서 일어나는거 부끄러워서
어디말도 못하겠대요...
그래서 어디에 말을 못하겟다는거냐라고하니
울엄마한테나 친구한테나..
엄마한테 말씀드려라고 나 몸안좋아서 휴직했고
병원비등 치료비료 급여 다 나오고 너한테 신세지는거없다고, 
잠많이잔다고 1시까지 잔다고어머님한테 전해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삐졌네요. 
이게 누가 삐질일인가요?
시어머님한테 부끄러울일이라는 생각자체가 싫어서
저도 말할생각이없어요


72개의 댓글

베플 2017.03.20 12:37
추천
67
반대
4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자랑할일도 아니죠... 기본적으로 와이프가
 낮12시까지 잔다고하면 당연히 
게으른 와이프구나 생각들테구요... 
결혼해서 산다는거는 꼭 내돈벌어서 내가쓰고 
너한테신세지는거 없다?
 이런마인도로 살면 피곤할듯하네요... 
그게 사람이 마음이고 정이죠.. 
남편출근하는데 일어나서 잘다녀오라고 인사해주고
 다시 자더라도.... 솔직히 챙피해요 저같아도..
답글 3개 답글쓰기
베플123 2017.03.20 12:47
추천
63
반대
2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못일어날 정도로 몸이 아프면 병원가세요... 
월급 나오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냐 하실거면 혼자사시는게....
답글 0개 답글쓰기
베플ㅇㅇ 2017.03.20 12:10
추천
46
반대
2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다른 사람한테 창피한 것은 맞죠. 
그 시간에 다들 일하고 있을 시간인데..
저도 큰 병에 걸려서 지금 투병 중인데
 늦게 자기도 하지만 아침에 10시 경에 일어나요. 
당연히 신랑 아침 못 차려주고, 출근할 때 
침대에 누워서 비몽사몽 있어서 신랑이 제게 인사하고 출근하죠.
아침에 자다 깨다 하면서 시간 보면 이 시간이면 
회사나 가정에서 다들 열심히 일하고 있겠구나 생각을 하면
 "난 이 시간에 자고 있구나. 남들이 알면 
진짜 창피하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하루 정도면 몰라도 
매일 12시면 너무 늦게 일어나네요.
답글 1개 답글쓰기
찬반대결ㅋㅋㅋ 2017.03.20 12:30
추천
17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일주일에 몇번도 아니고 내내
 그렇게 일어나면 일하러 나가는사람 마음이 좋겠어요 ?
아침에 잠시 일어나 배웅해주고
 다시 자도 되겠구만 사람 참 별로다 .
답글 0개 답글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신기한 동전들
23:09 l 조회 87
할아버지가 결혼식에 안오려던 이유1
23:07 l 조회 623
햄버거가 마카롱이 되는 마법1
23:06 l 조회 164
매력 넘친다고 반응좋았던 제니 샤넬쇼 브이사진 & 움짤
23:03 l 조회 254
찜질방의 어이없는 규칙1
23:03 l 조회 766
남편 주머니에서 나왔는데 이게 뭐에요?
23:01 l 조회 1177
이번 여름 꼭 알고있어야하는 상식
22:59 l 조회 1486
여친집 벽 부숴버렸다
22:58 l 조회 820
낭비벽으로 파산한 월드스타들
22:55 l 조회 1810
망한 동물사진을 피규어 만드는 장인1
22:46 l 조회 2063 l 추천 1
지금 생각해보면 부자였던 고길동 아저씨1
22:44 l 조회 905
외국인 입장에서 보는 한국식 인사
22:30 l 조회 4107
아이스크림의 위력
22:28 l 조회 2350
군체 본 사람들은 이해하는 서영철과 좀비들 (스포)3
22:27 l 조회 3797
불면증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5
22:25 l 조회 4530
사장이 잘못온 사람 면접 봄..1
22:24 l 조회 7029
네이버 웹툰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복귀1
22:20 l 조회 1944
어느 시골 할머니의 일기...
22:16 l 조회 2870 l 추천 1
신선한 미래 SF 웹툰 신작
22:15 l 조회 2044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커버 모음
22:14 l 조회 25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