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척귀신 시리즈 그 두번째~
<팔척귀신이란?>
키가 8척(240cm) 정도 되는 여자 귀신이다.
보는 사람에 따라 모습이 다르지만, 대체로 긴 머리카락에 항상 모자를 쓰고 있으며 생긴 건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포, 포, 포, 포... 하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이상한 소리를 낸다고 한다. 담장 밖에서 모자만 보이다가 담장이 끝나는 지점에서 보니 여자였는데 담장이 2미터가 넘었다는걸 그제서야 깨달았다는 시나리오가 많다.
팔다리 관절이 뒤틀렸기 때문에 걸을때마다 뚝뚝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한다. 섬뜩하게도 홀리면 며칠 안에 죽는다.
아래는 팔척귀신 목격 사진들
팔척귀신의 기어다니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게 된다면 대략 이런 느낌이려나, 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움짤 (+아. 물론 이건 실제 팔척귀신 아님ㅋ)
이번 팔척귀신은 귀신이랑 피해자(?) 둘 다 좀 웃기다ㅋ
목욕탕 간 팔척귀신과 그 팔척귀신이 미인이라 이미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인 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름 메데타시 메데타시 ㅇㅂ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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