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대선후보 경선에 돌입한 가운데 각 후보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양형일(66) 전 조선대총장을 비롯한 조대동문 1017명이 문재인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

이어 “김대중.노무현정부의 시대정신을 계승하고 80년 5월의 광주정신을 되살려 대한민국 적폐를 청산시키고 분열된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 적임자”라며 문재인 지지를 선언했다.
조대동문들의 문재인 지지선언에는 ▷양형일 전 총장 ▷박대환 전 대외협력처장 ▷박용현 명예교수 ▷이상홍 조대병원장 ▷서갑성 명예교수 ▷이원구 전 동창회장 ▷김명술 NGO시민재단 부이사장 ▷나윤섭,윤영덕,이병철,정의찬 전 총학생회장 등 1017명이 문 후보 지지에 동의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32311471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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