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상단에 주제가 박혀있는 것 같아서 연출된 장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EBS에서 저런 자극적인 연출을 할 것 같진 않네요.만약 연출되지 않은 상황이었다면 굉장히 혐오감이 드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