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758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2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http://www.pitchone.co.kr/?p=3715

안철수의원 KAIST교수임명의혹


안철수 의원이 KASIT석좌교수가 된 것은 KIAST에 300억원을 기부한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이 추천서를 제출해 이뤄진 것은 물론 임용과정에서  KAIST내 규정을 불법적으로 개정했다는 2년전 주장이 최근 다시 SNS을 통해 제기됐다.

모세원 전 민주당국가전략연구소장은 “안철수의원과 그의 부인 김미경씨가 한국과학기술원(KASIT)교수가 되는 과정은 능력보다는 돈의 위력으로 된 측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언론매체에서 이를 눈감아준 바 있다”면서 “이런 진실을 밝히기 위해 추천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문술이란?

안철수 테마와 주식으로 얽히고 섥힌 인물인데

훗날 안철수와 관계가 틀어짐.그러고는 기자와 이런말을 함.

2001년 300억 원을 KAIST(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에 기부하고, “부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기부했다”며 지난 1월 15일 215억 원을 ‘미래 인재 양성과 뇌 과학 분야 연구’에 기부한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이 ‘새정치’를 내세운 안철수 무소속 의원을 ‘정치지도자로서는 별로 적합하지 않는 정치에 잘못 걸려든 자’로 혹평했다. 동아닷컴은 “정 전 회장의 쾌척에 대해 ‘아름다운 기부’라는 평가가 줄을 잇지만 정작 그는 지난 1년간 숱하게 고민했다고 한다. ‘벤처 1세대 대표주자로 기부를 실현한 따뜻한 기업인’이라는 호평도 있었지만 ‘최고점에서 주식을 전량 팔아치운 부도덕한 기업인’이라는 비난도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런 상극의 평가는 제12대 대통령선거(대선) 열기가 고조되던 1년 3개월 전 사건에서 비롯했다”며 안철수 의원을 평가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뷰를 시작했다. 

“2012년 9월 초 대통령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안철수 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현 의원)이 곧 출마를 공식 선언하리라는 소문이 떠돌았다. 이를 계기로 이른바 ‘정치테마주’가 고삐 풀린 말처럼 움직였다. 정 전 회장이 1983년 창업한 미래산업은 ‘안철수테마주’로 분류돼 연일 상한가를 기록했다”며 동아닷컴은 정문술 회장의 “당시 며칠 사이 거래 규모가 삼성전자보다 많았어요. (미래산업은) 쪼그만 기업인데, 어찌 그런 현상이 생길 수 있는가 말이야. 말도 안 되는 비정상적인 일이 벌어진 거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어”라며 정치테마주로 분류된 자신의 주식에 대한 고민을 틀어놨다. 동아닷컴은 “작전세력의 이른바 ‘정치테마주’ 띄우기는 2012년에만 벌어진 일이 아니다. 2007년 대선 때도 이명박 후보와 관련한 소문에 기업들 주가가 급등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안철수 의원과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는 정문술 회장의 진술은 계속된다. “그해(2012년) 9월 14일 정치테마주가 최고점을 경신하던 날 정 전 회장은 보유 주식 전량(2254만여 주·7.49%)을 돌연 장내에서 매각했다. 그뿐 아니라 미래산업의 대표와 사외이사도 같은 시점에 보유 주식을 매각했다. 최대주주의 갑작스러운 주식 매각은 시장에 큰 충격파를 던졌다. 회사 최대주주, 그것도 설립자인 정 전 회장이 주식을 팔아버린 것과 매각 시점이 2002년 상장 이후 10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한 다음 날이었다는 미묘한 타이밍이 얽히면서 더 충격을 안겼다”며 동아닷컴은 “정 전 회장이 정치테마주를 이용해 돈을 챙겼다”는 루머가 대부분이고 일각에선 “정 전 회장이 주식을 매각해 안철수 후보를 정치적으로 지원하려 한다”는 정치연계설까지 흘러나왔다며 온갖 악소문에 시달린 정문술 회장의 처지를 전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입으로는 싫다면서 몸은 솔직하네
19:10 l 조회 653
눈 내리는 오늘 자 너무 행복해 보이는 기사 사진.jpg3
19:05 l 조회 1165 l 추천 3
이제 마법사인 거 숨길 생각도 없는 최현우
19:04 l 조회 179
나 이거 먹는 사람 처음 봐..1
19:04 l 조회 850
여우에게 술 주정부리는 어린왕자
19:02 l 조회 569
롤 솔랭에 등장한 승률 90% 랭커 jpg
19:02 l 조회 110
사람 얼굴처럼 보이는 갑오징어
19:02 l 조회 237
24살 연상 이요원에게 드립치는 남자 아이돌 ㅋㅋ
18:57 l 조회 774
다시태어난다면 잘 나가는 연예인 vs 잘 나가는 기업인8
18:43 l 조회 1812
새천년 건강 체조 🐱
18:30 l 조회 142
아빠 꼽주는 고양이😂
18:19 l 조회 512
아빠가 분명 김치찌개랬는디2
18:04 l 조회 4785
극소수만 된다는 손동작2
18:01 l 조회 2331
20분만에 집간 신입.jpg9
17:56 l 조회 7244
아직 다 안읽은 책 보관하는 곳인데 어때10
17:54 l 조회 7270
사실상 거의 은퇴한 AV 배우1
17:07 l 조회 3265
바다의 일진 범고래에 관하여; (범고래쉑들아 착하게살걸아)2
17:02 l 조회 1921
역대급 난이도였다는 냉장고를 부탁해 주우재 냉장고.jpg7
17:00 l 조회 5748 l 추천 1
윤석열 당선 당시 심정 말해보는 달글2
17:00 l 조회 1218
메이즈러너 섹드립
17:00 l 조회 1090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