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프린스1호점 2007
최한결







한번만, 딱 한번만 말할거니까 잘 들어. 너 좋아해
니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이제 상관 안 해
마음 정리하는 거 힘들어서 못해먹겠으니까, 가보자. 갈 데까지.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박수하







그리고 그런 모습이 어둠 속을 헤매던 저에게 빛이 되고 길이 되어줬습니다.
아마 그 사람이 없었으면 전 여기까지 절대 오지 못했을 겁니다.
그 사람 때문에 전 누군가를 지키는 게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게 됐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됐고요.
그래서 전 아마 아주 좋은 경찰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커뮤에서 인생남주 얘기 나오면 무조건 언급되는 두 명
공통점은 둘 다 여름 방영 드라마
and 남주가 여주만 보면 자동 꿀 떨어짐
둘 다 이름조차도 청량함 한결이와 수하라니...
(둘이 공통적인게 많아보여서 묶은거라 다른 남주들이 빠졌을수도 있습니당...글쓴이의 주관이 들어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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