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4927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8
이 글은 9년 전 (2017/4/13) 게시물이에요
▲홍준표 = 문재인 후보. 640만불 노무현 대통령이 뇌물 수수할 때 몰랐나.

▲문재인 = 지금 노무현 대통령이 뇌물 받았다고 말하는 건가.

▲홍준표 = 네

▲문재인 = 아니다. 그리고 그 말은 책임져야 한다.

▲홍준표 = 이미 중수부에서 발표한 것이다. 알았나 몰랐나.

▲문재인 =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홍준표 = 아니 알았나 몰랐나. 계좌까지 다 나왔다.

▲문재인 = 몰랐다. 책임져야 한다.

▲홍준표 = 그럼 그것을 몰랐다면 박근혜 대통령을 욕하면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을 몰랐다잖아요. 최순실은 밖에 있었고 어쩌다 청와대에 왔다 갔다 했고 그런데 붙어있었잖아. 붙어있던 사람이 몰랐다고 하면 면책이 되고 박근혜 대통령은 멀리 떨어져 있는데 몰랐다는데 지금 감옥 갔다.

▲문재인 = 홍 후보는 검사 출신 아닌가. 대한민국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이 유죄라고 구속했는데 무슨 말인가.

▲홍준표 = 아니 지금 주도권 토론이다. 세월호 1천155억원을 노무현 정부 때 탕감하면서 살아났다.

▲문재인 = 노무현 정부가 탕감했다고? 그것도 책임져야 한다. 노무현 정부가 탕감했나.

▲홍준표 = 아니 봐라. 법정에서 탕감했다고 그렇게 말할 것 아닌가.

▲문재인 = 노무현 정부가 탕감했나.

▲홍준표 = 아니 가만히 있어봐라. 문 후보가 민정수석 할 때다. 법정관리를 하면 채권단의 동의를 얻어야 탕감이 된다. 그런데 거기 채권자가 캠프하고 그다음에 예금보험공사하고 전부 공공기관이다. 개인 채권은 별로 없다. 그럼 그것을 탕감하려면 그 사람들이 청와대 승낙을 안 받았겠나. 그것을 또 법정 관리하는 게 민정수석이다. 그런데 지금 와서 세월호 배지를 달고 지금 어떻게 보면 세월호 사건이 터지게 된 가장 원천적 원인이다.

▲문재인 = 옛날에 한나라당이나 새누리당은 법원에 개입했는지 몰라도 적어도 우리 참여정부는 법원에 개입한 적 없다.

▲홍준표 = 아니 법원에 개입한 게 아니고 채권할 때 정부 산하 모든 기관을 틀어쥐고 있는 게 청와대 민정수석이다.

▲문재인 = 정확하게 물어봐라. 그런 일이 있었는데 청와대서 개입했냐고 물어봐라. 노무현 정부가 탕감했다고 하면 또 범죄 저지르는 것이다.

▲홍준표 = 아니 노무현 정부와 상관없이 그게 탕감이 되겠나.

▲문재인 = 노무현 정부의 승인 하에 법원에서 채무를 탕감했다고 주장하는 건가.

▲홍준표 = 아니 그게 아니다.

▲문재인 = 아니라고 하는데.

▲홍준표 = 캠프랑 공공기관이 채무를 반환하는 것의 총체적 관장이 민정수석 아닌가.

▲문재인 = 민정수석이 왜 법원 법정관리를 관할하나.

▲홍준표 = 법원 법정관리가 아니래도 그러는데. 민정수석이 관여 안 했느냐고 묻는 것이다.

▲문재인 = 아니라는데 자꾸 우기니까 하는 말이다.

▲홍준표 = 좋다. 신세계 종금도 그래서 66억을 준 것이다.

▲문재인 = 저는 오히려 그쪽으로부터 피해입은 신세계종금 관제인이 돼서. 또 그것도 문재인이 탕감해줬다고 주장하는 건가.





쳐발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독] 화성외국인보호소 수감 20대 베트남인, 담벼락 맨손으로 넘어 도주6
1:32 l 조회 10328
YEONJUN (연준) 'Ice Cream' Official MV Teaser3
0:01 l 조회 188 l 추천 1
2006년 이후 일본의 월드컵 성적을 넘지 못한 한국.jpg
07.07 23:46 l 조회 344
남자병+ 연예인병 올까봐 벌써 대비하는 데뷔 2일차 아이돌
07.07 23:23 l 조회 1388
평균 키 180 넘는 장신 남돌 피지컬 체감되는 일본 방송 캡쳐짤...jpg1
07.07 22:48 l 조회 2889
춘천 성수 (남자) 고교 학생 회장 후보들의 독특한 공약1
07.07 22:31 l 조회 1005
현재 한국인들이 𝙅𝙊𝙉𝙉𝘼 환장한다는 식단..JPG67
07.07 22:08 l 조회 34111 l 추천 4
[단독] "이 대통령이 공격 지시" 막무가내 증언만 듣고 '쿠팡 차별 보고서'1
07.07 21:31 l 조회 3414
가짜친구 특
07.07 20:10 l 조회 3809
경비 1명 뽑는데 170명 줄섰다…고학력 은퇴자 몰리자 '한숨'1
07.07 19:51 l 조회 563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07.07 19:51 l 조회 1291
이번에 라리가 발렌시아에 입단했다는 19세 일본 최고 기대주 사토 류노스케
07.07 19:21 l 조회 1538
오늘 막방하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시청률 추이
07.07 19:19 l 조회 1024
이소라 신곡 '너의 얼굴 다 잊을게 (Summer Breeze)' 라이브
07.07 18:48 l 조회 272
오늘자 데이즈드 셀린느 수지 필름 카메라2
07.07 18:26 l 조회 8117 l 추천 3
요즘 무용과 친구들이 입모아 수지 덕분에 살았다고?30
07.07 18:13 l 조회 36429 l 추천 6
대드는 학생에 "왜 거짓말하냐, 사기꾼" 말한 교사…대법 "아동학대 아냐"3
07.07 17:42 l 조회 1591
[단독] 장애전담 어린이집 집단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피해아동만 15명
07.07 17:05 l 조회 1001
"고약한 것, 볼썽사나운 것 치우러 간다"…장윤기 부친 '리얼돌 폐기' 통화
07.07 17:00 l 조회 4679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210
07.07 16:44 l 조회 766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