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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3/24) 게시물이에요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사흘 앞둔 24일 광주에서 열린 TV 토론회에서 대선주자들은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주자들은 “호남 차별, 호남 소외론이란 말이 더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며 지역 공약을 내는 데 주력하면서도, 호남 내 반문 정서 등을 둘러싼 신경전도 벌어졌다.

문재인 전 대표는 이날 광주 MBC에서 열린 7차 토론회에서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고위직 인사부터 호남 차별을 완전히 철폐하는 대탕평 인사를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명박ㆍ박근혜 정권 동안 호남 출신이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배제된 인재부터 구제하는 조치를 시급하게 취해야 한다”며 “장차관 인사 때마 지역별 비율을 국민에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 지사는 “지역 소외와 차별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깨겠다”며 “시ㆍ도지사와 함께 하는 제2 국무회의를 신설해 지역 재정과 지역발전 전략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 시장은 “예산과 권한을 지역으로 다 넘겨줘야 한다”며 “그렇게 하면 보조금으로 호남에 8조원의 자유재량 예산이 생기고, 기본소득으로 4조4,000억원이 호남에 풀린다”고 강조했다.

대세론을 굳히려는 문 전 대표와 막판 추격의 속도를 높이는 다른 후보들간의 신경전도 불을 뿜었다. 문 전 대표는 오거돈 부산선거대책위원장의 ‘부산 대통령’ 발언과 관련한 이 시장의 공세에 “호남 민심을 건드려 경선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려는 태도”라며 “지역주의, 네거티브 선전에 의존하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고 반격했다.

하지만 안 지사가 2012년 대선을 언급하며 “호남이 90% 지지율로 문 후보를 지지해 줬는데, 호남만 고립된 섬이 됐다. 그 상태로 5년이 지나는 동안 우리 민주당은 분열됐다”고 가세하는 등 호남 내 반문 정서에 대한 공세가 이어졌다.

네거티브전 책임을 둔 공방도 계속됐다. 안 지사 캠프 측 박영선 의원이 문 전 대표 캠프의 인재영입을 “오물까지 쓸어 잡탕을 만든 것”이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문 전 대표는 “그런 자세로 어떻게 포용하고 확장해 나가겠다”고 꼬집었다. 안 지사는 “문 후보의 정치 흐름을 보면 상대는 갑자기 나쁜 사람이 돼 버리고 나는 다 옳은 것이 된다”며 “저마저도 문 후보 진영으로부터 ‘애 버렸네’ 수준으로 공격 당한다”고 반박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32418215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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