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8914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자신이 나이들었다는 증거
75
8년 전
l
조회
7277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4/11) 게시물이에요
빵, 면 같은 밀가루음식보다 밥이 더 맛있어짐
특히 집밥이 가장 그리움
부모님이랑 같이살때는 그렇게 안먹으려고 발악하던 집밥이 나중에 커서 나가살면서 그렇게 먹고싶어짐
4
복쯍아망개
전 항상 집밥이 먹고싶은 걸요...?
8년 전
심의에
아직안늙었나보군
8년 전
레트로펑키
ㅜㅜ
8년 전
가네다이
둘다 먹고싶은걸요
8년 전
one repubilc
하..된장찌개에 밥 먹고 싶다..
8년 전
김성규 (29세)
❤해피엔딩이 아닌 네버엔딩❤
뀨....성급한 일반화 아닐까요??
저는 밀가루 음식이 몸에 안맞고 맛도 별로라서 밥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리고 고등학생이지만 밖에서 파는 음식들 보다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더 좋아요...
+) 기숙사 생이에요! 그냥 평소에 먹던 음식을 그리워하는게 아닐까요? 나이가 들었다가 보다는...???
8년 전
elle
222222222222222222222
솔직히 밥 차려먹는건 귀찮고
면같은건 만들기 쉬워서 자주 먹는데
밀가루 같은거 계속 먹으면 폭풍설사해서 밥 먹음 ㅠ
8년 전
김성규 (29세)
❤해피엔딩이 아닌 네버엔딩❤
맞아요! 제 말이 그 말이에요ㅠㅠ 몸에서 밀가루 거부반응? 처럼 밀가루 음식 먹으면 피부에 뾰루지나거나 설..사...하거나ㅠㅠ
8년 전
나카무라 히나
좀 수련회 같은 곳 가면 그리움... 아무리 맛있는 게 나와도 집이 그리운 건지 TT
8년 전
소복소복
방탄방탄방방탄
새내기 기숙사생 집밥이 제일 먹고싶아요ㅜㅠㅠ
8년 전
[메카니스트]힐러
차이석X야바
2222ㅠㅠㅠㅠㅠㅠ
8년 전
vin
33333ㅠㅠㅠㅠ
8년 전
숴
44444 자취생도요 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2015년5월26일
13+3+캐럿=17
저는 나이가 많지 않지만 빵, 면보다 밥을 더 좋아합니당 ㅇ3ㅇ
8년 전
라리가
전 고딩때부터 빵 안 먹고 밥을 더 좋아했어욬
8년 전
mosquito
#쫑쫑아생일축하해❤
빵이 더 좋긴한데 그래도 엄마가 해준 집밥이 최고
8년 전
레드벨벳짱이뻐
레드벨벳♡
초딩때부터 밥이 좋았어요 그리고 태어나서 26년동안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집밥 지겨운적 없어요
8년 전
로버트
ㅋㅋㅇㅈ 옛날엔 피자치킨빵이 짱이었는데 요즘은 엄마표 집밥이 엄청 그립고 제일 자주먹고 싶음..
8년 전
지나가는 나그네
명수는 나의 봄♥
둘다 너무너무 맛있는 저는...뭐죠??ㅜㅜ힝ㅜㅜ
8년 전
김청하(20)
자취하다가 집밥먹으면 진짜 꿀맛 ㅠㅠㅠㅠㅠㅠ흐우웅우ㅜ
8년 전
사파이어
제가지켜줄게요.
아직 스물인데...
8년 전
꼭쮜쓰나 가려매애애앤
그리고.... 카톡할 때나 댓글 달때 계속 물결과 온점을 찍게 됨~~~~~~~
8년 전
에몽희몽
원래 한식좋아함...ㅋㅋㅋㅋ
8년 전
넌브리
그냥 된장찌개에 흰쌀밥만해도 그립다ㅠㅠㅠㅠ
8년 전
아나
신념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마라
빵보다 밥이 먹고나서 배가 덜 꺼지니까 좋아용
8년 전
쉿!세븐틴일코중
밍주부미역국은셀프♥
원래 빵 안먹어서..
8년 전
다끝났다
된장찌개에 흰 쌀밥 생김치 계란후라이 김 이렇게 먹는거 세상에서 제일 좋아해요
8년 전
박 찬 열 (26)
real__pcy
어릴때부터 밥 좋아햇슙니뎌
8년 전
우시지마 와카토시
눈새
어릴때부터 밥 싫어한적이 없었음 어릴때부터 입맛은 늙은이였나보당
8년 전
초롬
지금 아직 집에 있지만 나중에 사회생활하면 엄마가 해준 반찬 진짜 먹고 싶을 거 같음 ㅠㅠㅠ
8년 전
동원참치 판매원
집밥이 간절한 자취익 여기요...
8년 전
성윤
❤인피니트 이대휘❤
옛날에는 라면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은 라면보다 밥
8년 전
익인19910328
잉피비엪럽리즈•_•
전 밥보다 떡볶이가 더 좋아요♡♡♡♡♡♡♡♡♡♡♡♡♡♡♡♡♡♡♡♡
8년 전
익인19910328
잉피비엪럽리즈•_•
근데 확실히 라면같은건 덜먹게됨..
밥먹어야 힘도 더 나고
8년 전
세븐틴승관
음... 전 어릴땐 한식 집밥이 최고였어서 할아버지입맛 소리 무지 들었는데(굉장히 마음에 들던 호칭이었음) 나이들면 들수록 파스타 면류 이런게 좋아요ㅠㅠ
8년 전
캇데쿠토도
잘차려진 집밥을 먹은적이없어서 그립진않습니다ㅋㅌㅋ
8년 전
아다치유토
집밥은 자취만 하면 무조건 먹고싶어짐...
8년 전
승블리
승리야 니가 최고야
밀가루 음식 사랑해..
8년 전
빵떠긔
집밥....세상에서 제일 먹고싶어요
8년 전
종강파이터
ㅜㅜ 나이들았군ㅜㅜㅠ 기숙사 사는데 집밥이 이렇ㄱㅔ 그리울 수가 없음ㅠㅜ
8년 전
톰123
뚱인데요?
밥이 최고디!
8년 전
NCT 마크_
오우 솔쮜키,,야깐,,오바,,
오우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요즘들어 진짜 2개 다 공감,,,
8년 전
익인555551
면 다음에 밥
8년 전
김종민
김대상 ❁´▽`❁
와진짜공감 자취하니까 집밥이너무고픔ㅜㅜ
8년 전
TURBULENCE
디스 이즈 일반화
8년 전
고세훈
원래부터 집밥을 좋아합니당
8년 전
BUZZ 5명 + SVT 13명
= 완벽한 18명♡
하.....나 늙었나..?
8년 전
별처럼
I'm falling down
나이 많은데 밥보다 빵이랑 면이 더 좋아요...
8년 전
융기쨩
집밥은 언제나 사랑인 걸요...?
8년 전
익인980723
13+3+1=17
맞습니다..요즘 인스턴트로 자주 때워서...따흑..
8년 전
타이트하게
햇살이맑은4월9일
원래도 빵보단 밥을 더 좋아했고 집밥은 진짜 먹고싶음ㅠ 기숙사 사니까 집밥이 그리움...
8년 전
FUKASE
이런 것 보단 군인 아저씨에서 군인 오빠로 그 다음엔 군인 친구에서 군인 동생... 마지막으로 군인이 아가다...라고 느끼는 순간 늙었단 걸 감지해요 ㅠ
8년 전
권 율
중딩때부터 집밥이 더 좋았는데요...
빵은 원래 안좋아했다는 ;ㅁ;
8년 전
김아미
롸?
요즘 알바하면서 빵만 먹으니까 집밥이 너무 먹고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잡아야산다 한원태
켄 생일을 축하한단 말씀이시다
아직 17살인데...!
8년 전
수리노을
5냥이들 + 3집사
밀가루 덕후 (후비적)
8년 전
희꼬미
베네딕트 컴버배치
+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 그룹명을 모르게 될 때
8년 전
희꼬미
베네딕트 컴버배치
+ 피곤에 쩔어 오늘하루도 버텨보려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을 하는 나를 보았을때
8년 전
희꼬미
베네딕트 컴버배치
+ 친구들이 청첩장 돌릴때 & 봄철 결혼식 투어 찍을 때
8년 전
희꼬미
베네딕트 컴버배치
+중고대딩들이 쓰는 신조어를 모를 때
8년 전
희꼬미
베네딕트 컴버배치
+명절날 용돈을 줄 때..
8년 전
빛나는그날에너와나
꼬릿말아템왜안됨?
나 인티에선 할머닌데 집밥도 좋고 밀가루도 좋아여 근데 확실히 밀가루는 가끔 먹어야 맛있다는~~
8년 전
낭니하다
현재나은중
기숙사생 집밥이 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원래 빵을 안 좋아했어요
8년 전
Howlight
양갱이
저 20살부터 그랬는걸요ㅜㅜ 나이보다는 집을 떠나면 느끼는듯
8년 전
ONE OK ROCK
자취하다보니 집밥이 그립네요ㅠㅠ 반찬 투정만 할 줄 알았지..
8년 전
다음다음
요즘 빵에 빠짐 후훗
8년 전
DejaVu
ONE&ONLY BIGBANG
전 예전부터 빵을 안좋아하고 집밥을 더 좋아했는데...
8년 전
수만씨 당신에게 마크는 너무 과분합니다
빵이최고여~~~~~~
8년 전
@roma.emo
밥ㅠㅠㅠ빵은 디저트고
8년 전
풉푸푸풒푸푸푸푸푸풒푸푸푸ㅜㅂ푸푸풉풒푸푸
피식
아직어린가...탕수육막고싶ㅇ,ㅁ
8년 전
버블티성애자
인피니트❤인스피릿
아직 안늙었다
8년 전
야_돈
집밥보다 시켜먹는 반찬이 더 맛있어서 딱히...
8년 전
내이름누가쓰냐
흔하지않은데...
하 마자... 중딩때부터 그랬지만 맞는거가타... 집밥 ㄱH좋아... 여러분 나가살아보세요... 집 진짜 미치도록 좋씁니당..
8년 전
의건
예전부터 집밥보다는 외식을 많이해서 그닥..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유명 인플루언서의 수입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발표된 지역별 출산율
이슈 · 3명 보는 중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만난다는 남편..JPG⚠️
이슈
와 유학익 개뜬금 한국어
일상
AD
요즘 너무 귀엽다고 한국에서 반응 좋은 일본 걸그룹.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자기가 슈주 신동보다 많이 번다는 인플루언서 .jpg
이슈 · 6명 보는 중
아내의 베개와 남편의 베개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SNS에서 뜨는 신종 직업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여행가면 견문이 넓어진다는게 이상한 블라인
이슈 · 1명 보는 중
단종이 겪은 일을 현대에 비유해 보았다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현재 사람들이 잘 모르는 카카오톡이 2월부터 시행 한다는 ㄹㅇ 무리수 정책
이슈
현재 이미 팀플 망했다는 동남아 팁 증언..JPG
이슈 · 3명 보는 중
[美 이란 공격] "이란 남부 초등학교서 학생 85명 폭사"(종합)
이슈 · 1명 보는 중
AD
화장품 제조 원탑 회사의 연봉 수준
이슈 · 8명 보는 중
AD
닥더후 김밍 이별함(ㄹㅇ 어그로 아니고 오피셜)
이슈
현재 난리 난 sns에 미녀가 많은 이유.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아기맹수 방송 적당히 좀 나와
268
⚠️야화첩 실사화 배우 공개⚠️
226
양수 터진 임신부 4시간 뺑뺑이…쌍둥이 1명 사망·1명 뇌손상
279
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
167
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
138
포켓몬센터 살인사건 범인 얼굴(충격주의)
116
현재 증언쏟아지는 다이소 💩 트리거..JPG
103
현재 댓글창 갈리는 서울 출근룩 비교..JPG
134
젠더리빌 파티 대체 왜 하는걸까….?
101
볶음밥 젠더리빌
94
화성 공장 대표가 외국인 노동자 엉덩이에 에어건 분사…경찰 수사
80
요즘 버터떡 나락가고 다음 타자라는 디저트..JPG
85
속보) 오늘자로 멸망 확정된 '그 정당'
150
현재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MZ 대장암..JPG
105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72
나였다면 278만원을 안 받을 수 있었을까?...jpg
7:45
l
조회 291
일본인이 그린 한국 vs 일본 불고기 대결.manhwa
7:39
l
조회 787
족발집 아들의 장점.jpg
7:35
l
조회 941
한국 교통문화에 충격받은 일본인.jpg
7:32
l
조회 2059
수학학원 다니면서 과외한 서울대학교 문과생.jpg
7:23
l
조회 1830
방송국 일처리에 화난 청년농부.jpg
1
7:18
l
조회 1881
l
추천 1
"성관계든 자위든, 한 달에 21회”…男 '사정 자주하라'는 암 캠페인 화제
13
5:57
l
조회 18725
l
추천 1
연세대 에타에 나타난 탈북자 신입생
7
5:49
l
조회 12538
l
추천 2
HBO 해리포터 드라마 속 개구리 초콜릿 디자인
1
5:49
l
조회 5715
아이브(안)유진 인스타
5:43
l
조회 974
어느쪽을 골라도 살수있는 방법이 없다
5:41
l
조회 1375
37년전 농심 라면 라인업 .JPG
5:40
l
조회 1202
[해리포터] 진정한 그리핀도르 '네빌 롱바텀' 이야기
5:39
l
조회 896
l
추천 2
" 오늘 밤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
5:34
l
조회 445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20명 찬성 (목표 20명)
씨야 SEEYA
18명 찬성 (목표 20명)
엔시티 위시 리쿠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0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54명 찬성 (목표 20명)
손종원
누군 팀장하고 싶어서 하는줄 알아?
5:31
l
조회 810
낭만 미쳐버린 다큐 3일 근황
3
5:26
l
조회 4789
l
추천 6
친구가 파혼당해서 행복하다는 사람
8
5:25
l
조회 10721
l
추천 1
젊은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고 하시는 273번 버스 첫 차 승객 분
5:22
l
조회 3713
l
추천 1
고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입수…"가해자 반성 없이 노래 발매"
5:18
l
조회 1330
여기 냉면과 소바가 있다
5:16
l
조회 62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8
1
"성관계든 자위든, 한 달에 21회”…男 '사정 자주하라'는 암 캠페인 화제
12
2
공공기관 공무원 홀짝제 5부제 황당한점
37
3
당근) 어른들 당근하다가 실수하고 온도 0된다더니... 실화였어
19
4
전세계가 사이좋게 미감 밤티라는 매장.jpg
28
5
서인영 힘들 때 집으로 찾아간 티아라 지연
35
6
한국 교통문화에 충격받은 일본인.jpg
7
친구가 파혼당해서 행복하다는 사람
8
8
다이어트 할때 젤 중요한거 이거같음
35
9
연세대 에타에 나타난 탈북자 신입생
7
10
혼자 벚꽃놀이 주의하세요
11
11
47세 서민정 근황
19
12
낭만 미쳐버린 다큐 3일 근황
3
13
현재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MZ 대장암..JPG
61
14
요즘 버터떡 나락가고 다음 타자라는 디저트..JPG
77
15
일본인이 그린 한국 vs 일본 불고기 대결.manhwa
16
나였다면 278만원을 안 받을 수 있었을까?...jpg
17
3시간만에 8천만원 날려먹은 삼천당제약 산 사람.jpg
20
18
김선태 광고주고 욕먹어서 광고비 까발린 여수
120
19
수학학원 다니면서 과외한 서울대학교 문과생.jpg
20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53
1
사수가갈궈서 퇴사했는데 팀장님이 나중에 다시 재입사하라는거면 그래도 잘 했던걸까
24
2
진지하게 난 엄마가 일하는거 절대 싫음
10
3
출근하면서 우는중
7
4
오늘 아우터 뭐 입었어 다들?
5
5
서울 직장인들 출퇴근 어떻게함?
7
6
겨에 코 갖다댔을때 살짝 냄새 느껴지는 정도면
7
7
나보다 안 씻는 사람 없을 듯
4
8
붙어서 대화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뒤로 몸 빼는 이유 뭐가 있을까
12
9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밖에서 사먹는 음식 문제점은,,,
2
10
ㅠ 빈속에 배 고파서 튀김 때려넣었는데 살려줘
6
11
버스 타는데 옆에 뚱뚱한 사람 앉음
2
12
냄새 안나고 소리도 안나는 간식 뭐있을까
2
13
어제 ktx 내가 탈 시간대 다 매진이라 srt 예매해놨었는데
14
중국은 어떻게 길에서 파는 음식도 다 qr될까????? 공산주의라서 이거해! 하면 다ㅡ해서..
12
15
부모가 무능한게
1
16
임테기 한줄 맞지?
6
17
오늘 기본티에 두꺼운가디건 가능????
1
18
이틀동안 7시간잠
19
아 생리인데 출근해야돼
20
간호사는 이직 잦아? 나한테 맞는 곳 찾기 힘드네
21
1
정국 이슈된 라방 관련 언급
17
2
자주가던 술집 10일동안 영업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는데
1
3
투바투 릴스에 알엠이 댓글 달고ㅋㅋㅋ 태현이가 답댓 단 거ㅋㅋ
4
정보/소식
[속보]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개방시 2주 휴전 동의”
5
ㅇㄴ 세븐틴 윤정한이랑 빅스 한상혁 벚꽃구경 사진만 찍고 10분만에 집에 갔대
5
6
정보/소식
[단독] 아시아 첫 치폴레 매장, 강남역에 들어선다
1
7
정보/소식
'SM엔터테인먼트' 강인, 음주 뺑소니+폭행논란 음악으로 보답하나
6
8
교복입은 뷔떴다
4
9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이게 꿈이라면 어서 날 깨워줘 모든것이 다 거짓말이라고 해줘
4
10
마크야 진짜 사랑했다
1
11
나 멜론캐시 2만 받은거 4월 초까지였었어서 해지신청 할려고 했는데 기간이 5월로 연장됐네
1
정보/소식
[단독] 최현욱·정채연, 1990년대 야구 로맨스물 주인공
18
2
김재원 김고은 나이차이 많이나는데
11
3
고딩형사 금동현 캐스팅
1
4
살목지 개봉날이다
3
5
최현욱 딱 좋을때 야구선수물 가져오네
6
유미의세포들
세포도감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7
정리글
올해 넷플릭스 공개작 첫주차 뷰수 정리
3
8
대군부인 모르는 사람이 보면 디플 공개인줄 알듯ㅋㅋㅋㅋㅋㅋㅋㅋ
2
9
살목지 본 익들 있어??(ㅅㅍㅈㅇ)
6
10
대군부인,모자무싸 대본집 계약한거 어떻게 안거야?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