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없으니 .. 정말정말 다채로운 궁예가 나오는 중..
근데 열이가 살아있으려면 이 스토리 밖에 없을 것 같아서 맞는거같기도 함.. 하지만 현실적으론 이미 시체를 뒤집어 바다에 보내는 장면이 나와서 사실 살아있기는 힘들다능..ㅜㅜ
버뜨 여기서 알아야할 사실은 ..!!!! 이 장면 (뒤집어서 물에 떠내려가는.. 까마귀 까악..까악..) 은 봉희시점 서술이라는거... 이게 구라인지 진짠지는 아직 모름 다른방법으로 탈출(?)하거나 무튼 그랬을지도 모르는 일..!
정리하자면 이 글에서 생각하는 상황은 = "열이가 뒤집어진 상태로 물에 떠내려갔다는 기억조차 조작"된거고 열이는 안전하게 섬을 나간 상황이라고 가정하는 거 같음..
(게녀의 댓글을 빌렸음)
근데 열이를 연기하는 찬열이 자기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한 인터뷰도 있구 스텝 인스타그램에 immortal(불멸의) 이라는 태그와 사진이 올라온 적도 있어서 뭔가 맞는듯 하면서도 아닌듯 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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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방송 적당히 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