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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42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홍준표 유승민 지지율이 안오르는 이유가요. 자유당에 대한 실망감(홍준표), 배신과 분열의 이미지(유승민) 때문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문재인이 pk에서 지지율을 꽉 움켜쥐고 있기 때문이죠. 문재인의 pk지지율을 언급하면 문재인대세론을 인정해야 하고 그 다음은 새누리전통지지율이 결집을 못하는 이유를 인정해야 합니다.



지난 몇번의 선거 기억나실겁니다. 민주당내 반문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게 왜 문재인은 pk에 집중을 하느냐. 어차피 거긴 못먹는다. 따라서 충청과 강원을 챙겨라. 그 이유가 뭐였냐하면 선거공학적인 측면에서 그리 이야기했던게 아니라 문재인이 끝내 pk를 먹으면 민주당내 역학구도가 완전히 문재인으로 넘어가기 때문이었죠.


민주당의 pk지지율이 단순히 박근혜의 실정때문에 오른게 아닙니다.(새누리당이 언제는 실정 안했나요?) 수많은 민주당인사들이 바위에 헤딩했기 때문이고 또한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이 집요하게 도전중이기 때문입니다. 그 세월만 수십년이 넘습니다.


조중동뿐 아니라 한경오. 한경오뿐 아니라 jtbc도 문재인 pk지지율 이야기는 절대로 이야기안하죠. 기자들이 기사를 써도 가뿐하게 씹힙니다. 뿐만 아니라 안희정 이재명 검증관련 기사. 기자들이 쓰지도 않을뿐더러 제보나 건의가 들어와도 역시 가뿐하게 씹힙니다. 이유가 좀 웃긴데요. 애네들도 다 알아요. 어차피 문재인이 1위다. 문재인이 pk먹고 있다. 따라서 그런 건 언급할 가치가 없다. 언급할 가치가 있는건 문재인의 실수고, 문재인의 흠결이고, 다른 당에서 문재인을 걸고 넘어지는거다. 현장기자들이 집요하게 문재인에게 정책질문은 안하고 정치공학적인 질문만 하는게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언론데스크에서 그런 기사만 기분 좋게 받아주기 때문이죠


pk지지율은 먹기도 힘들지만 일단 먹으면 잘 흝어지지도 않아요. 문재인지지율이 왜 계단식 공고화상승곡선을 걷는지, 그리고 전두환 가짜뉴스로 깽판을 쳐도 지지율이 잠시 흔들리는듯하다가 이내 정상화되는지도 역시 pk기반으로 설명이 됩니다. 홍준표 김진태 유승민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상승에 한계가 있을겁니다. 문재인의 pk확장 성공때문이구요. 안철수의 개꿈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pk에서 문재인 못깹니다.


문재인이 pk안착에 성공하자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죠. 호남관련이슈로 공격당하면 pk가 올라가고, pk에서 대세론을 지탱해주면 호남지지율이 밴드웨건효과로 재반등합니다. 이러니 무슨 종편이 문재인 pk지지율을 언급하겠어요. 물론 그래도 방심은 하지 말아야겠죠. 하지만 문재인 pk지지율은 하루아침에 쌓인게 아닙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324000099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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