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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IT업체 구글이 한국에서 성소수자 인권증진을 위해 프로그램 지원비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박래군 인권재단사람 소장은 “인권의 보편성은 절대 훼손할 수 없는 인권의 중요한 원칙”이라며 “사회적 약자 소수자를 지원해야 할 의무를 가진 국가와 지자체가 성소수자 인권을 외면하는 상황에서 구글이 성소수자 인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는 것은 성소수자 인권운동에 큰 힘이 되는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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