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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2
이 글은 9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창모야 너 요즘 잘나가는거 너도 알지? 어딜가나 네 얘기 뿐이야 이제 우리집 앞 가게에서도 네 노래 나오더라. 처음에 나 거리에서 네 노래 나올때 너무 놀라고 기뻐서 그자리에서 한참을 있었어. 작년에 내가 널 마이크 스웨거로 처음 알았을때 그때 다들 네가 누구냐고 코웃음치며 비웃었었는데 이젠 학교에서 네 노랠 모르는 애를 찾기가 더 힘들어. 나 사실 이런맘 가지면 안돼는데 약간 섭섭하고 막 그렇다? 작은 보물상자를 뺏기는 기분이라... 그치만 보석은 많은사람에게 인정받아야 가치가 올라가는거잖아? 네가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건 내가 그토록 바래왔던 순간이니까... 네 진심이 담긴 노래들을 너무나 아끼고 사랑해. 고생했으니 이제 진짜 네말대로 별될시간이다. 돈벌자 구창모 네가 뭘하던 네 뒤에 있을께 사랑해

새벽인데 자신의 최애에게 전하고픈 말을 적어보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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