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033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3
이 글은 8년 전 (2017/4/21) 게시물이에요


본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2683510&sid1=001&lfrom=facebook


文측 "남북관계 등 외교안보 사안 인식 같았다"
지난 12일 홍석현 초대로 자택서 오찬 회동

(서울=뉴스1) 박상휘 기자,박승주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이 지난 12일 회동한 것으로 19일 뒤늦게 확인됐다.

문 후보측 박광온 선대위 공보단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분이 약속을 정하는 과정에서 홍 전 회장이 자택으로 와줬으면 하는 초대 의사를 보내 오찬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박 공보단장에 따르면 문 후보와 홍 전 회장은 홍 전 회장 자택에서 오찬을 하며 긴 시간 다양한 분야의 얘기를 나눴으며 특히 외교 사안에 대해 많은 의견 교환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두 사람은 남북관계와 한미관계, 동북아 평화 등 외교 안보와 관련된 사안에 있어서 인식이 같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박 공보단장은 전했다.

실제로 문 후보는 외교 안보 분야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홍 전 회장에게 집권시 내각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 전 회장은 18일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문 후보가 외교와 통일과 관련된 내각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했다"며 "하지만 내가 장관으로 내각에 참여할 군번은 아니지 않느냐. 만약 평양 특사나 미국 특사 제안이 온다면 그런 것은 도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회장은 이어 "내가 지난 20여년간 국제사회와 북한문제에 관심을 가져왔기 때문에 특사가 된다면 북한과 미국에 주는 메시지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홍 전 회장은 "내가 이번 대선에서 특정후보를 지지할 수는 없다"면서도 "누가 당선되더라도 나라가 위기인 만큼 통일이나 외교문제 등에 대해 조언은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내 느낌으로는 문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국회의원 40석을 가진 당의 안철수 후보 보다는 120석을 갖고 있는 당의 문 후보가 정권을 잡으면 나라로서는 더 안정적이긴 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잘할지 걱정이 된다"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부쩍 야윈 전우원, 등산 유튜버 됐나…"방콕하면 미친X 되는 것 같아서"
17:02 l 조회 842
하정우 결혼한대
17:00 l 조회 618
합당반대서명 2만명돌파!!
17:01 l 조회 167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제안…송영길 "환영"
17:00 l 조회 75
'마패처럼 들고' 감치 집행이진관 들이닥쳤던 순간
17:00 l 조회 128
[단독] 하정우, 7월 결혼… 아빠 김용건 "감사합니다"1
16:52 l 조회 2848 l 추천 1
뉴비트, 첫 전국 투어 개최..3월 서울 앙코르까지 확정
16:50 l 조회 278
콘서트날 팬들 편의를 위해 직접 인스파이어 셔틀 증설 요청했다는 우즈(조승연)
16:48 l 조회 1413
배현진 윤리위 제소1
16:44 l 조회 1096
"맛동산 15봉지 1만원"…이마트 과자 무한 담기 '되팔이' 등장 눈살
16:15 l 조회 3946
하이브 연습생으로 생활했던 정태우 아들.jpg5
16:01 l 조회 10658
"이제 밥 짓고 설거지 싫어” 언제까지 나만?…퇴직 남편의 가사 분담 비율은?6
15:56 l 조회 5372
'IST 신인' 튜넥스 3월3일 데뷔…'보플2' 박동규 합류1
15:51 l 조회 651
48세 전현무 "영포티? 포티 아닌 게 어디야…더 조롱해달라"1
15:33 l 조회 6652
"가정폭력 친아빠 너무 싫은데…새아버지 제치고 혼주석 앉겠다고 고집"1
15:29 l 조회 6097
25살 연하 상간녀 폭행, 구속된 남편 "소송 이길 증거 줄 테니 나 좀 빼줘"
15:28 l 조회 5692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일 첫 에그 지수 992
15:26 l 조회 2197
개박살난 일본 치안 수준17
15:23 l 조회 16496
넥슨 강대현 대표, '메이플 키우기' 본부장 겸임…유저 신뢰 회복 나서(강원기 경질)
14:50 l 조회 1781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103
14:43 l 조회 2537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