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뉴스입니다.



목포의 한 고등학교 인근 골목길.
지난 14일 밤 11시쯤
기숙사로 돌아가던 고등학생 3명이
'살려달라'는 비명을 들었습니다.



골목길에서는 한 남성이 20대 여성의
목을 졸라 누른 뒤 성폭행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골목길에서 달아난 남성을
70여 미터를 추격한 끝에 붙잡았습니다.
학생들이 남성을 붙잡은 채 피해 여성을
안심시키고 경찰을 부르는 동안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붙잡힌 남성은 30살 전 모 씨로 성범죄로 실형응 산뒤 지난해 출소해 전자발찌까지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학생들로부터 전 씨를 넘겨받아
구속하고 고교생 3명에게 표창장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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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 두쫀쿠 다시 만들었나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