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뿐만이 아니라 꾸준히 해오던 일. 더민주 의원들이 세비 모으고 김병관 의원이 한번씩 거액을 내서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을 싸게 구입해서 그걸 소각(진짜 불에 넣고 태움)
사금융 입장에서는 미납이 장기화되면 돈돌려받기 어려우니까 다른데다가 싼값에 팔아버림. 채무자는 다른회사에다가 돈을 갚아야하고 거기에 또 이자가 붙으니 사채빚의 악순환에 빠짐. 저런 사금융 입장에서는 예전처럼 폭력 행사하며 회수하는건 어려워서 지니까, 저렇게라도 팔아버리는데 더민주가 꾸준히 사서 소각시키는 중.
잘한 것은 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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