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2036387
이날 유 후보는 문 후보에게
"북한이 우리 주적이냐"고 물었고, 문 후보는
"강요하지 마라. 유 후보도 대통령이 되면 남북 간 문제 풀어가야 될 입장이다.
필요할 때는 남북정상회담도 필요하다.
국방부가 할 일이지, 대통령이 할 일이 아니다"고 답했다.
이에 유 후보는 "정부 공식 문서(국방백서)에 북한이 주적이라고 나오는데
국군통수권자가 주적이라고 말 못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따졌고,
문 후보는 "내 생각은 그러하다. 대통령이 될 사람이 할 발언이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2017.04.20. 08:24:00 AM 기준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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