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쌍커플보다 무쌍커플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걸그룹 멤버들이 있다.
‘걸스데이(Girl’s Day) 민아-레드벨벳(Red Velvet) 슬기-트와이스(TWICE) 다현’이 그 주인공들이다. 지금부터 이들에 대해 알아보자.
민아는 쌍커플 없는 큰 눈매에서 웃을 때 휘어지는 눈웃음으로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Girl’s Day)는 지난 27일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I’ll be yours’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레드벨벳(Red Velvet) 슬기.
레드벨벳(Red Velvet)에서 뛰어 난 춤 솜씨와 가창력을 뽐내며 팬들 사이에서는 ‘땀슬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우고 있다.
슬기는 걸크러쉬 매력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 잡고 있다.
트와이스(TWICE) 다현.
트와이스(TWICE)에서 유쾌한 매력으로 해피 바이러스를 마구마구 뿜어 내고 있는 다현은 모찌모찌한 새하얀 피부와 JYP 대표 ‘깝’을 잇는 아이돌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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