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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MBC 파괴 7년, 공정방송 되살리자"팻말 본 세 후보 반응 | 인스티즈

http://v.media.daum.net/v/20170321203704892




문재인

문 후보는 김 본부장에게 "아직도 다 해직 상태에 있는 거죠?"라고 물은 후, "이렇게 다들 고생하시는데, 해직문제도 해결 안 됐는데 여기(MBC)서 우리 후보들이 토론하게 되니까 좀 참담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번 2012년 대선 때 전원 다 복직시키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때 그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하다"며 "아예 언론장악 방지법을 통해 지배구조 (개선) 하자고 하는데 반드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 조금만 더 힘내서 견뎌주시면 반드시 보람있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 본부장은 "저희는 헌법 21조 언론의 자유와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계획을 토론에서든, 어떤 기회에서든 분명하게 밝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문 후보는 "지난번 대선 때도 농성장 방문해서 같이 협약처럼 체결했었는데 이번에도 본선에 가서 기회가 있으면 그렇게…"라고 답했다.

문 후보는 현재 복막암 투병 중인 MBC 이용마 해직기자의 안부를 묻는 것을 마지막으로 면담을 마쳤다.











이재명

이재명 후보 역시 MBC본부의 피케팅을 보고 악수를 한 뒤 "힘내십시오"라고 전했다. 이날 취재차 현장에 있었던 뉴스타파 최승호 PD(MBC 해직PD)를 보고는 "복직되길 바란다. 복직하시는 세상이 되기를"이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이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에 대한 확고한 계획과 비전을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하자, 이 후보는 "오늘 기회가 될지 모르겠는데 일상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다. 민주주의 국가의 제일 중요한 주제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희정 후보는 MBC본부가 든 피켓을 유심히 읽었으나, 어떤 투쟁을 하고 있는지 물어 온도차를 보였다.

이에 김 본부장은 "6명의 해고자와 100명이 넘는 기자, PD가 현업에서 쫓겨나 있다. 기회 있을 때마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는 의지나 계획을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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