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년 12월 일본에서 최고인기 애니인 포켓몬스터 오리지날편 38회가 방송되었습니다.
그런데 폴리곤 때문에 빨강,파랑 섬광이 번갈아 나오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것 때문에 시청하던 일본어린이중 900명이 발작, 몇명은 사망하였습니다.
그래서 4개월간 포켓몬은 방송중지, 닌텐도 주가는 폭락하였습니다.
그 사건으로 폴리곤은 다신 포켓몬스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더불어 폴리곤의 진화형인 폴리곤2, 폴리곤Z도 나오지 못하죠...
이 사건은 심슨에서도 패러디 됐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 때문에 포켓몬은 세계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포켓몬은 가장 많은 사람이 발작한 애니...
역설적으로 말하면 발작사건 때문에 포켓몬의 인기는 높아졌다고 말할수있죠...
개인적으로 폴리곤 좋아하는 포켓몬인데...ㅠㅠㅠㅠㅠ 게임에서만 볼수있음...
문제의 섬광이 번쩍이는 장면을 올리고 싶었으나 알싸회원님들이 행여나 발작을 일으킬까 하는 노파심에 올리지않겠습니다.
(저는 그거보고 발작까진 아니더라도 눈아픕니다...ㅠㅠㅠ)
혹시 보고싶은분은 판도라TV사이트에 가셔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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