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073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1
이 글은 9년 전 (2017/4/24) 게시물이에요

 

 

 송민순 측 추가된 정황..(유엔대북결의안 초안은 일본작품) | 인스티즈

(상상)

일본에는  

내가 다 처리할 수 있다고 큰 소리 빵빵쳐놓고

막상 청와대 분위기가 냉담하니.. 일본측 관계자에 면이 안서는 입장.

당황한 송장관.. 대통령에게 편지까지 써서.. 찬성이끌어 내려고 함.

이와중에.. 계속 보채고 징징되니..

노통은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확보된 대북채널로 체크해 봐라 정도로 생각됩니다.

외교부는 말단부터..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5490911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주식 5억치 굴리시는 가사도우미님.jpg
22:44 l 조회 184
다이소 알바하다 경찰 뜸
22:43 l 조회 381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우는 1학년.jpg1
22:42 l 조회 349
우리회사 신입 패기 지리네.jpg
22:40 l 조회 608
냉동고 전원 끄고 퇴근한 베스킨라빈스 직원.jpg
22:39 l 조회 1740
엄마 수달이 아기 자랑할 때 아빠 수달이 꺼내보인 것
22:36 l 조회 1202
신생아 중환자실 전문의이자 복싱 아시아 챔피언1
22:36 l 조회 750
영희 페스티벌 전체 라인업 공개
22:36 l 조회 5
대학 진학자들이 많이 낚이는 학과들
22:35 l 조회 471
한국인 최애 초코 과자.jpg1
22:32 l 조회 1704
아내한테 오나홀 들킨 남편
22:30 l 조회 4126
??? : 23학번들 SS501 모름?
22:28 l 조회 460
따스한 쓰레기
22:28 l 조회 415
이해가 안 되네
22:24 l 조회 67
냉부 김풍 최근 작품 근황1
22:15 l 조회 5232
친정이 부끄러웠던 며느리의 일화2
22:14 l 조회 5434
전여친에게 거는 저주2
22:11 l 조회 1994
지친 췌장을 깨우는 음식1
22:10 l 조회 5097
공무원의 반대말은
22:09 l 조회 1631
2년간 짝사랑하던 오빠
22:07 l 조회 254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