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647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3/24) 게시물이에요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인공 호흡기 탱크

소아마비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했던 시절,

소아마비는 호흡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믿음을 가진 의사들이 있었다.

이 물건은 그런 의사들이 소아마비 환자를 치료하려고 개발된 기구다.

환자는 이 자세인 채 몇주 단위로 고정되서 '치료'의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요도 확장기

중년 남성은 전립선이 부풀어 올라 소변 보기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다.

과거에는 해부학적 지식이 부족해서,

소변을 보기 힘들어졌다 => 그럼 요도를 확장시키자!!

이런 무식한 결론을 내는 의사들도 있었다.

이 물건을 요도에 찔러 넣은 다음, 손잡이 달려 있는 나사를 돌리면 2개의 판 사이가 늘어나면서 요도가 쫙.

이걸 시술한 의사들은 피가 많이 나올수록 치료가 잘되는 증거로 받아 들였다고 한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편도선 절단기.

페니실린이 발명되기 전에는 편도선염 하나로 사람 목숨이 오락가락할 정도로 중병이었다.

이게 바로 그 염증 부위를 잘라내기 위한 기구다.

이걸 환자 입안에 집어 넣고 염증 부위를 도려냈다고 한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치핵 분쇄기

치질 중 하나인 치핵을 문자 그대로 분쇄하는 의료 기구다.

항문에서 삐져나온 치핵을 고정한 뒤 꽉.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초창기 휠체어

1878년에 만들어진 최초의 휠체어다.

그런데 이 물건은 너무 무거워서 덩치가 큰 성인 남성조차 불과 몇 센티미터 이동하는 게 고작이었다고 한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초창기 정신병 환자 구속 도구

구속복이 발명되기 전 정신병원에서 사용되던 구속 도구다.

증세가 가벼웠던 환자들이 여기에 갇힌 이후 폐인이 된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다용도 충치 치료 기구

양옆의 집게는 치아를 뽑는데 쓰고, 드릴로 충치 부위를 깎아낸다.

마취제가 개발되기 전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치과 도구였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남성용 욕정 방지 기구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는 남성의 자위가 사악하며 건전하지 못한 행위로 치부되었다.

따라서 기숙 생활을 하는 학교나 교육열이 투철한 부모들은 아이들을 신사로 키우기 위해

남자애의 성기에 이런 물건을 채우곤 했다.

흥분해서 음경이 부풀어 오르면 음경에 가시가 박히는 구조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기침을 멈추는 시럽 '헤로인'

중독성이 밝혀지기 전, 헤로인과 코카인은 감기 치료제로 사용되던 시기가 있었다.

아스피린으로 유명한 바이엘 사도 중독성이 알려지기 전에 몇년 동안 헤로인을 팔기도 했다.


옛날에 실제로 사용되었던 의료기구들.JPG | 인스티즈

만성 두통 치료기

통증이 발생한 부위의 두개골을 절단하는 기구다.

마취제가 발명되기 전에도 사용됐고, 마취제가 발명된 이후에는 거의 만병통치약 수준으로 활용됐다.






대표 사진
존박  봑수쳐존봑수쳐
아 ㅠㅠ 고문기같음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생산직 왜 빨리 그만두는지 이해 안된다는 면접담당 대리
3:20 l 조회 74
불교 굿즈들 디자인 참 재밌어ㅋㅋㅋ
2:57 l 조회 1178
담배 이름을 잘 모르는 편의점 알바의 기가 막힌 해결법1
2:56 l 조회 1451
경차 주차가 빡센 이유
2:51 l 조회 633
일본인이 본 한국 오타쿠.jpg1
2:46 l 조회 1337
전쟁영화 사망플래그를 세워버린 사람의 최후
2:43 l 조회 1081
한국을 유토피아라고 생각한 미국 누나3
2:31 l 조회 4024 l 추천 2
??? : 이야 보안팀 머리 좋네
2:20 l 조회 1205
다급하게 친오빠를 부르는 여동생
2:18 l 조회 1543
서울대 합격의 기쁨
2:17 l 조회 1181
일본의 공간 절약형 간판
2:15 l 조회 1487 l 추천 1
조선팔도에서 최고로 쳐주던 명문가1
2:03 l 조회 2571 l 추천 2
에스키모인들이 화를 식히는 방법
2:01 l 조회 1656
50대에 얻은 늦둥이의 차이
1:56 l 조회 4822 l 추천 1
개콘에서 하드캐리했던 일반인
1:53 l 조회 823
맞춤법 지적하고 손님한테 쌍욕 먹은 배민 사장님
1:49 l 조회 2125
함박웃음 짓는 케이크
1:48 l 조회 823
붕어빵 떼죽음 사건2
1:45 l 조회 2637
고종이 처음 전화를 걸어 한 일
1:43 l 조회 2685
알리 니플패치5
1:38 l 조회 936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